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가진 사람들은 편애 좀 하지마세요
한 아이는 예쁘다 재미있다 공부를 못해도 잘살애야 다른 아이는 못생겼다 성격이 별로다 공부라도 잘해서 다행이다
이런식으로 캐릭터를 부여해서 올가매는것도 편애예요
편애가 심하면 같은 형제끼리도 차별받는 사람을 무시합니다
한 아이한테만 회초리를 많이 들고 나머지 아이들에겐 안드는 경우
나머지 아이들이 매 자주맞은 자식을 때리기도 쉬워요
어릴때야 잠깐의 투닥거림으로 끝나겠지만 성인이후에는 어떨까요
1. 애둘
'23.5.4 2:39 PM (175.223.xxx.3)있는집 보면 90% 편애해요.
대부분 둘째 이뻐하고2. 부모로써
'23.5.4 2:41 PM (118.235.xxx.25)꼭 갖추어야 할 덕목이네요
더더욱 조심하겠습니다3. ....
'23.5.4 2:42 PM (116.36.xxx.74)공감요. 222
4. …
'23.5.4 2:45 PM (37.140.xxx.100) - 삭제된댓글내용은 괜찮은데 훈계조 제목이 읽기 거슬리네요
멋도 모르고 혼나는 느낌..
글 읽는 사람들이 다 편애하는 것도 아니고 애 없는 사람들도 있는데 말이죠
글쓸 때 좀더 생각하고 다듬는 신중함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5. …
'23.5.4 2:46 PM (193.36.xxx.147)내용은 괜찮은데 훈계조 제목이 읽기 거슬리네요
멋도 모르고 혼나는 느낌..
글 읽는 사람들이 다 애들 있으면서 편애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글쓸 때 좀더 생각하고 다듬는 신중함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6. 그냥
'23.5.4 2:47 PM (1.237.xxx.181)애를 낳지마요
자격도 안된 사람들이 애낳아서
다 불행
편애하는 사람도 저걸 모를듯 싶나요?
다 알아요
근데 실천이 안되는거구 자기는 아니라고 하죠7. ..
'23.5.4 2:49 PM (14.52.xxx.1)제가 이래서 하나만 낳았다는...
8. ㅣ
'23.5.4 2:50 PM (223.33.xxx.22)모든 불화는 편애 에서 시작 됩니다
9. ,,
'23.5.4 2:50 PM (106.102.xxx.224) - 삭제된댓글그런 부류가
편애당하는 자식에게는
끝없는 효도와 충성을 강요한답니다
낳고 싶어서 낳았나
니가 나왔지 이런답니다
금수만도 못 한 것들10. .....
'23.5.4 2:51 PM (92.184.xxx.147)그냥 스스로 인격적으로 덜 성숙하다 느끼는 사람들은 자꾸 낳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하나 낳아보면 알잖아요 멍청하게 계속 낳아놓고 감당 안돼니까 때리고 윽박지르고 저희집도 저에게만 회초리 든 케이스입니다 셋이였는데 저한테만 회초리 들고 맘에 안들면
쥐잡듯 문잠가놓고 막대기 뿌러질때까지 그리고 다시 또 꺾으러 나가고 그시간이 공포의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전 인연 끊었어요11. 출생신고
'23.5.4 2:59 PM (122.43.xxx.65)하러가면 부모수업 의무로 듣게했으면 좋겠어요
애 앞에서 부부싸움한다던가 편애라던지
이런 기본적인것들좀 가르쳐주는 곳이 있어야할것같아요12. ------
'23.5.4 2:59 PM (125.180.xxx.23)요즘 성경공부 하는데
이사악도 편애하고
야곱과 에사오는 뱃속에서부터 싸웠다고...
거기에 요셉도 요셉만 총애를 너무 받아서 형제들 질투받고...
편애와 질투는 짝꿍이두만요...
집안에 분란의 원인중 하나가 편애인듯.
완전 몰입?해서 공부함요...;;
절대 네버 편애 끝은 집안의 분란이다.라고 엄청 되새김.;;;;;;;;13. 지젤
'23.5.4 3:04 PM (115.21.xxx.164)보통 아래로 갈수록 예뻐하더군요
14. ...
'23.5.4 3:05 PM (116.89.xxx.139)저는 아이가 하나에요. 그래서 편애가 어떤 마음인지 알 수 없어요. 그런데 아이가 둘 이상인 분들은 어쩔 수 없이 다른 마음이 생기는 것 같더라고요. 혹시 원글님께서는 아이가 둘 이상이신가요? 편애를 하지 않는 마음은 어떤 마음인지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저도 궁금해서요.
15. 본인
'23.5.4 4:16 PM (223.62.xxx.122) - 삭제된댓글정신 상태가 평범 혹은 그 아래 수준이면 외동으로 만족하세요
애들 괜히 서로 비교당하게 키우지 말구요
평생 상처에요
그래선지 요즘 젊은 사람들도 보면 외동들이
성격도 좋고 당당한거 같아요.16. 나이
'23.5.4 5:55 PM (223.39.xxx.167)나이가 들고 주변을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다른 성향의 아이들을 똑같이 대하는 것도 편애입니다
나 혼자 공평하느라 애한테 맞는 교육 안하는 부모도 꽤 되요17. 내 가족은
'23.5.4 6:06 PM (110.12.xxx.155)남편 하나, 애 하나, 개 하나면 충분하겠구나
생각했고 참 잘한 일이었어요.
비교할 거리가 없으니 편합니다.18. 진짜
'23.5.4 10:26 PM (223.39.xxx.169)주변에 애둘 이상있는 사람들 90프로가 막내 좋아해요
첫째는 자기랑 안맞는 성격이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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