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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살 곳 선택하기

선택장애 조회수 : 4,474
작성일 : 2023-05-02 15:43:18
부산으로 2년간 발령받았습니다.남편이~
딸과 저는 자주 내려가고 싶고 2년 거주니까 해운대 바닷가 근처 투룸빌라나 오피스텔 얻기를 바라지만 
근무하는 곳과는 10km 떨어져 있고 출,퇴근시간이 조금 막힌다고 합니다.
수도권에서는 출,퇴근 한시간 넘겼거든요.
남편은 둘 다 괜찮다고 하는데 이기적인가 싶어서 ㅎㅎ  바다근처에 얼마나 좋을까요? 생각만해도 좋으네요~
별장 얻는셈치고 바닷가근처 집 구할까요? 우째야쓰까요?

IP : 211.176.xxx.183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2 3:44 PM (14.32.xxx.34)

    바다는 무슨
    회사 코 앞에 구하셔야죠

  • 2. 구글
    '23.5.2 3:45 PM (103.241.xxx.74)

    10km면 괜찮을거 같은데요 막혀도 30분 이내일거에요

  • 3. 철없다 소리
    '23.5.2 3:45 PM (1.238.xxx.39)

    들으실듯
    바다 근처집 주부가 상주하고 살림하는것도 아닌데
    관리 어려울듯하고 뭣보다 출퇴근 거리 고려해야죠.

  • 4. . .
    '23.5.2 3:45 PM (223.131.xxx.194)

    직장이 어디일까요? 해운대쪽은 꽉 막히면 답이 없는데..대중교통이 복잡하기도 하고요 직장 근처로 집을 구하고 가끔 놀러가는 가족이 왔다갔다 해야죠

  • 5. 부산운전
    '23.5.2 3:45 PM (220.75.xxx.191)

    바다는 무슨
    회사 코 앞에 구하셔야죠22222
    부산서 운전하다 골로갑니다

  • 6. Oo
    '23.5.2 3:47 PM (218.54.xxx.164) - 삭제된댓글

    10키로면 괜찮지않나요?
    해운대는 전철역도 코앞이던데요

  • 7. 아니오
    '23.5.2 3:47 PM (122.32.xxx.116)

    회사 도보 출퇴근 가능한 아파트 추천
    해운대도 별로
    투룸빌라 오피스텔 다 별로

  • 8.
    '23.5.2 3:47 P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같이 가는게 아니면
    남편 편한데 구하세요
    부산은 지하철이 잘 돼 있어서 바닷가 가기 쉬워ᄋᆞ

  • 9. ...
    '23.5.2 3:48 PM (210.126.xxx.42)

    저도 회사 도보권

  • 10. 선택장애
    '23.5.2 3:48 PM (211.176.xxx.183)

    회사는 부산시청근처네요~ 막힌다고 하니 또 그러네요

  • 11.
    '23.5.2 3:49 P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같이 가는게 아니면
    남편 편한데 구하세요
    부산은 지하철이 잘 돼 있어서 바닷가 가기 쉬워요

  • 12. ㅇㅇ
    '23.5.2 3:50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직장이 어디인지에따라 달라요
    직장이 어딘지말려주심
    부산이 바다가많아서
    해운대 광안리 다대포 송도 등등
    어디가 가까운지 알려주실겁니다

  • 13. 777
    '23.5.2 3:50 PM (175.199.xxx.58)

    시청이면 근처 도보로 가능한 곳 구하세요. 대중교통 잘 되어 있어서 어디든 가기 좋아요. 원하시는 바닷가도 대중교통 타고 가면 되고요. 연산동쪽 출퇴근 차가 밀려서 자가용은 별로예요.

  • 14. ㅇㅇ
    '23.5.2 3:50 P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일년에 몇번 내려가신다고 가족들 편한곳으로 집을 구하나요
    해운대쪽은 서울에서 왔다갔다 하기도 힘들어요
    서울서 출퇴근 힘들었으니 가까운데 구하세요
    차타고 해운대가면 되죠

  • 15. 부산
    '23.5.2 3:51 PM (211.234.xxx.187) - 삭제된댓글

    교통 유명하죠.
    이번에 그분 회식에 그 일대 교통 몇시간 마비되었다면서요?

