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슬기로운 감빵에 해롱이요

충격 조회수 : 4,419
작성일 : 2023-04-27 15:57:34
제가 얼마나 응원했는데
다시 약하고 잡혀간거에요? 믿을수가 없어요.
작가가 마약의 위험함을 알리려고 그런 결말을
만든건가요?

이 드라마보면서 해롱이가 제일 좋았는데
넘 슬퍼요.
IP : 118.235.xxx.22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27 3:59 PM (119.196.xxx.30)

    약은 끊을수 없다가 거기서주는 메세지예요.. 그러니 아예 하지를 말아라~

  • 2.
    '23.4.27 4:01 PM (122.36.xxx.201)

    원글님이 잘 보셨어요.
    많이 안타까웠죠?
    작가가 처음에 그랬다잖아요.
    거기 인물들한테 너무 정 주지 말라고

  • 3.
    '23.4.27 4:01 PM (118.0.xxx.12)

    신원호가 제작발표회 때 … 한 말 중에 제일 인상적이었던게
    “ 정주지 마세요 ” 였어요 ~

    헤롱이의 결말을 이야기 해준거 아니었나 싶어요

    그리고 신원호가 .. 남격 때 김배우 그리 된거 보고 ..
    이게 의지로만 되는 것도 아니고 .. 노력한다 쉽게 갱생 되는거 아닌거라는거 이야기 하고 싶었던거 같다 생각합니다

  • 4. 약쟁이
    '23.4.27 4:01 PM (121.133.xxx.137)

    미화시키는걸로 끝나지 않아서
    전 좋았네요
    그게 현실이죠

  • 5. ..
    '23.4.27 4:03 PM (1.237.xxx.241)

    현실이죠.
    마약의 무서움

  • 6. 억울
    '23.4.27 4:04 PM (119.203.xxx.70)

    억울한 몇몇 빼고는 결국 범죄자니까요.

    그리고 약은 정말 한번 손대면 못 끊어요

  • 7. ㅜㅜ
    '23.4.27 4:04 PM (118.235.xxx.223)

    그렇군요.
    해롱아 엉엉엉.

  • 8. 저도
    '23.4.27 4:07 PM (175.223.xxx.57)

    그때 좀 놀랬어요 ㅠ

  • 9. ~~
    '23.4.27 4:08 PM (163.152.xxx.7)

    저도 그 장면 보고 충격받았는데 실제로 그렇다고 해요.
    국가수사본부란 다큐에서 형사가 그러는데
    감옥에서 나온 중독자에게 1억과 마약 1회분? 중에 선택하라고 하면
    다 마약을 선택한다고..

  • 10. ㅇㅇ
    '23.4.27 4:10 PM (223.38.xxx.189) - 삭제된댓글

    마약 중독성의 심각한 글 올라올 때마다 박지만 마약 끊었을까?
    궁금해요.

  • 11. ,,,,
    '23.4.27 4:10 PM (59.22.xxx.254)

    해롱이들의 결말은 뻔하다는거........하여튼 이규형배우 너무 귀여웠어요..

  • 12. 윗님
    '23.4.27 4:12 PM (121.133.xxx.137)

    똥개가 ㄸ을 끊지
    약쟁이가 약을 끊었을리가요

  • 13. 찾아보니
    '23.4.27 4:19 PM (118.235.xxx.223)

    해롱이가 나혼산 390회에 나왔대요.
    넷플에 나혼산이 없는게 안타까와요.

