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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 파묻는 줄 ㄷㄷㄷ.jpg

다 큰 나무 조회수 : 13,246
작성일 : 2023-05-06 19:23:49
용산어린이정원 개방 기념식수 
https://www.ddanzi.com/free/771254008
IP : 39.125.xxx.100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6 7:24 PM (39.125.xxx.100)

    https://www.ddanzi.com/free/771254008

  • 2. ..
    '23.5.6 7:26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혐주의 표시 좀 해주세요.
    보기만해도 극도의 분노가 치미는 증상이 있어요. ㅠㅠ

  • 3.
    '23.5.6 7:27 P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윤명신 나무 심는 장면인데 - 바로 뒤에 전신주 같은게 꼭 십자가 모양 같아요. 정말 매장하는 느낌이...

  • 4. ..
    '23.5.6 7:28 PM (122.11.xxx.100)

    이왕이면
    소복 입고 했음 딱 어울렸을텐데요

  • 5. 남과여
    '23.5.6 7:29 PM (39.7.xxx.172)

    그러네요
    뒤에 크레인이죠?
    십자가 마냥..

  • 6. ..
    '23.5.6 7:33 PM (59.8.xxx.198)

    으 진짜 꼴보기 싫은 인간 그자체~

  • 7. 장송곡이
    '23.5.6 7:35 PM (175.193.xxx.206)

    장송곡이 자연스럽게 음성지원되기는 처음이네요.

  • 8. 힘쎈더벅머리
    '23.5.6 7:35 PM (125.132.xxx.136)

    넘쳐나는 힘
    삽쥔 모습이 그나마 잘 어울리네요
    멧돼지 부부답게

  • 9. 에이
    '23.5.6 7:41 PM (211.234.xxx.7)

    수목장이네 수목장

  • 10. ...
    '23.5.6 7:42 PM (119.69.xxx.20)

    나무야 미안해

  • 11.
    '23.5.6 7:42 PM (118.32.xxx.104)

    모지리들

  • 12.
    '23.5.6 7:49 PM (119.70.xxx.213)

    https://youtu.be/16tVs0vtpqI
    무당 눈빛 ㅎㄷㄷ..
    https://youtu.be/Z3V4IGRM6Cs
    누구 닮았...

  • 13.
    '23.5.6 7:54 PM (116.42.xxx.47)

    혐주의 극공감

  • 14. ...
    '23.5.6 7:57 PM (14.52.xxx.37)

    분위기가 정말 음침하다
    무당이 비방굿 하는 모습이랄까

  • 15. ..
    '23.5.6 7:59 PM (211.206.xxx.191)

    욕이 먼저 튀어 나오네요.
    저 &^%$#@!&것들!

  • 16. ㅋㅋ
    '23.5.6 8:23 PM (58.231.xxx.12)

    진짜 공포물이네 ㄷㄷㄷ

  • 17. 맥락도
    '23.5.6 8:24 PM (223.39.xxx.241)

    없고
    의미도 없는
    저질 댓글들
    부끄러운줄 알아라 ㅉㅉ

  • 18. ... ..
    '23.5.6 8:28 PM (58.123.xxx.102)

    진짜 기괴하긴 하네요, 명신이가 워낙 무속 그런 거 좋아하니

  • 19. 223님
    '23.5.6 8:34 P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저 장면이 왜 기괴한지 다들 이유를 말해주잖아요? 그게 맥락이 아니면 뭔가요? 저 사진을 통해 대통령실이 전하고 싶은 맥락은 대체 뭔가요? 문재인 전 대통령이 김정은과 심은 큰 나무는 1953년생, 정전협정 체결되던 해에 태어난 나무라는 의미가 있죠? 보통 식수행사하는 어린 나무를 심어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그리는 거잖아요?

    저렇게 다 큰 나무를 심는 이유는 무슨 맥락인가요? 저 사진 한 장에 나온 이해가 안 가는 수많은 거 한번 언급해 봐요?

    1) 윤대통령 앞에 있는 허연 것 - 관싸는 포를 연상시켜요. 게다가 저 하얀색 비닐인지 보 때문에 대통령 실 흰 마크도 가려지죠?

    2) 십자가를 연상시키는 크레인과 전신주. 도대체 이 사진에서 저 것들이 잡혀야 하는 이유가 뭔가요?

    3) 흙더미- 두 사람의 발이 가려지죠? 그래서 구덩이 속에서 삽질하는 것처럼 보여요

    대통령실 메시지를 담을 능력이 안 되면, 사진사라도 좀 제대로 채용하라고요

  • 20. 223님
    '23.5.6 8:35 P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저 장면이 왜 기괴한지 다들 이유를 말해주잖아요? 그게 보는 사람들이 느끼는 맥락입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김정은과 심은 큰 나무는 1953년생, 정전협정 체결되던 해에 태어난 나무라는 의미가 있죠? 보통 식수행사하는 어린 나무를 심어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그리는 거잖아요?

    저렇게 다 큰 나무를 심는 이유는 무슨 맥락인가요? 저 사진 한 장에 나온 이해가 안 가는 수많은 거 한번 언급해 봐요?

    1) 윤대통령 앞에 있는 허연 것 - 관싸는 포를 연상시켜요. 게다가 저 하얀색 비닐인지 보 때문에 대통령 실 흰 마크도 가려지죠?

    2) 십자가를 연상시키는 크레인과 전신주. 도대체 이 사진에서 저 것들이 잡혀야 하는 이유가 뭔가요?