  • 16. ..
    '23.5.2 3:51 PM (223.131.xxx.194)

    시청이면 살기 좋은 동네인데 굳이 해운대 구해서 고생하지 않죠 가족이랑 계속 같이가도 시청근처로 구합니다

  • 17. ㅇㅇㅇ
    '23.5.2 3:52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매일출퇴근하는사람이 편해야지
    가끔가는사람보다

  • 18. 철이 없었네요
    '23.5.2 3:53 PM (211.176.xxx.183)

    회사 근처로 구하라고 해야겠네요~ 차가 그렇게 막힐거라 생각 못하고~
    의견 감사합니다^^

  • 19. 그분회식
    '23.5.2 3:54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그때 불꽃놀이가 있어 차막히는거 엄청 났어요
    진짜 평일에 해서 퇴근길 배로걸렸어요
    단지 회식때문은아닙니다
    그집 좀유명한데 그앞 주말은 좀 막히는구간

  • 20. 신기하네
    '23.5.2 3:55 PM (119.203.xxx.45) - 삭제된댓글

    일하는 사람이 편한 곳을 택해야지
    어쩌자고 가끔 가는 기족이 펀할 곳을 찾으세요?

  • 21. 에이~
    '23.5.2 3:56 PM (121.137.xxx.231)

    원글님~
    남편이 직장 다니기 편한 곳으로 구해야지요
    남편이 도보로 직장 다닐 수 있는 곳에 구하고
    어쩌다 원글님 내려가시면 차로 이동해서 구경 다니시면 되잖아요.
    일년에 몇번 다녀가는 원글님 기준을 삼으시면 안돼어요~~~

  • 22. 남편도
    '23.5.2 4:00 PM (211.176.xxx.183)

    2년 동안 바닷가근처 살아보고도 싶다고 해서 같이 함 생각 해봤네요~ 그냥 회사 근처로 가야겠어요^^

  • 23. 연산동
    '23.5.2 4:00 PM (124.51.xxx.231)

    이마트 근처에 구하라고 하세요
    1,2,3호선 지하철 타기좋고 부산역도 가까워요
    해운대 광안리는 지하철이나 대중교통으로 1-20분이면 갑니다

  • 24. ㅁㅁ
    '23.5.2 4:00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ㅎㅎ해맑은분 부럽

  • 25. 부산
    '23.5.2 4:01 PM (117.111.xxx.4)

    교통 최악으로 유명한데 바닷가 절대 비추죠.

  • 26. 저도
    '23.5.2 4:01 PM (14.32.xxx.215)

    철없기로 동네 뜨르르한데
    회사 가깝고 편한곳
    님은 호텔 가셈

  • 27. 부산은
    '23.5.2 4:07 PM (182.216.xxx.172)

    이따금 가는데
    길도 그렇고
    운전 정말 최악의 도시 같은데요
    차라리 가족 내려올때마다
    바닷가 앞을 갔다 오시는게 좋죠
    날마다 출퇴근을
    허걱이네요

  • 28. ㅡㅡㅡ
    '23.5.2 4:09 PM (122.45.xxx.55) - 삭제된댓글

    바닷가는 그냥 가서 보면 되죠

  • 29. ..
    '23.5.2 4:10 PM (106.101.xxx.169)

    부산은 운전하다 골로가요
    산깍아 만든 도시라 길이 다꼬불꼬불이에여
    거기 부산항 대교마저 추락할꺼 무섭던데요
    친척 그랜져 뽑자마자 부산에서 페차했어요
    대구가 그나마 지방중 도로 바둑판이고
    회사 근처 사시고 주말마다 바다로 부산교외로 놀러를 가세요

  • 30. ㅎㅎㅎ
    '23.5.2 4:13 PM (39.7.xxx.117) - 삭제된댓글

    댓들들 한목소리!ㅎㅎ
    해운대가 특히 많이 막혀요
    부산에서 산다는 사람은 다 거기.
    출퇴근 시간 지옥이예요
    부산 다른 곳 사는 사람들은 밀여서 해운대 약속 잡는 것 꺼려요 ㅠ
    시청앞 근처에 구하세요

