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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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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었는데 라면이 땡겨요 어쩔까나..

식욕 조회수 : 2,252
작성일 : 2023-05-14 20:23:16
저녁을 파프리카 두개라
부침개 작은거 한장 먹었는데요

밥이 안들어가서 그런건지
또 라면이 땡기네요

어쩔까 백만번째 고민중..

삼양 맛#는 라면이 저를 기다리는거 같아요
IP : 110.70.xxx.17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14 8:24 PM (211.227.xxx.118)

    빨리 물 올리세요.

  • 2. ㅇㅇ
    '23.5.14 8:26 PM (218.147.xxx.59)

    먹지 마요 내일 아침 뿌듯하고 기분 좋을 겁니다!!

  • 3.
    '23.5.14 8:26 PM (110.70.xxx.179)

    제가 결정하는건데
    자꾸 댓글만보네요

    댓글이 먹으라 일색이면
    먹을라고 그러는걸까요 ㅠ

  • 4. 안돼요
    '23.5.14 8:27 PM (1.227.xxx.55)

    참으시지요. 계란 하나 드세요.

  • 5. ㅠㅠ
    '23.5.14 8:27 PM (112.212.xxx.224)

    저 이마트 내일 먹을거 10만원어치 쇼핑해 새벽배송 시켰어요
    저녁에 먹는거보다 새벽에 먹고 움직일려구요ㅠㅠ

  • 6. ㅋㅋ
    '23.5.14 8:29 PM (110.70.xxx.179)

    윗님댓글보고 빵 터졌어요
    그 간절함이 절실함이 느껴지네요

    가만있음 냄비에 물 올릴거겉은데
    그냥 일찍 자버릴까봐요;;;

    저도 꼭두새벽에 인나서 라면물 올릴까...

  • 7. ㅇㅇ
    '23.5.14 8:30 PM (118.235.xxx.84) - 삭제된댓글

    생수 마시고 배 채워요

  • 8. ㅡㅡㅡㅡ
    '23.5.14 8:3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차라리 밥을 드세요.
    몸이 본능적으로 탄수화물을 원하는거에요.

  • 9. 안 드시면
    '23.5.14 8:36 PM (122.36.xxx.201)

    내일 뿌듯하실 거임요~~

  • 10. 새벽배송 시킨
    '23.5.14 8:37 PM (112.212.xxx.224)

    제 주문표 읽으면서 배고픔 참으세요.
    수박
    아몬드
    호두
    쇠고기
    돼지고기
    초코브라우니쿠키
    무뚜둑감자
    고구마
    그릭요거트
    만두
    ㅡㅠㅡ

  • 11. 안성탕면
    '23.5.14 8:43 PM (175.125.xxx.70)

    아직 9시도 안됐는데 뭘 고민하세요? 10시 넘어 드시지 말고.. 지금 빨리 드시고 몸 좀 움직이세요. 저도 그래서 지금 안성탕면 먹고 있어요~ 더 늦게 먹으면 그게 더 나쁠 것 같아서요.. ^^

  • 12. ..
    '23.5.14 8:44 PM (73.195.xxx.124)

    달걀 삶아 물과 드세요.

  • 13. 아직
    '23.5.14 8:45 PM (168.126.xxx.226)

    버티기엔 아직 시간이 일러요.
    더 늦기전에 얼른 하나 끓이세요.
    계란만 하나 먹을려다 계란+라면이 될수도 있어요

  • 14. 아줌마
    '23.5.14 8:48 PM (223.39.xxx.241) - 삭제된댓글

    저는 사발면 먹고있어욥

  • 15. 몬스터
    '23.5.14 8:49 P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제가 어제 그랬거든요. 결국 나가서 컵라면 사와서 하나 먹었는데 다음날 그러니까 오늘이죠. 엄청 후회했어요 드시지 마세요.

  • 16. 안성탕면
    '23.5.14 8:50 PM (175.125.xxx.70)

    계란도 넣어서 드세요.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먹으면 당흡수가 느려진대요~

  • 17. 쓸개코
    '23.5.14 9:03 PM (218.148.xxx.193)

    저는 지금 라면물 올리려고요. 밥을 못 먹었어요.
    새로 나온 빠개장이라고.. 된장과 냉이가 들었다는데 처음사봐서 맛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 18. ..
    '23.5.14 9:06 PM (123.143.xxx.67)

    가짜배고픔

  • 19. 원글
    '23.5.14 9:18 PM (110.70.xxx.179)

    양치를 아주 열심히 오래 한후
    이부자리에 들왔어요

    낼 점심때 먹으려구요 ㅋ

    쓸개코님 빠개장 넘 궁금해요
    냉이 좋아하는데 맛있을지..

  • 20. .....
    '23.5.14 9:21 PM (121.162.xxx.93)

    잘 하셨어요

    위가 비어져 가는 상태를 즐기세요~

  • 21. 쓸개코
    '23.5.14 9:22 PM (218.148.xxx.193)

    지금 먹고 있는데 구수하네요. 냉이맛이 살짝 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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