    3) 흙더미- 두 사람의 발이 가려지죠? 그래서 구덩이 속에서 삽질하는 것처럼 보여요

    대통령실 메시지를 담을 능력이 안 되면, 사진사라도 좀 제대로 채용하라고요

  • 21. 223님
    '23.5.6 8:40 P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저 장면이 왜 기괴한지 다들 이유를 말해주잖아요? 그게 보는 사람들이 느끼는 맥락입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김정은과 심은 큰 나무는 1953년생, 정전협정 체결되던 해에 태어난 나무라는 의미가 있죠? 보통 식수행사하는 어린 나무를 심어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그리는 거잖아요?

    저렇게 다 큰 나무를 심는 이유는 무슨 맥락인가요? 저 사진 한 장에 나온 이해가 안 가는 수많은 거 한번 언급해 봐요?

    1) 윤대통령 앞에 있는 허연 것 - 관싸는 포를 연상시켜요. 게다가 저 하얀색 비닐인지 보 때문에 대통령 실 흰 마크도 가려지죠?

    2) 십자가를 연상시키는 크레인과 전신주, 수많은 작은 십자가인 철 펜스. 도대체 이 사진에서 저 것들이 잡혀야 하는 이유가 뭔가요?

    3) 흙더미- 두 사람의 발이 가려지죠? 그래서 구덩이 속에서 삽질하는 것처럼 보여요

    대통령실 메시지를 담을 능력이 안 되면, 사진사라도 좀 제대로 채용하라고요

  • 22. 223님
    '23.5.6 8:41 PM (93.160.xxx.130)

    저 장면이 왜 기괴한지 다들 이유를 말해주잖아요? 그게 보는 사람들이 느끼는 맥락입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김정은과 심은 큰 나무는 1953년생, 정전협정 체결되던 해에 태어난 나무라는 의미가 있죠? 보통 식수행사하는 어린 나무를 심어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그리는 거잖아요?

    저렇게 다 큰 나무를 심는 이유는 무슨 맥락인가요? 저 사진 한 장에 나온 이해가 안 가는 수많은 거 한번 언급해 봐요?

    1) 윤대통령 앞에 있는 허연 것 - 관싸는 포를 연상시켜요. 게다가 저 하얀색 비닐인지 보 때문에 대통령 실 흰 마크도 가려지죠?

    2) 노란 크레인, 회색 전신주, 뾰족한 철 펜스. 도대체 십자가를 연상시키는 저것들이 이 사진에서 잡혀야 하는 이유가 뭔가요?

    3) 흙더미- 두 사람의 발이 가려지죠? 그래서 구덩이 속에서 삽질하는 것처럼 보여요

    대통령실 메시지를 담을 능력이 안 되면, 사진사라도 좀 제대로 채용하라고요

  • 23. ...
    '23.5.6 8:52 PM (211.36.xxx.203)

    부끄러운줄 알아서 2찍인가요? 수준높아서 2찍인가요?
    그런 부끄러움과 수준이라면 모르는게 낫죠.



    맥락도
    '23.5.6 8:24 PM (223.39.xxx.241)
    없고
    의미도 없는
    저질 댓글들
    부끄러운줄 알아라 ㅉㅉ

  • 24. 둥둥
    '23.5.6 9:04 PM (112.161.xxx.84) - 삭제된댓글

    윤가앞에 흰관인가요?
    저건 뭐예요?
    저렇게 큰건 묘목이라고도 못하고 뭐죠?

  • 25. ..
    '23.5.6 9:07 PM (39.7.xxx.141)

    날씨가 진짜 저런건지 흐릿한 을씨년스런 날씨에
    아줌마는 삽질할 옷차림도 아니고 머리까지 치렁치렁 갑자기 삽뜰 일이 생긴사람처럼
    앞에 흰포장 둘러쳐진건 무엇이며?

  • 26. rmsep
    '23.5.6 9:49 PM (221.143.xxx.13)

    왜 다 큰 나무를 식목하는지?
    저 나무가 제대로 안차가려나 모르겠네요.

  • 27. 대통령실 로고가
    '23.5.7 12:12 AM (218.50.xxx.164)

    유골함인줄

  • 28. ㅇㅇ
    '23.5.7 5:21 PM (112.149.xxx.199) - 삭제된댓글

    그러네요 얘네들이 하니까 호러네

  • 29. **
    '23.5.7 6:08 PM (211.109.xxx.231)

    헐.. 얘들은 뭘해도 범죄의 현장 덮는 분위기내요.

  • 30. ㅋㅋㅋ
    '23.5.7 6:25 PM (109.147.xxx.237)

    사진을 왜 매번 아마추어가 찍는 것 처럼 찍죠? ㅋㅋㅋㅋㅋㅋㅋ 기품이라곤 눈꼽만큼도 찾을 수 없는 구림과 천박함 그 자체

  • 31. ph
    '23.5.7 6:34 PM (175.112.xxx.149)

    아~~진짜 제가 뭐 그렇다고 민주당 지지자는 아닌데

    진짜 기념 식수가 아닌
    시신 매장 사진 같아요 ㅎㅎㅜㅜ

    저 흰 천 덮인 물체는 당연히 맥락 상 관棺으로 보이고
    흙 냄새마저 느껴지게 깊이 파헤친듯한 느낌 ㅋㅋ
    깊은 두덩을 파내는 듯한ᆢ 이 총체적 난국

    저 여자는 그런데
    언제 어디서부터 근자감이 출발되어
    본인이 이쁘고 매력적이고 멋지단 생각을 갖게 된 것일까요ᆢ

    앞으로 4년 더 봐야 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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