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재인 노무현 김대중

반대 조회수 : 750
작성일 : 2023-05-01 10:44:57
문재인 노무현 전 대통령은 존경하고 인정

김대중 전 대통령은 imf 빠르게 진정시키고 국가재건

화합 용서 굴곡 많은 인생을 사셨으나 존경 인정하지 않는 이유는 김영삼과의 단일화 실패 이것이 우리나라 현대사에 얼마나 큰 악을 끼쳤는지 잘알겁니다

노태우 전두환 및 지금의 국힘당의 전신 민정당도 나럭으로 보낼수 있었던 우리나라에 매우 중요한 민주주의 변곡점이 될수 있었던것을 대통령 욕심에 차버렸죠

김영삼 -김대중으로 어차피 지도자로 연결됐을텐데 그순서가 뭐라고 중간에 살인마 노태우를 끼워주고 대한민국 정치지형을 바꿔놓는 결과를 초래한건지. .

노태우와 손잡은 김영삼은 언급하기도 싫습니다

김영삼과 김대중의 단일화

그것 하나의 오판이 한반도 정치지형을 어떤식으로 무너뜨렸는지 생각해 보면 김대중의 과는 아무리 그뒤의 성과가 커도

존경할수가 없어요



노무현대통령을 존경하는 이유중 하나가 정몽준과 말도 안되는 단일화 협상 모든것이 불리했음에도 결단 내리고 당시 여당 대권후보가 정당하게 후보가 됐음에도 정몽준과 단일화에 임했어요 대권 욕심보다 야당에 정권 넘기는것을 막아야 한다는 통큰 결정 더 앞을 보는 정치였기에 그분을 더 존경합니다



김영삼과의 단일화 결렬이후 노태우에게 정권 내주고

김영삼 삼당 합당이란 희대의 양아치 정치 지형으로 바뀐후

Imf겪으면서도 호남이란 정치적인 한계치를 넘치 못하고

다음 정권 역시 김종필과 나눠먹기 손잡는것 아니였음 안될 상황 당시 신한국당임가 와의 협치가 안되면 정국을 이끌수 없어 반쪽 짜리 정권 이끌기 위해 당선인 시절 노태우 전두환 사면 논의 결국 사면

살아난 노태우 전두환 현재의 국힘당

역사에 가정은 무의미하나 만에 하나 김영삼 김대중

단일화 성공 김영삼 대통령 당시 부울경 김영삼 지지세력이

노태우정권으로 넘어가지 않았다면. .노태우 전두환이 처절되고 단시 민정당 무너졌더라면

김대중 김영삼 도와 국무총리후 차기 대통령으로 뽑혔다면

대한민국 역사는 지금과 크게 달라졌을겁니다




IP : 39.122.xxx.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5.1 12:19 PM (133.32.xxx.15)

    김대중이 노벨평화상 받으면서

    북한은 절대로 자기가 주는 지원으로 핵 안만들거라고

    지가 보장한다고 씨부렸었죠

    천하의 역적놈

  • 2. 쥐새끼 정권
    '23.5.1 12:47 PM (218.39.xxx.59)

    북한 지원은 다른 정부에서 더 많이 했다죠. 쥐새끼 같은 년놈들.

  • 3. ..
    '23.5.1 1:56 PM (182.220.xxx.5)

    국가 재건의 공이 훨씬 큰 것 아닌가요?
    지금 우리가 누리는 기술, 복지가 다 그 때 이뤄진 것인데

  • 4. ..
    '23.5.1 1:57 PM (182.220.xxx.5)

    3당 야합이 진짜 과거로 회기하게한 잘못된 결정인 것 같습니다. 그런 것 보면 김영삼과 단일화 못한 것도 이해되죠.

  • 5. .....
    '23.5.1 4:15 PM (78.105.xxx.112)

    만약에 란... 역사에 없다

    현재에 어떻게 하느냐만 있을뿐...

    미래는 바꿀 수 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6560 갑상선암 수술한 50대분들 10 .. 2023/05/17 3,500
1456559 “약국에서 처방 내지 말아달래요” 병원도 약국도 약 없어 전전긍.. 17 미친다 2023/05/17 6,337
1456558 실링팬 여름에는 시계반대방향맞죠? 3 몰르것소 2023/05/17 1,810
1456557 조카 5 새가슴 2023/05/17 1,679
1456556 에어컨과 냉장고 사고 싶은데 6 구매욕 2023/05/17 1,264
1456555 외국에 살다가 적응을 못하고 돌아오면... 초등 아이에요.. 40 엄마 2023/05/17 7,079
1456554 성년의날 선물 3 아들 2023/05/17 818
1456553 누워서 핸폰보며 하는 운동 7 맹순이 2023/05/17 2,880
1456552 살림 스타일 안 맞는 거 되게 피곤하네요 21 .. 2023/05/17 7,442
1456551 어떤 자녀를 둔 엄마들이 제일 부럽나요? 10 2023/05/17 4,250
1456550 중국인들은 통화시 스피커폰으로 하네요 6 ... 2023/05/17 4,116
1456549 40대 후반 아르바이트 그만 둘까요? 25 휴~~~ 2023/05/17 9,203
1456548 이명박근혜 그리고 윤석열 5 기레기 2023/05/17 1,248
1456547 디카프리오와 에드워드 펄롱 13 ㅇㅇ 2023/05/17 4,327
1456546 이번생은 망한거 같아요. 22 망작 2023/05/17 7,463
1456545 뉴욕 지하철 후덜덜하군요 25 ..... 2023/05/17 17,435
1456544 남편53세인데 요즘 할아버지같아요 21 2023/05/17 7,355
1456543 아까 박카스 먹었거든요 6 ..... 2023/05/17 3,360
1456542 입시제도요.. 그냥 수능을 12번 보면 안되나요? 17 아이가 6학.. 2023/05/17 3,666
1456541 우리네는 아닌데 오늘 우리네가 되버리는 1 그냥 서글퍼.. 2023/05/17 973
1456540 에어컨,고물상이 실외기까지 떼어서 갖고 가나요? 8 시원 2023/05/17 4,301
1456539 오늘 간호사법 거부! 윤 왜 그럴까 6 검찰의 힘 2023/05/17 2,486
1456538 고등학생 115사이즈 사야되는데 브랜드 7 사이즈 2023/05/17 1,362
1456537 이명박은 돌아다니고 정경심, 조국동생은 감옥 11 ㄱㅂㄴ 2023/05/17 1,813
1456536 아니 왜 새우깡 글 지우셨어요 19 ㅇㅇ 2023/05/17 5,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