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식구보다 남한테 잘보이고 싶어하는 사람?
밖에서 어쩌다 한번 보는 사람들한테 오버해서 과잉친절 베푸는 사람들 특징이 뭔가요?
가족중에 이런 사람 있어서 화딱지나네요
1. ..
'23.5.5 5:49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B군 인격장애중 하나
2. ㅇㅇ
'23.5.5 5:50 PM (118.235.xxx.20)그런 사람은 말해줘도 못 고치죠?
3. 대부분
'23.5.5 5:50 PM (116.45.xxx.4)집에서 성질 부리는 자들이
밖에서는 좋은 사람 소리 들어요.4. ㅇㅇ
'23.5.5 5:51 PM (118.235.xxx.20)솔직히 밖에서 아무리 잘해도 좀 이상한거 티나지않아요?
5. 어떤
'23.5.5 5:56 PM (118.235.xxx.213) - 삭제된댓글ㄷㅅ은 가족족들끼리 고기 먹으러가서
종업원한테는 3만원 팁을 주고
식구들한테는 고기 그만 먹으라고 한대요.6. 뭐
'23.5.5 5:58 PM (125.178.xxx.170)자존감 낮고 체면만 중시하는 거죠.
시아버지가 평생 그렇게 사셨대요.
나이 들어서도 온 가족이 싫어해요.7. ....
'23.5.5 6:14 PM (42.26.xxx.237)밖에서 대접 못받을수록 집에서 화풀이하는 거 같아요
8. 젤
'23.5.5 6:24 PM (59.1.xxx.109)못난 인간이죠
9. 저희집 남의편
'23.5.5 6:29 PM (58.239.xxx.59)남들한테 잘하면 복이 온담니다
집에 있는거 좋는건 남들한테 다 퍼주고 정작 저희 가족들은 뭘 먹는지 뭘 입는지 관심도없어요
어릴때 어찌키우면 사람이 저렇게 평생 남좋은일만 하는지 시어머니 원망스러워요10. 실체는 빈곤하니
'23.5.5 6:29 PM (112.144.xxx.120)자기 실체 모르는 사람한테라도 잘 보이고 싶어하는 거죠.
우리 가족 중에도 있습니다.
집 안에있는 꿀단지라도 들고나가서 인심쓰고 자기 능력은 없는 사람.11. ..
'23.5.5 6:37 PM (58.121.xxx.201) - 삭제된댓글누가 중요한지 모르는 바보
그렇게 살게 냅둬요
자기 가족들은 집에 오는 고 극혐하면서
허구헌날 동네 맘들 아이들 초대하는 지인 생각나네요12. ...
'23.5.5 7:02 PM (221.150.xxx.198) - 삭제된댓글남의편 ..ㅠ
집에서 대접못받고 무시당하니 생판 남한테 잘해요.
남의 아내 남의 자식
남 이라면 간이고 쓸개 빼줄듯이 해요.
집에서 잘해줬는데 별효과가 없드라고요.
집에서 잘해줘도 그렇긴 하더라고요.
그럼에도 또 친구도 하나도 없어요.13. ㅁ
'23.5.5 7:10 PM (118.235.xxx.163)인정욕구가 엉뚱한데서 발현되는 사람.
가족한테 인정받는 건 별거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
우선순위를 모르는 사람.
저도 그 심리가 궁금해요14. 병신이죠
'23.5.5 7:21 PM (14.32.xxx.215)저희 남편이 그래요
남동생은 의사고 여동생은 고명딸이라고 사랑받고
눈치꾸러기 장남이었대요
그래서인지 밖에서 누가 칭찬하면 평생 감격하고
특히 어른들한테 잘하고 칭찬받으면 개오바에요
식당에서 종업원이 빈말로 아는척하면 감격해서 온식구 데리고 또 가는데
그 사람은 멀뚱하니 누군가??싶은때가 한두번이 아님 ㅠ15. 내가
'23.5.5 7:52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잘보여야되는거에 몰입해서 사람보는 눈도 꽝이예요
전혀 잘보일필요도없고 오히려 피하는게좋은사람한테까지도 잘보일려고하니까..
주위에 빈말잘하고 얻어먹는거좋아하는 사람들만 잔뜩있어요.16. 내가
'23.5.5 7:55 PM (222.239.xxx.66)잘보여야되는거에 몰입해서 사람보는 눈도 꽝이예요
전혀 잘보일필요도없고 오히려 피하는게좋은사람한테까지도 잘보일려고하니까..
받은만큼 줄줄알고 겸손한사람들은 과잉친절과 퍼줌에 부담느껴 더 안다가오고
주위에 빈말잘하고 얻어먹는거좋아하는 사람들만 잔뜩있어요.17. ...
'23.5.5 11:58 PM (223.39.xxx.7)밖에 그렇게 잘하는데 이상하게 친구가 없더라구요...
그래놓곤 맨날 수준맞는 사람이 없다고...18. ...
'23.5.6 9:34 AM (118.235.xxx.204)병신팔자예요
지능이 떨어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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