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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 당선에 한 몫한 이용수 할머니 근황

... 조회수 : 4,187
작성일 : 2023-05-05 13:04:46
https://www.ddanzi.com/free/771163427

기시다 만날 준비하고 있나 보네요
IP : 119.69.xxx.2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5 1:04 PM (119.69.xxx.20)

    https://www.ddanzi.com/free/771163427

  • 2. 저 할매는
    '23.5.5 1:09 PM (114.204.xxx.75) - 삭제된댓글

    선 넘었음.

  • 3. 위안부 할머니들
    '23.5.5 1:09 PM (114.204.xxx.75) - 삭제된댓글

    한테 대못박은 할머니.

  • 4. 에효
    '23.5.5 1:10 PM (211.36.xxx.248)

    기시다 올때 들러리 서나봐요

  • 5. 꼭두각시
    '23.5.5 1:12 PM (114.188.xxx.210)

    또 이용당하고 애꿎은 곳 탓할건가 보네요.
    기시다 일본 돌아가면 지지율 더 오르겠어요.

    윤완용과 저런 사리분별 못하는 할머니 때문에.

  • 6. ..
    '23.5.5 1:21 PM (116.36.xxx.99)

    이할머니는 원하시는게 뭔가요?

  • 7. 이 할매
    '23.5.5 1:21 PM (116.121.xxx.209)

    진짜 노망난 듯..
    대구 할매..그 핏속 DNA는 못 속이나 봐요.
    몇십년을 도움 준 윤미향 의원에게 사과가 우선 되어야죠.

  • 8. 위안부
    '23.5.5 1:21 PM (114.204.xxx.75) - 삭제된댓글

    다른 할머니들과 단체에서
    들고 일어나시길.

  • 9.
    '23.5.5 1:29 PM (221.143.xxx.13)

    역사 인식의 허점이 저런 자들 앞에 위안부 할머니를 세우는 비극으로 나오네요

  • 10. ....
    '23.5.5 1:34 PM (106.101.xxx.193)

    진짜노망난 듯..
    대구 할매..그 핏속 DNA는 못 속이나 봐요.
    몇십년을 도움 준 윤미향 의원에게 사과가 우선 되어야죠.2222

    ______________
    지역얘기 안하고싶은데
    윤미향은 둘째로
    다른 할머니들에게 미안하지않나??

    노망난것같음

  • 11. ....
    '23.5.5 1:49 PM (118.221.xxx.80) - 삭제된댓글

    기어코 저 할머니가 다른할머니들 가슴에 대못박겠네요 이번에....

  • 12. 설마
    '23.5.5 2:00 PM (125.134.xxx.38)

    어쩜 저럴수있죠?

    본인이 피해자면서?

  • 13. 아이고
    '23.5.5 2:12 PM (125.184.xxx.70)

    할매요...얼마나 더 당해봐야 정신 차릴건가요?

  • 14.
    '23.5.5 2:29 PM (211.216.xxx.107)

    기가차네요

  • 15. 봄99
    '23.5.5 2:37 PM (119.70.xxx.142)

    쓰레기는 나이들면 더 쓰레기가 되요.
    저 할매가 딱 추악한 할매죠.

  • 16.
    '23.5.5 3:05 PM (125.185.xxx.9)

    걱정입니다. 저할매 또 청와대가서...우케 이용당할지요...아 정말

  • 17. 지난번에는
    '23.5.5 3:41 PM (211.234.xxx.145)

    이러시더니
    .................

    이용수 할머니 “대통령 안 돼도 지켜준다는 말 믿었는데…발등 찍혀” - https://m.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08222139025#c2b
    정부 일본 위안부 피해 외면에 ‘분통’

    “윤석열 대통령이 나와 손으로 도장을 찍고 사인도 했다. 그런데 아무 말도 없이 뭐 하는 것인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더니….”

