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아이는 스무살부터 자립했어요

... 조회수 : 5,094
작성일 : 2023-04-29 15:05:31
대학 외국대 유학 장학금. 생활비 알바.
대학원 석사 박사 학교에서 장학금+생활비.

돈 준다고 해도 아이가 싫다고 합니다.
부모 돈을 왜 받냐고 해요.
더 이상의 돈 필요없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IP : 223.39.xxx.13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4.29 3:06 PM (211.246.xxx.214) - 삭제된댓글

    진짜 부럽습니다

  • 2. ,,,,,,,,,,,,
    '23.4.29 3:06 PM (119.194.xxx.143)

    ???
    그래서요?????

  • 3. 네..
    '23.4.29 3:10 PM (116.39.xxx.162)

    부럽네요.

    뜬금없긴 하지만.....

  • 4. 그렇드라구요
    '23.4.29 3:19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우리애도 20대 때

    많이 쪼들리는거 같아 해외송금 하려고 하니까
    자존심 상했는지 필요하면 자기가 부탁하겠다고 ..

  • 5. 그게
    '23.4.29 3:24 PM (211.206.xxx.191)

    아이마다 달라요.
    그렇게 키운다고 키워도 결혼 할 때 되니
    손벌리는 자식이 있는가 하면
    둘이 알아서 한다고 신경 쓰지 말라고 하는 자식도 있고.

  • 6. 그래서
    '23.4.29 3:26 PM (118.235.xxx.245)

    어쩌라고 글이네요.

  • 7. 대단한
    '23.4.29 3:53 PM (125.178.xxx.170)

    자녀를 두신 거죠.
    그런 애들이 얼마나 되겠어요.

  • 8.
    '23.4.29 4:05 PM (58.231.xxx.14)

    자식한테 얼마나 인색하고 생색냈으면 철벽칠까 싶네요

  • 9.
    '23.4.29 4:08 PM (221.144.xxx.81)

    자랑 글 이에요? 어쩌라고

  • 10.
    '23.4.29 4:47 PM (175.197.xxx.81) - 삭제된댓글

    so what?

  • 11.
    '23.4.29 5:51 PM (211.36.xxx.84) - 삭제된댓글

    한국에서는 이게 힘드니 좀 도와는 주며 살고 있어요.
    방향은 님이 잘키우는겁니다.
    아주 독립은 못시키더라도 자꾸 떼어내려고 노력은 하면서 살아야한다 생각해요.
    내 자식이 자유롭게 잘살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거죠
    아들과 딸과 베프인걸 자랑하는 부모는 좀....
    애들이 성인이 되면 부부중심으로 .애들은 자유롭게

  • 12. 부럽죠
    '23.4.29 5:59 PM (180.69.xxx.124)

    부모 입장에서는요
    아이 독립이라는 것이 육아의 최종 종착지잖아요.

    부모 자녀 관계의 질이란건 또 다른 문제이고요.

  • 13. 몇%
    '23.4.29 6:56 PM (220.83.xxx.36)

    그래서요?

    님도 20살때 독립해서 컸나요?

    그걸 자랑으로 계속 주입해서 키운 건가요?

  • 14. ...
    '23.4.29 9:11 PM (223.39.xxx.135) - 삭제된댓글

    저희 부부가 아이에게 돈 준다해도
    아이는 돈 많이 갖고 있을 이유가 없다고 하여
    아이 계좌에 월 용돈으로 입금합니다.

  • 15. ...
    '23.4.29 9:13 PM (223.39.xxx.135)

    저희 부부가 아이에게 돈 준다해도
    아이는 돈 많이 갖고 있을 이유가 없다고 하여
    아이 계좌에 월 용돈으로 입금합니다.

    모든 아이들이 부모 돈을 바라는 건 아니라는 사례로 글을 올렸어요.

  • 16. ...
    '23.4.29 10:09 PM (223.39.xxx.135)

    제가 이 아이 중학생 때부터 가끔 아이에 대해 글을 올렸어요

  • 17. .......
    '23.4.29 10:37 PM (82.132.xxx.202)

    우리애도 그럴 조짐이 좀 보여요. 사실...
    애기때부터 엄청 독립적이었어요.
    저는 더 주고 싶어서 안달인데
    애는 안 받으려고 안달. 다 필요없대요.
    학원도 꼭 필요한데 아니면 안다닌다고 해서 다 끊고 해서
    요즘은 거의 돈도 안 들어요.

  • 18. ㄱㄴ
    '23.4.30 12:15 PM (124.216.xxx.136)

    훌륭한 아드님 두셨는데 여기 부모들이 애착이 자식보다 심한듯
    자립심이 강해서 좋은건데 댓글은 부정적이라는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1044 급질ㅡ불고기가 질겨요. 살릴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11 .. 2023/04/30 2,194
1451043 헬렌카민스키 비앙카 머리 아파요 13 .. 2023/04/30 5,915
1451042 프랑스 바다랑 스웨덴 바다랑 다른가요? 11 ㅡㅡ 2023/04/30 2,117
1451041 이사시 전학 4 ... 2023/04/30 984
1451040 더치페이 해도 늘 늦게 내는 친구 17 사람이 2023/04/30 7,734
1451039 클릭아슈에 어울리는 반지는? 4 팔찌 2023/04/30 1,136
1451038 돌반지 2 햇님 2023/04/30 1,102
1451037 야동을 보면 안되는 근본적인 이유 104 음.. 2023/04/30 36,184
1451036 남편 유튜브보는거보니 취향이 6 취향 2023/04/30 4,644
1451035 에그마요 만들어먹으니 너무 맛있어요 9 비만인 2023/04/30 4,190
1451034 모임 4명 중 한명이 맨날 돈을 안내요 49 .. 2023/04/30 21,436
1451033 꽃을 캐갔네요 23 이러지말아요.. 2023/04/30 7,426
1451032 주말에도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식단이궁금해요 6 다이어트초보.. 2023/04/30 1,905
1451031 대학생 복수 전공 시, 졸업 문의합니다~ 5 복수 2023/04/30 1,568
1451030 돈 없어도 할수있는 취미생활 뭐가 있나요? 29 2023/04/30 7,836
1451029 미주 동포들, 윤석열 앞에서 퇴진 외쳤다! 8 가져옵니다 2023/04/30 2,501
1451028 금은 주얼리 깔맞춤 해야할까요 8 궁금 2023/04/30 2,639
1451027 엄정화는 11 .. 2023/04/30 8,483
1451026 폭격 사진 공개한 우크라 대사… “이게 바로 尹 언급한 대규모 .. 22 2023/04/30 6,103
1451025 군내나는 고추장 ?? 2 카라멜 2023/04/30 1,262
1451024 코인육수처럼 편리하게 쌀엿조청을 카라멜 캔디처럼 만들어 주세요... 9 오뚜기같은 .. 2023/04/30 2,377
1451023 신동엽 성시경의 성인물 65 루루 2023/04/30 23,800
1451022 아래 퇴직남편 글 읽고 17 100세시대.. 2023/04/30 5,500
1451021 왜 우리 아들들이 총알받이가 되어야 합니까 51 2023/04/30 8,073
1451020 화장품 트러블 생겨서 조언좀 11 트러블 2023/04/30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