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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i 힘드네요

혼자이고싶 조회수 : 2,189
작성일 : 2023-04-29 18:13:48
오전부터 아이학교 친구들 엄마 모임에 저녁엔 오랜만에 만나자는 친구가 우리동네까지 와서 모임 끝나자마자 아이 남편한테 맡기고 삼십분 여유 있어 소파에 앉아있는데 나가기 귀찮네요 ㅠㅠ
친구야 보고싶었고 미안한데 너무 귀찮다 ㅋㅋㅋㅋ
그래도 막상 만나면 제가 또 개그맨 타입이라 잘 놀아요...
그래서 여기저기서 부르나봐요 기냥 얌전히 살까...
아 이대로 12시까지 혼자있고 싶어요 흑흑
IP : 218.156.xxx.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29 6:39 PM (223.62.xxx.49)

    이미 아이엄마들 모임이 있는거 자체랑
    점심저녁 각각 모임잡으신거 자체가 극i 아니에요..

    극 I는 엄마모임도 없을 뿐더러 하루에 약속두개는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 2. ...
    '23.4.29 6:53 PM (180.70.xxx.60)

    저도 윗님 동의
    I 아니십니다!!!!!!!

  • 3. ker
    '23.4.29 6:54 PM (180.69.xxx.74)

    모임은 하루 하나만요 ㅎㅎ

  • 4. ㅋㅋㅋㅋ
    '23.4.29 7:43 PM (211.192.xxx.227)

    극i는 아니고 그냥 i신 걸로...

  • 5. ..
    '23.4.29 7:52 PM (223.62.xxx.136)

    극i
    먼저 만나자 소리 잘 안 하고
    집 예쁘게 꾸미고 사는데 아무도 안 불러요
    동네에서 친하게 지내려 번호 묻는 사람들 전화 무조건 안 받음
    싱글인데 우리 강아지 외에는 피곤해요
    하루하루 재밌게 잘 삽니다

  • 6. ...
    '23.4.29 8:13 PM (112.160.xxx.53)

    저 극내향인데
    대부분의 사람은 외향인줄 알아요.
    밖에서 사람을 만날 때는 최선을 다 하거든요.
    만남을 자주 갖지는 않지만 없는 재주로
    노력하기 때문에 금새 지치죠.
    저도 애들 어릴 때는 애들끼리 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엄마들과의 만남을 잘 유지하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고요.
    애들이 고등학교 가면서 자연스럽게 많이 정리됩니다.
    그때쯤이면 의미없는 사람들 나와 코드 안 맞는 사람들 애써 안 만나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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