  • 14. 원글님
    '23.4.27 4:20 PM (121.133.xxx.137)

    나혼산 해롱이 유투브서 찾아보세요

  • 15. ....
    '23.4.27 4:23 PM (125.178.xxx.184)

    뽕쟁이가 교화되면 그게 판타지죠.
    아주 현실적인 엔딩이라고 봐요.
    뽕쟁이를 너무 귀엽게 그렸음

  • 16. 정말
    '23.4.27 4:30 PM (121.137.xxx.231)

    헤롱아 왜그랬어!!!!!!!!!! 소리가 절로 나왔던...
    진짜 안타까웠죠.ㅎㅎ

    정주지 말라는 말...이해되네요

    근데 헤롱이는 넘 귀여웠어요.
    배우가 캐릭터를 너무 잘 소화해서..ㅎㅎ

  • 17. ..
    '23.4.27 4:33 PM (98.225.xxx.50)

    약도 그렇고 알콜 중독도 고치지 못한대요
    중독이란 뇌의 어느 부분이 고장나는 거라고.
    의학이 더 발전하면 수술같은 다른 방법으로 고칠 수 있겠죠

  • 18. ...
    '23.4.27 5:16 PM (218.155.xxx.224)

    헤롱이 넘 귀여워 ㅋㅋ

  • 19. 봄꽃
    '23.4.27 5:32 PM (117.111.xxx.231)

    이규형 배우가 부르는 뮤지컬 팬레터 ㅡ해진의 편지 들어보세요

  • 20. illillilli
    '23.4.27 5:57 PM (182.226.xxx.161)

    ㅎㅎㅎ 원글님 이제 보시는구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7338 미용실 펌 싼 곳 알려주세요 5 Llllll.. 2023/05/19 2,670
1457337 서세원 프로포폴 사망 맞군요. 28 2023/05/19 32,337
1457336 자산관리사 필요한가요?? 4 ㅠㅠ 2023/05/19 1,457
1457335 서울 하루살이 뉴스 ㅇㅇ 2023/05/19 972
1457334 원희룡은 악마입니다. 어떻게 자살방조를 이야기합니까. 10 어쩌면 2023/05/19 4,228
1457333 얼마전에 , , , , 1 익명 2023/05/19 1,455
1457332 남편은 의사, 전 간호사인데요 116 실타래 2023/05/19 31,796
1457331 아이유 vs 아이유표절 신경전 장난아니네요 20 ㅇ ㅇㅇ 2023/05/19 7,729
1457330 소위 선진국에 오래 사신 분들 궁금해요. 7 궁금 2023/05/19 2,798
1457329 오늘 압구정쪽 하루살이 난리네요 30 하루 2023/05/19 16,668
1457328 넷플 외교관을 보며, 3 .. 2023/05/19 2,878
1457327 남여불문 목소리 큰 사람 너무 싫어요. 10 2023/05/19 3,551
1457326 아까 실화탐사대에서 무슨 결론 나왔나요? 5 ㅇㅇ 2023/05/19 3,345
1457325 초등 학부모 공개수업 중 교과전담 수업참관 질문입니다~ 5 학부모 2023/05/19 2,473
1457324 후쿠시마 오염수 집회 장소 바뀐것 같네요 2 !!!!! 2023/05/19 797
1457323 저는 여행이 싫어요 46 기운없다 2023/05/18 16,323
1457322 이재명 대표, 양금덕 할머니 병문안‥양 할머니 "마음이.. 12 00 2023/05/18 1,772
1457321 초등 5학년 아이의 생활 습관 이거 화 안내는게 맞나요? 10 ... 2023/05/18 2,641
1457320 지금 어떤 머리스타일 하고 다니시나요 8 guiv 2023/05/18 3,087
1457319 대학생에게 종합소득세 신고서가 나왔어요 9 세무관련 2023/05/18 6,807
1457318 4.19혁명, 동학농민혁명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3 .. 2023/05/18 689
1457317 수능이 3 2023/05/18 1,440
1457316 용돈 많이 쓰는 대학생... 14 ㅁㄴㅇ 2023/05/18 4,592
1457315 교정하면 평생 유지 되나요? 25 치아 2023/05/18 5,262
1457314 스마트폰 바꿀 예정인데, 초고속충전기 큰 출력(?)으로 살까요?.. 1 노트20 2023/05/18 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