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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보호센터(데이케어) 어찌해야할까요

... 조회수 : 2,688
작성일 : 2023-04-28 21:14:53
치매 아버지 다음주부터 주간보호센터에 가시기로 했는데 며칠전부터 배변 실수를 하세요
어머니께서는 아무래도 스트레스 받으시는거 같다고 센터가는걸 어찌해야냐고 하십니다
아버지께서 낯선사람들하고 있는거를 매우 힘들어하시고 내성적이십니다.






























IP : 211.110.xxx.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mm
    '23.4.28 9:27 PM (122.42.xxx.82)

    어머니 생각하세요 등록하게된 계기가

  • 2. 그래도
    '23.4.28 9:31 PM (122.34.xxx.60)

    센터에 말씀드리고 기저귀 준비해서 가셔야죠. 주간보호센터 다니시다 나중에 요양원 가시는 게 적응하기 수월하구요, 무엇보다 보호자와 오래 더 같이 사실 수 있습니다
    지금 데이케어 다니셔야 어머니가 그나마도 낮에 한숨 돌리고 저녁과 밤에 아버지 돌보시는데, 지금 주간보호센터 안 다니시면 어머니가 24시간 아버지께 매달리시느라 너무 힘드셔서, 오히려 아버지 요양원 입소를 빨리 알아보게 됩니다.
    돌봄노동을 나눠서 해야지요
    일단 적응 기간 길게 보시고 아버지 가시게 하세요.

  • 3. ....
    '23.4.28 9:39 PM (221.157.xxx.127) - 삭제된댓글

    기저귀차면 주간보호센터 다니기 힘들걸요

  • 4. .....
    '23.4.28 9:46 PM (221.157.xxx.127)

    주간보호센터는 독거노인이면 가야겠지만 아님 요양보호사 집으로 부르는게 당사자에게는 더 낫긴합니다.

  • 5. ...
    '23.4.28 9:54 PM (211.227.xxx.118)

    주간보호센터에 이아기하세요. 배변 실수한다고
    그럼 알아서 케어해줍니다.
    혹시 모르니 여벌로 속옷.바지.기저귀 보내면 됩니다.

  • 6. ...
    '23.4.29 7:54 AM (14.55.xxx.81) - 삭제된댓글

    기간을 두고 적응시켜보세요
    처음엔2~3시간 부터 차츰 재미 느끼시면 시간을 늘리고요
    본인에게 센터가 좋습니다 체조 운동 만들기 등 신체 컨디션도 좋아져요
    집에서 시간내어 붙잡고 운동시키고 인지 훈련하기 힘들어요
    좋은 센터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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