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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진짜 속상하네요

ㅇㅇ 조회수 : 2,434
작성일 : 2023-05-05 07:50:02

연애라는게 정말 뜻대로 안되네요
제가 정말 문제가 있나 싶어요
근데 저는 너무너무너 어려운걸 어째요

연애를 하면서 바빠서 일이주에 한번 볼까말까
연락도 용건만 간단히

이게 답답하고 갑갑한건 제문제가 아닌거 맞죠?
IP : 106.101.xxx.8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5.5 7:52 AM (182.227.xxx.171)

    저도 어제 헤어지고왔어요 제가 매달리고 제가 붙잡고 제가 맞춰야지만 유지되는 사이.. 었더라고요 늘 느끼고는 있었는데 상황닥치니 여지없이 그게 맞더라고요..우울한 연휴에요

  • 2. ㅇㅇ
    '23.5.5 7:58 AM (106.101.xxx.83)

    그런거 꼭 연휴 전날에 싸우개 되지않나요?
    연휴때 같이 보낼 생각보다는 딴일정 잡을 생각부터하고
    저는 그래서 명절 기념일 특별한날 다 싫더라구요
    그런날 꼭 싸워요

  • 3. 둥둥
    '23.5.5 8:00 AM (112.161.xxx.84) - 삭제된댓글

    힘들고 어려운 건 연애가 아니더라구요.
    그가 나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라서요.
    나와 맞는 짝을 만나니 모든게 편하게 흘러가고 순해서 깜놀했어요.
    그사람과 결혼해서 15년차구요. 물론 결혼이라는게 연애랑 달라서 그렇다고 꽃길은 아니지만요.
    그전에 연애는 늘 힘들고 눈물바람 .. 다시 생각해보세요.

  • 4. 아줌마
    '23.5.5 8:33 AM (223.39.xxx.19) - 삭제된댓글

    저는 그래서 명절 기념일 특별한날 다 싫더라구요
    그런날 꼭 싸워요.
    -------------
    명절이혼, 명절후에 이혼하는 사례가 많은 것은 다 이유가 있음.

    원글님이 힘들어하는 저 이유는
    결혼하면 더 답답하고 힘들어져요.
    현대사회에서 바쁘지 않은 사람은 없어요.
    바빠도 마음쓰는 사람이 있고, 할거 다 하고 삽니다.
    심각하게 고민해 보세요.

  • 5. ...
    '23.5.5 9:11 AM (180.69.xxx.74)

    아무리 바빠도 좋으면 먼날 시간 만들어요
    안맞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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