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가 나는 이유
대의는 버린 느낌 지울수없어요 그것이 분노의 이유
미국 일본 빨아주고 역사따위는 지우고 노래하고 연설하고 화보에 환대에
큰뜻 생각안하고 보면 너무 멋진 삶
지지율 그런거 신경안쓰고 본다면
본인들 스펙에는 진짜 정점의 순간들
저는 그 순간을 일찌기 느꼈는데
저번에 물난리났을때. 수해지역가서
"우리 아파트도 일층에 물이 찼답니다"
대통령이 그리 말하더라구요
우리......
우리?
디게 귀에 맴돌았어요 우리라는 말이...
우리의 범주가 국민이 생각하는 범주가
절대 아닌거구나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1. 뭘해도
'23.4.28 9:17 AM (211.234.xxx.5)지지하는 30%와 찬양하는 기레기들 있으니 나머지 국민이야뭐 그까이꺼
이거 아닐까요?2. 본인들에겐
'23.4.28 9:18 AM (223.38.xxx.176)엄청난 호사와 경험이죠
국민의 현재와 미래는 안중에도 없고
시궁창으로 밀어넣고 있는중이고3. ㅇㅇ
'23.4.28 9:27 AM (222.234.xxx.40)왕놀이 왕비놀이하느라고.. 원래부터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악한 자 미련한 자 입니다. 참담하네요.
4. ㅇㅇ
'23.4.28 9:42 AM (211.193.xxx.69) - 삭제된댓글일찌기 왕이 되고 싶다는 속내 다 보였음. 본인 손바닥에 王을 써서 펼쳐보였는데도
국민들이 뽑아줬잖아요.
국민들 반 이상의 수준이 그것밖에 안되는 걸 어찌하겠어요
옛날 양반한테 고개숙이거나 노비 종노릇하던 DNA가 박혀 있어서 무의식으로 상전을 뽑고 싶은 맘이 작용한거죠
지금은 그런 말을 별로 안쓰지만 전에는 한국사람은 찍어눌러야 일이 제대로 돌아가는 말을 엄청 많이 했어요
그말이 무슨 뜻이겠어요? 한국사람한테는 상전 즉 군림하는 윗사람이 필요하다는거5. 형님
'23.4.28 9:43 AM (180.71.xxx.37)하이!!!!충성 충성!!!
저 충성은 국민에게 해야하는거 아닌가요?6. ㅇㅇ
'23.4.28 9:43 AM (211.193.xxx.69) - 삭제된댓글일찌기 왕이 되고 싶다는 속내 다 보였음. 본인 손바닥에 王을 써서 펼쳐보였는데도
국민들이 뽑아줬잖아요.
국민들 반 이상의 수준이 그것밖에 안되는 걸 어찌하겠어요
옛날에 양반한테 고개숙이거나 노비 종노릇하던 DNA가 박혀 있어서 무의식으로 상전을 뽑고 싶은 맘이 작용한거죠
지금은 그런 말을 별로 안쓰지만 전에는 한국사람은 찍어눌러야 일이 제대로 돌아가는 말을 엄청 많이 했어요
그말이 무슨 뜻이겠어요? 한국사람한테는 상전 즉 군림하는 윗사람이 필요하다는거7. ㅇㅇ
'23.4.28 10:03 AM (211.193.xxx.69)일찌기 왕이 되고 싶다는 속내 다 보였음. 본인 손바닥에 王을 써서 펼쳐보였는데도
국민들이 뽑아줬잖아요.
국민들 반 이상의 수준이 그것밖에 안되는 걸 어찌하겠어요
옛날에 양반한테 고개숙이거나 노비 종노릇하던 DNA가 박혀 있어서 무의식으로 상전을 뽑고 싶은 맘이 작용한거죠
지금은 그런 말을 별로 안쓰지만 전에는 한국사람은 찍어눌러야 일이 제대로 돌아가는 말을 엄청 많이 했어요
그말이 무슨 뜻이겠어요? 한국사람한테는 상전 즉 군림하는 윗사람이 필요하다는거
지금 60대 이상 노인들이 윤석열 잘한다고 하고 있는게 대통령이 되었으면 국민위에서 군림하고 찍어눌러야 한다는 의식이 작용하는거죠
그 사람들이 문재인 전대통령을 그렇게 욕하는것도 그런 의식이 작용하는거죠8. 관점
'23.4.28 10:23 AM (223.62.xxx.96)저는 우리 국민이 노예근성이 있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남다른 역사로 인해 저쪽에게 판이
유리하게 짜여졌고 그것을 지금까지
아주 악랄하고 이용하는 정치집단과
그것에 휘둘리는 국민이 있다고 보죠9. 에이
'23.4.28 10:42 AM (223.38.xxx.203)관점님 민주적인 대통령 물어 뜯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이명박 찍어 누르는 대통한테 순하고 휘둘리는 게 아니라 자기 유전자가 그런거죠.
대구경북만 봐도 그렇잖아요.
그외 지역도 전통적으로 그런 곡 있고.10. 사색과평화
'23.4.28 11:02 AM (211.192.xxx.229)저도 같은 생각으로 화가 납니다.
저자는 국민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자는 국정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권력놀이에 취해 있습니다.
저자가 지칭하는 우리에 저는 포함되지 않음을 매일 느낍니다.
지난 여름 물난리 났을 때, 1029 참사 때 흐리멍텅해맑은 얼굴에서 악마가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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