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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1세 아이한테 도청장치 붙여서 어린이집 보낸 엄마

조회수 : 4,988
작성일 : 2023-05-14 22:45:11


경기도에서 애한테 도청장치 딸려서 어린이집 보내고
아동학대로 교사 고소했다네요.
근데 애가 만 1세인데 집에서도 밥 안먹고 돌아다니고
훈육도 안된 애를 보내서
교사가 다른 애들 다 팽개치고 자기 애 옆에 딱 앉아서 밥 먹여주길 기다린건지...
그래서 힘드니까 교사가 니가 그만 두든지 내가 그만 두든지 하는
한탄소리로 아동학대라고.

해당 교사는 쇼크로 기절해서 119로 응급실갔다고.


IP : 217.149.xxx.1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5.14 10:46 PM (217.149.xxx.13)

    https://theqoo.net/hot/2800614631

  • 2. ㅁㅇㅁㅁ
    '23.5.14 11:51 PM (125.178.xxx.53) - 삭제된댓글

    교사가 애한테 할 말은 아닌거 같은데요..
    저기댓글은 종사자들히 단건가봐요.

  • 3. ㅁㅇㅁㅁ
    '23.5.14 11:52 PM (125.178.xxx.53)

    교사가 애한테 할 말은 아닌거 같은데요..
    저기댓글은 종사자들이 단건가봐요.

  • 4. ㅇㅇ
    '23.5.15 12:02 AM (221.150.xxx.98)

    다른 엄마들도 많이 붙여서 보내면
    좋을 것같군요

  • 5. ㅇㅇ
    '23.5.15 12:07 AM (221.150.xxx.98)

    요즘같은 시대 애기를 보내놓고

    그래도 내 아기는 잘있겠지
    라고 정신승리하는 부모들

    애들 입장에서는 무책임한거죠

    도청장치가 문제있다면
    그것보다 더 한cctv는 더 문제있는거죠

    그러니 도청장치 아무 문제 없습니다

    고3까지 달면 좋겠어요
    애들 몰래

    그래야
    학폭도 생기면 초기에 부모가 대처할 수 있죠

  • 6. ...
    '23.5.15 12:13 AM (175.223.xxx.49)

    82댓글 사이다~~

  • 7.
    '23.5.15 1:51 AM (218.154.xxx.228) - 삭제된댓글

    저 원글자가 올린 까페글 읽었는데 거기 애기엄마들한테 엄청 욕먹었어요.
    본인이 피해사실이라고 쓴 내용들이 너무 선 넘는 무리한 요구라고..
    자기 아이 구강이 예민해서 잘 안먹으니 김을 따로 싸와
    자기 아이만 먹여달라고 했던 거나
    아이가 기저귀 갈아달라고 했는데 선생님이 점심먹고 20분 지나서 갈아준게 학대라고 주장하는 거에 애기엄마들도 가정보육하라고 나무라는 댓글들이 우세했어요

  • 8. 선생
    '23.5.15 7:15 AM (223.39.xxx.94) - 삭제된댓글

    꾸준히 어린이집 사건사고 없애려면 저렇게 투명해져야 해요
    자기 입 조절 안되는 선생은 그만 둬야 하고요
    그 아이 돈 받아 월급 받지 않나요?
    그 아이가 자기 손님인 건데 말 못하고 약하다고 함부로 하는 것..
    인간 이하지 않나요???

  • 9. ㅇㅇ
    '23.5.15 7:51 AM (211.36.xxx.143)

    댓글들 어디 다른 사이트에서
    퍼갈까 무서움 ㄷㄷ

  • 10. 으음
    '23.5.15 8:29 AM (61.85.xxx.153)

    학대사례들 실제 있으니까 녹음기는 붙여서 보낼만 한거 같아요
    그리고 아이가 너무 통제 안되어서 화날 지경이면 돌려보내는 식으로 대처해야 맞겠어요
    조금 문제될거같으면 바로 부모에게 데려가라고 해야지 어린이집에서 교사가 참다가 못참아서 막말하고 화내봐야 서로 사고치게 되니까요

  • 11. 그리고
    '23.5.15 11:50 AM (112.147.xxx.135)

    병원 수술실 씨씨티비 설치도 허용했읍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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