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버스랑 접촉사고 났어요 ㅠ
갈려고 하는데 옆에 버스가
차선을 넘어오면서 차가 긁혔어요
순간적으로 일어난 일이고
전 초보운전이라
제가 잘못한줄 알고
또 기사도 뭐라뭘라해서
죄송하다하고 보험사 불렀는데
직원이 블박보더니 제 과실 아닌거 같다고;;
자세한건 내일 과실 비율 나오갰지만
운전 참 무섭네요
1. 괜찮아요
'23.5.1 3:27 PM (121.175.xxx.200)더불어 기사가 뭐라뭐라 해도 요즘은 블박이 있어서 쌩까고 바로 보험사 부르면 됩니다.
저는 백화점 내려가다가 혼자 긁었다는,, 가끔 이런날도 있지만 인사사고만 안나면 됩니다.
과실 비율도 넘 신경쓰지마시고 릴랙스 하시고 편히 운전하세요 다행이에요.2. 블박이
'23.5.1 3:30 PM (211.250.xxx.112)변호사예요. 블랙박스 영상 보고 당당하게 나가셔도 됩니다
3. 원글님
'23.5.1 3:30 PM (220.75.xxx.191)앞으로는 누구과실 판정 날때까지
사과 절대 먼저하지 마세요4. ㅇㅇ
'23.5.1 3:33 PM (14.33.xxx.2)주변에 교통법규 잘 아는 사람에게
블랙박스 영상 보내줘보세요
남편이 운전 중 가벼운 접촉 사고가 있었어요
보험사에서 남편 과실 100으로 하는 대신
상대방은 병원에 안가는 걸로 한다고 연락이 왔어요
남편이 내가 어떻게 과실 100이냐,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하니 상대방이 그러면 병원 가겠다,
그래서 남편도 병원 다니기 시작했고요.
종결되기까지 한 달 넘게 걸렸는데
결과는 남편이 40과실, 상대방이 60과실로 됐어요.
보험사 얘기만 듣지 마세요5. ..
'23.5.1 3:38 PM (124.5.xxx.99)저두 전에 3중추돌 났었어요
3중이니 무섭죠
중간에 끼인분은 싹 빠지셔도 되지만 저랑 마지막차가
문제 저두 일단 죄송하다고만 연발
블박 제공한 마지막차가 2차까지 가서
판결났어요
죄송하다고 말한건 판결에 영향력있는게 아니고
블박만이 증언해요
다른그런상황은 걱정안하셔도 되요6. 모니
'23.5.1 3:39 PM (125.248.xxx.182)윗님 저희 아들이 겪었던 거하고 남편분이겪은일하고 똑같네요 저희 애는 20대 갓넘어서 그런거 초보운전일때 잘모르는 상태에서 똑같은 경험했어요 그럴때 원글님 절대 사과하면 안되요 우리 애는 죄송하다고 사과했다구 우리측 보험사에서 100프로 우리애 과실로 종결냈어요 어찌나 어이없든지 보험사에 항의해서 70대 30으로 다시 조정되구 윗님하고 똑같은 경우로 상대방이 그러더라구요.자기가 0프로라 생각하다가30프로 재조정되니까요
7. 플랜
'23.5.1 3:47 PM (125.191.xxx.49)경찰서에 신고 하세요
그래야 확실하죠8. ..
'23.5.1 3:50 PM (124.5.xxx.99) - 삭제된댓글근데 저희같은 경우는 중간분의 증언이랑
블박이 해줘서 아무리 저두 사고경험이 없어
죄송하다 했어도 그게 영향력미치지 못했어요
그당시 100대 0 은 없고 몇대 몇으로 판결난다
주위에서 사고버건 본도 그랬는데
판결할때마다 가장중요한건 우리같은경우
중간분의 증언 보험사에서 알아서 했겠죠
이것도 잘몰라요
그리고 오히려 상대편이낸 블박을 증거로
우리가 0 상대가 100 나왔어요 이게
법적으로는 증거판결이라 블박이 다해요
1심 불복 2심까지 갔는데도 같은결과라고
그당시 보험사로부터 들었어요9. ㅇㅇ
'23.5.1 3:50 PM (14.33.xxx.2)모니님
우리 남편도 상대방에게 죄송하다고 문자를 보냈대요
(문자 보낼 때 자상을 넘어 구구절절 사연을
길게 쓰는 스타일이에요)
그 죄송하다는 게 내가 100퍼센트 잘못했다는 뜻이
아니라
길 가다 서로 부딪쳤을 때 그냥 나오는 말,
바쁜데 이런 일이 생겨 서로 유감이다...
