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각자 예뻐보이는 몸무게가 있나봐요
전보다 얼굴도 몸도 좋아보이나봐요 신기해요
무조건 말라야 예쁠거 같았는데 저는 그게 아니네요
1. ..
'23.5.6 10:01 PM (211.208.xxx.199)저도 찌운게 훨 나아보여서 일부러 찌우는데
자꾸 빠지네요.2. ..
'23.5.6 10:03 PM (1.235.xxx.28)맞아요. 저도 정유미처럼 여리여리한 몸매 좋아하는데
진짜가 나타났다 백진희는 못 봐줄 정도네요. 예전에는 너무 사랑스럽고 예쁜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볼 때마다 살 좀 찌지 너무 미워서 드라마도 보기 싫을 정도.3. ..
'23.5.6 10:05 PM (223.38.xxx.63)제 친구 언니 절세미인인데 5kg정도 살빼니 그냥 평범한 미인으로 보이더라구요
너네 언니 살찌우라고 해라 여러 번 말했네요
저는 3kg 빼면 얼굴이 더 예쁜데 새벽에 자서 밤에 먹는 편이라 뺄 생각 안 하고 살아요4. ..
'23.5.6 10:05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찌는게 훨씬 낫다는 평을 듣는데 그 말이 진심으로 안느껴지고 아.. 나 살쪘구나 하는 소리로 들려요.
마른 몸에 강박이 좀 있는것 같아요.
지난달 중순까지 173에 53 이었다가 지금 56인데 어제 얼굴 좋아졌다는 얘기 듣고 아.. 내가 방심했구나 싶어요.
말씀해주신 분은 진짜 더 좋아보여서 그런것일텐데 말이죠.5. ..
'23.5.6 10:09 PM (122.37.xxx.185)아는 분이 키도 키고 피부 히얗고 엄청 부티나고 예쁘거든요. 벼룩시장에서 천원짜리 걸쳐봐도 엄청 옷발 살고 멋지고요. 근데 이사하고 좀 멀리 가셨는데 몇달만에 한 5킬로 빠졌다는데 예쁜 얼굴이 막 못쓰게 되었더라고요. 아파보이고 안좋은 일 있는거 같고 빈티나고…옆에서들 막 잘 챙겨먹으라 성화하고 음식 사다 나르고 했더니 다시 쪘는데 넘넘 멋있어졌어요.
사람마다 진짜 다른거 같아요.6. ker
'23.5.6 10:12 PM (180.69.xxx.74)너무 말라고 안예뻐요 적당해야지
7. 건강도
'23.5.7 12:24 AM (108.41.xxx.17)너무 마른 것보다 살집이 좀 있는 것이 건강에 더 좋다고 들었어요.
8. ..
'23.5.7 4:12 AM (98.225.xxx.50)몸매가 말라야 예쁜 사람이 있고 통통해야 예쁜 사람이 있더라구요
키가 크면 마른게 낫고요9. ㅇㅇ
'23.5.7 5:15 PM (125.187.xxx.79)연옌중에도 있어요
살빼고 인기떨어진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