  • 18. 노욕
    '23.5.5 3:51 PM (223.62.xxx.219)

    예쁜 옷 입고
    사람많고 카메라 많은데 나와서 휘젓고 싶을뿐

  • 19. ...
    '23.5.5 6:28 PM (211.108.xxx.12) - 삭제된댓글

    댓글 가관이네.
    누가 추악한지 키보드 두들기는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세요.
    진짜 위안부 할머니를 위하는 건지 위안부 할머니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건지..
    위안부할머니에게 최소한으로 연민이 있어도 노망, 쓰레기.. 이런 단어를 어찌 사용하나요?
    그렇게 잔인하고 냉혹한 인간들이 퍽도 정의로운 척.. 같잖아요.
    선 넘은 건 당신들이에요.
    정대협에서 인질 삼고 있는 몇 안되는 할머니가 전부인가요.
    일본 지원금 수령한 사람이 생존자 34명, 유족 68명이에요.
    당신들이 그랬죠?
    피해자 눈높이에 맞춰야 한다고..
    당신들 하란 대로 말 안들으면 피해자에게 온갖 악담에 왕따질까지 서슴치 않는 게 피해자 눈높이 맞추는 거예요?
    그런 완장질 하려고 할머니들 이용하는 당신들이야말로 이 사회의 곰팡이에요!

  • 20. ...
    '23.5.5 6:36 PM (211.108.xxx.12) - 삭제된댓글

    그리고 벼룩의 간을 내먹지.. 할머니 돈 울궈서 애들 학비 댈 생각은 꿈도 꾸지 말라고 하세요.

    제2회 김복동 장학금 선정자 명단

    수원평화나비 대표 자녀
    건설노조 제주지부 사무국장 자녀
    전농 사무국장 자녀
    전북 겨레하나 사무처장 자녀
    대구 여성의 전화 대표 자녀
    한국진보연대 대외협력국장 자녀
    성남여성회 대표 자녀
    다산인권센터 활동가 자녀
    경산여성회 대표 자녀
    평통사 활동가 자녀

    바쁜 대학 생활 중에도 위안부 할머니 위에서 자원봉사하는 대학생들이 수두룩하게 많은데 지 자식들 주머니에 돈 꽂아 주고 싶어요?
    옛소련 노맨클라투라로 살아보고 싶은 거예요?
    꼴값을 떤다는 게 바로 이런 거죠.

  • 21. ...
    '23.5.5 6:43 PM (211.108.xxx.12)

    댓글 가관이네.
    누가 추악한지 키보드 두들기는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세요.
    진짜 위안부 할머니를 위하는 건지 위안부 할머니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건지..
    위안부할머니에게 최소한으로 연민이 있어도 노망, 쓰레기.. 이런 단어를 어찌 사용하나요?
    그렇게 잔인하고 냉혹한 인간들이 퍽도 정의로운 척.. 같잖아요.
    선 넘은 건 당신들이에요.
    정대협에서 인질 삼고 있는 몇 안되는 할머니가 위안부 피해자 전부인가요.
    일본 지원금 수령한 사람이 생존자 34명, 유족 68명이에요.
    당신들이 그랬죠?
    피해자 눈높이에 맞춰야 한다고..
    당신들 하란 대로 말 안들으면 피해자에게 온갖 악담에 왕따질까지 서슴치 않는 게 피해자 눈높이 맞추는 거예요?
    그런 완장질 하려고 할머니들 이용하는 당신들이야말로 이 사회의 곰팡이에요!

  • 22. ...
    '23.5.5 6:44 PM (211.108.xxx.12)

    그리고 벼룩의 간을 내먹지.. 할머니 돈 울궈서 애들 학비 댈 생각은 꿈도 꾸지 말라고 하세요.

    제2회 김복동 장학금 선정자 명단

    수원평화나비 대표 자녀
    건설노조 제주지부 사무국장 자녀
    전농 사무국장 자녀
    전북 겨레하나 사무처장 자녀
    대구 여성의 전화 대표 자녀
    한국진보연대 대외협력국장 자녀
    성남여성회 대표 자녀
    다산인권센터 활동가 자녀
    경산여성회 대표 자녀
    평통사 활동가 자녀

    바쁜 대학 생활 중에도 위안부 할머니 위해서 자원봉사하는 대학생들이 수두룩하게 많은데 지 자식들 주머니에 돈 꽂아 주고 싶어요?
    옛소련 노맨클라투라로 살아보고 싶은 거예요?
    꼴값을 떤다는 게 바로 이런 거죠.

  • 23. 진짜
    '23.5.5 8:17 PM (108.41.xxx.17)

    윤미향이랑 이재명 지지자들 사람도 아닌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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