이런 뜻으로 다른 말들과 함께 보낸 건데
이걸 남편이 백프로 과실 인정으로 보험사나 상대방이
생각했다는 거예요10. 그냥이
'23.5.1 4:22 PM (124.51.xxx.115)사고 당시 전반적인 사진을 정확히 못찍고
긁힌 부위먼 찍었는데 괜찮을까요? ㅠㅠ11. ..
'23.5.1 4:29 PM (124.5.xxx.99)보험사 직원이 찍지 않았나요?
뭐 저두 기억에 도로 한복판에서 사고가 나서
다 갓길로 세워둔뒤에 보험사차가와서 차가져가는등
처리해준걸로 기억나요12. 그냥이
'23.5.1 4:30 PM (124.51.xxx.115)보험사가 찍긴했는데 갓길로 옮긴다음에 찍은거라…
그 전에 찍었어야 됐나 싶어서요13. 참
'23.5.1 5:32 PM (175.213.xxx.18)사고나면 100% 상대방 책임이 아닐수도 있다해서
잘 살펴보세요14. ㅠ
'23.5.1 5:35 PM (220.94.xxx.134)전 우회전서 옆버스가 바짝붙어 우회전하길래 브레이크 밟았는데 절 안보고 밀고 나갔어요ㅠ 100퍼 버스 과실로 나왔는데 버스조합 보험사가 엄청 재수없었던 기억이
15. ㅇㅇ
'23.5.1 8:42 PM (118.235.xxx.220) - 삭제된댓글놀라셨겠어요. 버스는 무조건 피하고 보는게 상책이더라고요.
우긴다고 어버버말고 블박 영상이 최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52980 | 노견 이야기 3 5 | 우리집 | 2023/05/02 | 1,362 |
| 1452979 | 대체공휴일이요 13 | ‥ | 2023/05/02 | 3,264 |
| 1452978 | 지금 암, 뇌졸중 3대 보장 보험 해약하려 가려고 합니다. 8 | 우체국 큰병.. | 2023/05/02 | 2,820 |
| 1452977 | 올해 마흔 차바꾸려는데요 포르쉐 카이엔 12 | ㅇㅇ | 2023/05/02 | 2,770 |
| 1452976 | 전세 묵시적 갱신시 계약서 작성 5 | 세입자 | 2023/05/02 | 1,936 |
| 1452975 | 기시다 총리 이번달초에 한국온답니다 9 | 조공정권 | 2023/05/02 | 1,195 |
| 1452974 | 갑자기 이가 시리고 아파요...ㅠㅠ 4 | 치아 | 2023/05/02 | 1,349 |
| 1452973 | 양변기 교체, 얼마주고 하셨나요? 8 | 질문 | 2023/05/02 | 2,509 |
| 1452972 | 부동산 문의 드립니다 3 | wkf | 2023/05/02 | 1,234 |
| 1452971 | 맥문동이 좋은건가요? 1 | ..... | 2023/05/02 | 1,500 |
| 1452970 | 말을 잘 하고 싶어요~ 2 | .. | 2023/05/02 | 1,118 |
| 1452969 |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요즘이 좋은 이유가 18 | 같이 | 2023/05/02 | 7,886 |
| 1452968 | 고1.수련회비 15 | 질문 | 2023/05/02 | 1,775 |
| 1452967 | 언니가 코로나 걸렸는데 언제 만날 수 있을까요? 13 | ........ | 2023/05/02 | 1,556 |
| 1452966 | 가난해도 행복한 사람은 30 | ㅇㅇ | 2023/05/02 | 6,729 |
| 1452965 | 남편에게 또 좌절을 줬습니다. 안그러고 싶은데 매번 이럽니다... 17 | 남편 | 2023/05/02 | 8,157 |
| 1452964 | 당근에서 아동옷을 성인옷으로 판매한 사람 신고했어요 10 | ㅁㅁㅁ | 2023/05/02 | 3,313 |
| 1452963 | 수학은 대체 11 | ..... | 2023/05/02 | 2,627 |
| 1452962 | 딸이 동네 영어학원강사인데 11 | 영어 | 2023/05/02 | 6,236 |
| 1452961 | 50대 분들 외모 어떠세요? 30 | 노화 | 2023/05/02 | 8,803 |
| 1452960 | 강아지는 코고는 소리도 사랑이예요. 7 | .... | 2023/05/02 | 1,388 |
| 1452959 | 회사동료가 집주소 아는게 당연한건가요? 3 | 포우 | 2023/05/02 | 1,465 |
| 1452958 | 톡파원 25시 웃기네요. 일본인이 제작하나 11 | ... | 2023/05/02 | 2,913 |
| 1452957 | 무릎 아래~발목만 각질이.. 1 | ㅇㅇ | 2023/05/02 | 957 |
| 1452956 | 보행자 보호 백번 옳아요 하지만 31 | 취지는좋지만.. | 2023/05/02 | 2,9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