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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남편 미국서 무슨일 하나요?

궁금 조회수 : 21,624
작성일 : 2023-05-09 08:27:12
안영미 남편에 대해서는 미국산다는거 외에는 알려진게 없나요?
IP : 175.223.xxx.231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회계사
    '23.5.9 8:29 AM (220.122.xxx.137) - 삭제된댓글

    회계사라고 기사에서 읽음.
    저는 언영미 춤이 성희롱 여성비하라고 생각해서 싫어함

  • 2. 회계사
    '23.5.9 8:29 AM (39.7.xxx.90)

    아니라했어요

  • 3. ...
    '23.5.9 8:30 AM (175.113.xxx.252)

    외국계 게임회사 직원이라고 나오네요

  • 4. 하아
    '23.5.9 8:57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미국에서 직장을 다니니 남편곁으로 가는데 뭔말들이 그리많은지

  • 5. 아뇨
    '23.5.9 9:13 AM (124.5.xxx.61)

    본인 서울이고 남편이 부산 있음 부산가서 낳나요.
    계산 철저히 해서 움직입니다...

  • 6. 근데
    '23.5.9 9:13 A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아기 낳는거야 뭐 본인들 결정이니 할말 없는데
    어찌 부부가 저렇게 멀리 떨어져 살수있나요?
    대게는 누가 양보하든 한 나라로 합치지 않나요?
    아기 낳으면 그 아기는 또 엄마라 한국에서 살고 아빠랑 떨어져사는건가요?
    자녀 학업을 위한 기러기가족도 아니고 솔직히 전 안영미씨 남편 좀 많이 궁금해요.
    안영미씨랑 연결된 것도 라디오생방송 전화연결이라던데 그 미국서 한국 방송을 듣고있었다는것도 흔한 일은 아닐듯한데...

  • 7. ..
    '23.5.9 9:18 AM (203.236.xxx.4) - 삭제된댓글

    한국 수입을 포기못하는거 아닐까요? 최근 잘나가고 있으니

  • 8. 미국적자 아니네요
    '23.5.9 9:28 AM (220.122.xxx.137) - 삭제된댓글

    남편이 미국적자 아니래요.
    미국에서 낳아야 미국적 취득
    우리나라에서 낳으면 한국인 .
    그럼 원정출산 맞네요.
    8개월에.

  • 9. …..
    '23.5.9 9:34 AM (114.207.xxx.19)

    서울부산이 아니니 미국까지 애 낳으러 가죠. it기업 회사원이 한국으로 이직을 해야겠어요? 한달에 한번씩 한국까지 왔다갔다 해야겠어요?
    혼인신고만 하고 코로나 터져서 생이별했던 부부인데, 늦은 나이에 낳는 아이 출산육아 함께하겠다는게 뭐 그리 수상하다고 일반인 남편 신상을 캐고싶어하는지.. 징하다.. 연고도 없이 원정출산 노리고 급 출국하는 거랑 같지가 않쟎아요.

  • 10. ....
    '23.5.9 9:44 AM (110.13.xxx.200)

    남편이 국적자가 아니라 더 악착같이 가는거네요. ㅎ
    아들이라도 국적 따놔야 자기들이 좋겠죠.
    남편도 국적자가 아니니..
    글구보니 신혼부터 떨어져 사는것도 신기하네요.

  • 11. ㅇㄹㅇ
    '23.5.9 10:46 AM (211.184.xxx.199)

    그니까요
    직장때문에 미국에 있는데
    뭘 한국 들어와라 난리들인지

  • 12. 아직도
    '23.5.9 11:31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원정출산 가지고들 걸고 넘어지나요?
    이중국적도 이젠 가능할텐데
    미국교포들조차도 한국에 들어와서 여러가지 혜택 보려고들 정보찾으려 난리던데
    한국국민들도 미국국민 돼서 혜택 봐야죠.

  • 13. ...
    '23.5.9 8:03 PM (220.94.xxx.8)

    저 친정부모님 외국에 있어도 한국에서 아기낳았는데요.
    엄마가 오셔서 도와주시고
    배불러서 비행기 열시간이상 타고 갈 생각하니 자신이 없더라구요.
    미국이니까 가는거겠죠.

  • 14. 원정출산
    '23.5.9 8:03 PM (106.102.xxx.185)

    원정출산 가는거죠.
    군대 안보내려고

  • 15.
    '23.5.9 8:19 PM (106.101.xxx.96)

    요새 울나라도 대기업이면 출산휴가나 육휴
    삼개월은 많고 일년도 흔한데
    미국같은 나라서 몇개월을 못받아 간다구요?????