  • 31. 네 ㅎㅎ
    '23.5.2 4:16 PM (211.176.xxx.183)

    방금 그렇게 이야기했네요~ 그냥 바닷가 근처 사는 로망에 잠깐 빠져서 ㅎㅎ

  • 32. . .
    '23.5.2 4:19 PM (223.131.xxx.194)

    잘하셨어요 친정이 시청근처인데 해운대는 호텔 예약하고 따로 갑니다 ㅎㅎ 기차역이나 공항에서 가는것도 연산동이랑 해운대는 넘나 차이나요~~

  • 33. 다인
    '23.5.2 4:45 PM (121.190.xxx.106)

    부산을 모르시니 그런 생각을 잠시 하셧나봐요 ^^ 직장 근처로 정하셨다니 잘하셨어요. 부산이 오래된 도시에 난개발을 해놔서 대중교통마저 지옥인 도로가 엄청 많아요. 자차로 운전해서 돌아다니는거는 특히 헬이구요..

  • 34. ...
    '23.5.2 4:51 PM (14.42.xxx.13) - 삭제된댓글

    해운대서 시청까지 출퇴근 그렇게 어렵지 않은데... 차는 조금 밀리지만 지하철 수영에서 3호선 갈아타고 다녀도 되고요
    전 2년정도 살거면 바닷가근처 사는 걸 선택합니다 해운대가 주는 매력 편의 무시못해서요
    언제 살아보겠어요? 해운대에

  • 35. ㅇㅇ
    '23.5.2 4:57 P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원글님 그런 고민 하실 수 있어요
    좋은 기회다 싶고 막
    저도 올초 남편 부산내려갔거든요
    걸어서 다닐 곳에 숙소 구하고 가족들 내려가면 해운대 호텔 가기도 하고
    숙소에서 자고 차타고 다니고 그러는데
    막상 그리 자주 내려가지도 못하더라구요 ㅋ

  • 36. 직장
    '23.5.2 4:57 PM (115.21.xxx.164)

    근처에 얻고 해운대는 놀러가면 됩니다

  • 37. 진짜
    '23.5.2 5:45 PM (223.62.xxx.29)

    출근하는 사람 위주로 집 얻기

  • 38. ...
    '23.5.2 6:51 PM (1.241.xxx.7)

    아니 가봤자 얼마나 자주가본다고.. 매일 출퇴근하는 사람한테 편한대로 해야죠 막상 멀면 생각보다 잘 안가게됨. 저도 가족들 자주 온다고 큰차 구입했다가 막상 가족들이 자주 안 와서 기름만 많이 먹고 후회함. 작은차 살껄..
    놀러오면 10키로 운전해서 바닷가 놀러가면 되죠. 일하는 사람 위주로 해야지 놀러가는 사람 위주로 하면 되나요?

  • 39. ㅇㅇㅇ
    '23.5.2 8:25 PM (106.102.xxx.230)

    바다는 무슨... 부산이 시골인가요? 부산 교통체증도 무시못해요. 회사멀지 않은 곳에 구해야죠.(이상 부산사람)

  • 40. 남편도
    '23.5.2 8:40 PM (125.182.xxx.128)

    먹고살아야 할텐데
    바다근처 오피에 편의시설도 없고
    주거지로느 별 로
    돈 많으시면 아이파크 제니스 얻으시면 편리하긴할텐데
    교통이 막혀도요.
    연산이마트 근처 좋네요,

  • 41.
    '23.5.3 7:44 AM (106.102.xxx.179) - 삭제된댓글

    아후 똑같은 얘기를 몇번을 해... 남의 댓글도 좀 읽고 이미 답 나왔다 싶으면 입을 닫든가 새로운 얘길 해야지 그저 남의 말 안듣고 지 하고싶은 말만 하느라고 진짜 보기만 해도 짜증남 남의 말을 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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