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 있어보니..
학원샘과 맞는 아이는
선생님이 정말 잘 봐주시는 것 같고..
아닌 경우는 거의 .. 그냥 두네요..(기본만 하는듯)
학원이 돈을 준다고 해도..
백프로 다 내 아이 같지 않으니
보내두고도 잘 봐야 할것 같아요..
1. 기본이라도
'23.5.4 6:56 PM (211.206.xxx.180)하니 그래도 됐네요.
대면으로 엮인 일은 다 그럼.
아무래도 잘 맞고 하려는 아이에게 수강료 이외의 더한 관심을 줄 듯.2. …
'23.5.4 6:59 PM (125.191.xxx.200)네네 완전 꿀 뚝뚝인데..
그럴수 있겠다싶네요.. 사람이니..
근데 보통은 학부모들에겐 광장히 모두 호의적이죠.
그러나 내 아이들보는 것은 아니다 싶습니다..3. 어느학원을보내도
'23.5.4 7:00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돈 낸것보다 더 케어받고 자기몫 절 챙겨가는 학생이있고
돈은 돈대로 내고 호구짓만 하는 학생이 있죠.
저도 학원에 있어보니 눈에 보여요.
돈내는 사람이랑 서비스 받는 사람이 다르고
학원 다니는 사람은 어리고 눈치없어서 어른인 학원 운영진들한테 돈만큼 서비스 못 받는거 눈치 못채죠.
머리 쓰다듬어주고 열심히 안하는데 머리는 좋아서 충분히 가능성이.보인디고 립서비스 받는게 돈값이라는 걸.
그렇다고 아직 미래를 알 수 없고 돈내는 부모한테 아이가 집중 너무 안하고 공부의욕이 없다고 사실대로 말해서 마음에 상처 줄 수는 없으니까요.4. ...
'23.5.4 7:02 PM (175.223.xxx.130)서로 합이 잘 맞는 학생이나 반이 있어요.
그런 학생들은 수강료때문이 아니라 정말 좋아서 가르치게되는 것 같아요.
대답도 잘 안 하고, 하라는대로 안 따라오는 반이나 학생은 딱 메뉴얼대로만 해요.
계속 챙기려하면 오히려 컴플레인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요;;5. 현실은
'23.5.4 7:08 PM (121.170.xxx.122)전기세 내러 다니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죠.
6. 111
'23.5.4 7:39 PM (106.101.xxx.49)저도 학원일 20년 넘게 하는데요
그런 감정을 티내는 강사가 미성숙한거고 직업의식이 없는거라 봅니다7. 그런데
'23.5.4 7:55 PM (221.146.xxx.9)기본만 해주면 되는 거 아닌가요 성인이 뭘 배우러 다녀도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더 가르쳐주지 않는 곳이 없는데 하물며 애들은 더하겠죠
8. 그래서
'23.5.5 8:14 AM (1.224.xxx.182) - 삭제된댓글제가 아이한테(고딩남아) 그래서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모든 일은 '사람'이 한다. 시스템이 하는것 처럼 보여도 결국 사람이 일을 하기 때문에 감정이 안 들어 갈 수 없다.
부모는 자식이니 뭐 어쩔 수 없어도
선생님은 아니다..
선생님도 사람이라서 열심히 하고자 애쓰는 아이들에게 뭐라도 하나 더 챙겨주고 싶고 가르쳐주고싶지, 의욕도 없고 예의도 없는 아이까지 눈길을 주기가 힘들다..
눈치없는 고딩남아 기르자니 하나하나 다 알려줘야하더라고요..9. 윗님
'23.5.5 11:19 AM (125.191.xxx.200)맞아요.. 저도 정확히 그 말이 하고싶어서요 ㅎㅎ
의지가 없는 채로 가면 선생님도 그냥 그저 그렇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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