  • 16. 00
    '23.5.9 8:22 PM (1.242.xxx.150)

    남편 있는 미국 가서 낳는거 불법 아니면 그럴수도 있죠. 병역을 선택할수 있다면 더더욱 그렇겠죠. 아들맘으로서 부럽긴하네요

  • 17. ..
    '23.5.9 8:41 PM (118.235.xxx.183)

    아이는 부부가 키우는게 맞지..
    신혼이야 주말 부부이건 롱디건 다 낭만이지만.
    아이를 왜 친정에서 책임져야하나요.
    일반인인 남편한테 가는건당연한거지요.
    괜히 미국이라고 더 색안경 끼는듯.

  • 18. 한국에
    '23.5.9 9:00 PM (116.127.xxx.137)

    모든 것이 다 익숙한데, 미국가서 낳는 것 원정출산 목적이죠.
    전 남편이 교민인가??했어요.
    딸이었어도 갔겠지만 아들이라니 더더욱~~고고!!!!

  • 19. ㅡㅡ
    '23.5.9 9:08 PM (14.0.xxx.97) - 삭제된댓글

    아마 애 낳고 시민권따고
    남편도 같이 귀국할거같아요
    남편 연봉 여자가 일주일만에 벌텐데
    결혼하고도 오래 롱디한건
    2세를 위한 큰그림 아니었을지
    미국에서 공부하거나 일하는 사람들 애 낳고 귀국하는거 흔해요 낳을때까지 버티기

  • 20. ㅇㅇㅇ
    '23.5.9 9:08 PM (203.251.xxx.119)

    딸이었으면 한국에서 낳겠죠

  • 21. ㅇㅇ
    '23.5.9 9:11 PM (125.176.xxx.121) - 삭제된댓글

    미국에 갈 핑계 있어서 좋겠어요. 계속 거기서 살면 됨

  • 22. ㅇㅇ
    '23.5.9 9:15 PM (125.176.xxx.121) - 삭제된댓글

    아마 애 낳고 시민권따고
    남편도 같이 귀국할거같아요
    남편 연봉 여자가 일주일만에 벌텐데
    결혼하고도 오래 롱디한건
    2세를 위한 큰그림 아니었을지
    미국에서 공부하거나 일하는 사람들 애 낳고 귀국하는거 흔해요 낳을때까지 버티기22222222222222222



    지인 부부가 미국에서 백수로 있으면서 한국 안 오더니

    아들 낳고 셋이 한국에 왔어요.

    다 걔획이 있던 거

  • 23. 딸이라도
    '23.5.9 9:22 PM (220.122.xxx.137) - 삭제된댓글

    딸이라도 미국적자 만들려고 미국갔을겁니다.
    미 시민권자 자녀가 있으면 부모도 여러가지로 좋으니까요.

  • 24.
    '23.5.9 9:37 PM (211.44.xxx.155) - 삭제된댓글

    출산으로 방송일 쉬게 되고 함께 있을 시간 많으니
    남편 옆으로 갈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해도 되지 않나요?

  • 25. …….
    '23.5.9 9:41 PM (210.223.xxx.229)

    나같아도 미국가서 남편옆에서 낳겠네요
    딸이든 아들이든 ..미국이 의료 낙후지역도 아니고
    남편 직장 근처로 가는게 맞아보여요

  • 26.
    '23.5.9 9:55 PM (211.192.xxx.227)

    안영미랑 처음 만난 라디오 소개팅에서 자기소개 하는 거 들었는데
    외국계 회사에서 마케팅 한다고 했어요
    직장에서 미국으로 발령나서 미국 있는데 본인이 출산하는 것도 아닌데 회사에서 한두 달 통으로 휴가 받기 어렵겠죠
    결혼하고 계속 떨어져 있었으니 애까지 남편 없이 낳기는 싫었나 보다 싶은데...
    하필 미국이네요 배나무 아래서 갓끈 매지 말라는 속담이 생각나네요

  • 27. ...
    '23.5.9 9:58 PM (175.124.xxx.105)

    원정 출산이 성립되려면 18년동안 외국에 살아야함 남편하고 이민가 살거 아니고 한국서 살게 되면 이중국적 관계 없이 군대가야해요 옛날 법이 아니에요

  • 28. ...
    '23.5.9 9:59 PM (223.39.xxx.112)

    이효 미국아니였으면 한국에 들어왔겠죠
    하필 미국이아니라 미국이니깐 기는거죠.. 순진하신분 많네요.

  • 29. ...
    '23.5.9 10:00 PM (223.39.xxx.112)

    군대아니더라도 국제학교는 넣을수 있겠죠
    아이를 위해 가는거겠죠..

