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향형, 내향형이 말을 많이 하는 걸로 결정되지는 않는거죠?

ㅇㅇ 조회수 : 2,605
작성일 : 2023-05-13 23:11:53
저는 집에 조용히 있는거 좋아하거든요.
책읽고 요가하고 공부하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운동 좋아하는데 조깅, 요가, 수영같이 혼자 하는 운동을 좋아해요.

그런데 회사에서 정식으로 하는 MBTI하면 항상 ENTP나와요.

성향에 맞게 연구직인데(천직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사람 만나는 거 좋아하고
새로운 일 도전하는 거 좋아해서
외부 인터뷰 같은 거 잡히면 제가 주도해서 하는 편이기는 해요.
그럼 부분에서 E가 나오나봐요.

그래도 저는 혼자 조용히 있는거 좋아하는데....
IP : 47.218.xxx.10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관없음
    '23.5.13 11:18 PM (122.32.xxx.116)

    파워 i입니다만
    한달 내내 친구들 돌아가면서 만나다 보면
    다음달이 돌아옵니다

  • 2. ....
    '23.5.13 11:28 PM (106.102.xxx.175)

    대화의 깊이를 중요시 하는지 사람과의 만남에서 분위기를 좋아하는지도 e i 대화 차이 같아요. E는 사람들 많고 즐거운 분위기 자체를 즐기더라고요.

  • 3. 아이쿠
    '23.5.13 11:37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저 말 많은데 ㅎㅎ 극i여요.
    근데 e나 i는 조용하냐 시끄럽냐..집에 있냐 밖에 있냐로 따지기보다.,
    원글님처럼 새로운 사람이나 일,환경같은걸 무서워하냐 즐기냐 차이가 더 큰거같아요.
    전 새로운거 무지 싫어하거든요. 저는 늘 똑같이 변화없는거에 만족도가 높고 새로운 상황이나 돌발상황이 생기는걸 정말 스트레스받아해요. 전 친구들 만나거나 가족 만나면 진짜 시끄럽고 말많아요.ㅎㅎ

  • 4. ..
    '23.5.13 11:39 PM (112.165.xxx.246)

    파워가 아니라
    E대 I가
    51 대 49 정도겠죠.

    진정한
    파워 e
    파워 i는
    거의 90%넘는거고요.

    자기 성향도 잘 모르나봐.

  • 5. 파워i
    '23.5.13 11:43 PM (122.32.xxx.116)

    저는 간이검사한게 아니라 문제지 책자 푸는 정식 검사했는데
    i성향 수치가 굉장히 높았어요
    저같은 경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들하고 잘 지내고, 겉으로 보기에는 리더쉽 있어 보이고 막 그런데
    이건 학습된겁니다
    해야 하면 한다 이러면서 막하는거 그런데 좋아하진 않아요 ㅎㅎㅎ

  • 6. ㅇㅇ
    '23.5.13 11:52 PM (172.58.xxx.53)

    윗님 말씀대로 저도 사회화된 e일지도 모르겠어요.
    저도 회사교육에서 정식 검사지로 2번 해봤어요. 저는 호기심이 많고, 궁금하면 해보는 편이기는 해요.
    하지만 혼자있는거 좋아해서 항상 내가 e인가 싶기도 했구요.

  • 7.
    '23.5.14 12:00 AM (116.34.xxx.41)

    제가 알기론 에너지가 외부로 향해있는지 내부로 향해있는지로 구분하는 것 같던데요~

  • 8. 영통
    '23.5.14 12:25 AM (124.50.xxx.206)

    에너지 얻는 것이 모임? 혼자? 그 차이

  • 9. ㅇㅇㅇ
    '23.5.14 12:37 AM (221.149.xxx.124)

    에너지 충전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음..

  • 10. 여기가천국
    '23.5.14 12:45 AM (49.169.xxx.39)

    사람들과만나며
    에너지를 얻으면 외향

    집에서혼자있으며 에너지충전하면 내향

  • 11. ……
    '23.5.14 7:30 AM (211.245.xxx.245) - 삭제된댓글

    열가지 생각이 떠오를때 적당한 한가지를 골라 얘기하는게 내향형
    열개 다 말하는게 외향형

    말이 없는게 아니라 고르는 중인데 못참고 다그치면 입을 다무는게 내향형, 못참는게 외향형
    쓸데없는 말을 왜할까 의아해하는게 내향형, 자기얘기안한다고 음흉하다 하는게 외향형

  • 12. ....
    '23.5.14 10:39 AM (219.241.xxx.27)

    저도 사람만나는거 좋아하고
    나는 몰랐는데 리더쉽있단 얘기도 듣고 암튼 그런편인데 i에요.
    선택적 만남만 해요.

  • 13. ...
    '23.5.14 2:56 PM (49.167.xxx.6) - 삭제된댓글

    애초에 MBTI가 그렇게 신뢰도가 높은 검사가 아니예요. 그냥 재미로 하는거지... 근데 어차피 테스트는 내가 바라보는 나에 대한 이야기이기때문에, 진짜 나와 내가 생각하는 나는 전혀 다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5406 펌한날 드라이하면 2 2023/05/14 1,255
1455405 분단된 이 섬나라, 자유로운 통행... 남북이 배울 지혜 5 !!!!! 2023/05/14 1,354
1455404 일을 너무 잘해도 안돼네요.. 11 .... 2023/05/14 8,090
1455403 장례식장 몇시쯤 가면 될까요 16 2023/05/14 4,582
1455402 고딩 아들때문에 이 시간에 깨서 잠 못 들어요 8 2023/05/14 4,927
1455401 역대급 히틀러 버금가는 윤씨 14 다스 2023/05/14 2,805
1455400 방송대에 다니시는분 계신가요 17 새벽 2023/05/14 3,950
1455399 아이를 볼모삼아 본인 부양까지 맡기는게 6 ㅎㅎㅎ 2023/05/14 4,055
1455398 벤쿠버에요 16 어영부영 2023/05/14 3,993
1455397 간호사 파업, 대학병원 큰일 났네요 119 ... 2023/05/14 17,947
1455396 지금 잠못드는 이유.. 2 .. 2023/05/14 1,977
1455395 엄마가 좋은 아기냥 5 ..... 2023/05/14 2,921
1455394 친구네 집밥 글을보고 18 ... 2023/05/14 6,677
1455393 무신사 제품 후기 보셨어요? ㅋㅋㅋ 야밤에 터졌어요 ㅌㅌㅌ 2023/05/14 5,492
1455392 필라테스 하기로 했어요! 3 담주부터 2023/05/14 2,297
1455391 나이 50대되니 주변에 부모상 있는데 4 그게 2023/05/14 5,252
1455390 남편차 조수석 10 남편 2023/05/14 5,398
1455389 배민 조심하세요 4 여러분 2023/05/14 5,751
1455388 미국 시골의 40억 짜리 단독주택이래요. 28 ㅇㅇ 2023/05/14 18,918
1455387 금쪽상담소 서정희 65 2023/05/14 21,943
1455386 공부 잘하셨던 분들 많죠? 13 ..... 2023/05/14 4,769
1455385 실리콘찜기에 넣어서 전자렌지로 계란 5개 삶을 때 시간은요? 4 .... 2023/05/14 3,354
1455384 아이키우는 지혜가 참 없는거같아요 제가 ㅇㅇ 2023/05/14 994
1455383 김건희 최은순 모두 무죄!!! 12 ㄱㅂㄴ 2023/05/14 1,711
1455382 맛있는 맥주 2 궁금이 2023/05/14 1,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