  • 30. ㅇㅇ
    '23.5.9 10:19 PM (59.11.xxx.8)

    왜그러는거죠?
    우선 외국인이라도 남편학교나 회사가 미국에 있으면
    미국에선 그 당시에는 원정츌산으로 안봐요
    부부가 같이 있는게 뭐가 문제죠?

    요즘 법적으로도 까다로워 졌어요 세금문제도 그렇고
    별로 엄한사람 안잡아도 될듯

    옛날부터 교수들은 공부할때나 안식년이나 많이들 낳았는데

  • 31. ㅁㅇㅁㅁ
    '23.5.9 10:49 PM (125.178.xxx.53)

    부부가 같이 있는게 뭐가 문제죠?222

  • 32. ㅇㅇ
    '23.5.9 11:17 PM (180.66.xxx.18) - 삭제된댓글

    불법도 아니고
    아무 연고도 없는데 미국 가서 출산하면 보기 그렇지만,
    먼 친척도 아니고 남편이 있어서 이래저래 좋으니 가서 출산한다는데 뭐가 문제… 배아파서 그러는거죠.

  • 33. 알렉스 한
    '23.5.10 12:28 AM (125.176.xxx.121) - 삭제된댓글

    연예인이 신귀족이잖아요.

    돈 많이 벌어 비싼 미국 의료혜택 받아서 애 낳고

    이중국적 취득해서 군대 안 가도 되고

    텔레비전에 자식 데리고 나와서 또 쉽게 돈 벌고

    부모 덕에 방송 출연한 스펙으로 대학도 잘 가고

    할 거 없으면 연예인 부모 덕에 낙하산으로

    이 프로 저 프로 꽂아주고



    월 200만원 벌어도 황송한 82쿡 시녀들이

    불법도 아니라며 쉴드쳐주고

    연예인들 참 편한 인생이네요.

  • 34. 만약
    '23.5.10 7:18 AM (211.49.xxx.99)

    남편이 베트남서 일하고있었음 꾸역꾸역 거기로 가서 낳았을까?싶네요 ㅎㅎ미쿡이니가는거지

  • 35. ……
    '23.5.10 7:25 AM (118.235.xxx.184)

    그러니까 미국이니까 가는게 뭐가 문제인지 ..

    이래저래 좋은 환경에서 낳으려고 하는게 당연지사 아닌가요?
    남편이 미국에 일하고 거기가 남편도 있고 환경도 좋으니 낳으러가겠죠
    베트남이라면 어찌할지 알수 없는일이지만 환경적으로나 의료적으로 열악할수 있으니 안가겠네요
    그런 선택을 하는게 뭐가 문제란건지

  • 36. .....
    '23.5.10 7:41 AM (1.241.xxx.216)

    그러니까 미국이니까 가는게 뭐가 문제인지 ..222222

    남편 직장이 미국이라 떨어져 지내는 것도 안쓰럽구만
    법도 그사이 많이 바꼈는데요 참.....

  • 37. 남편옆에서
    '23.5.10 7:44 AM (203.142.xxx.241)

    출산한다는것 자체는 이해가 되나, 지금 욕먹는건 시기의 문제인듯요. 그럴려면 임신초기부터 남편과 생활하던가.. 출산 임박해서 굳이 의료비도 비싸고, 도움받을 친정엄마도 없는 미국까지 무리해서 간다고 하니 욕얻어먹는거죠. 욕하는사람도 이해가 감.. 그래놓고 한국와서 또 활동은 할게 아니에요. 서민정씨처럼 아예 그쪽에서 생활한다면 누가 욕해요

  • 38. illillilli
    '23.5.10 8:20 AM (182.226.xxx.161)

    오늘 아침 뉴스에 군대 문제는 아니라고 하네요 법이 바뀌어서 국적 포기해도 군대가야한다고요..아니면 아예 미국에서 거주하고 한국에 30일정도만 거주할 수 있다고하네요..

  • 39. ……
    '23.5.10 8:54 AM (210.223.xxx.229) - 삭제된댓글

    얼마전까지 라디오하지 않았어요? 그러니 못갔겠죠
    끝까지 할 수 있는것하고 출산휴가 들어간게 또 무슨 문제인지
    저도 애 낳기 일주전까지 일했는데..다 그렇지 않아요?

  • 40. ……
    '23.5.10 8:55 AM (210.223.xxx.229)

    얼마전까지 라디오하지 않았어요? 그러니 못갔겠죠
    끝까지 할 수 있는것하고 출산휴가 들어간게 또 무슨 문제인지
    저도 애 낳기 일주전까지 일했는데..다 그렇지 않아요
    어차피 군대가야한다는데 할일없는 사람들..별트집을 다 잡는다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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