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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학 급간이 차이가 거의 없어진거 같지

ㅇㅇ 조회수 : 2,927
작성일 : 2023-04-27 14:12:40

않나요

올2등급이 고대를 가고

한과목 3등급 받아도 서울대 가고

3수해서 의대간 학생

재수해서 성대 걸어놓고 갔다는데

성대에서 스카이-메디컬로 단계적으로 뛴게 아니라

그냥 바로 성대에서 바로 메디컬로 뛰네요..


대학간 급간이 별 의미가 없는 순간이 점차 다가오고 있고

진짜 미래에는 학벌이나 출신대학이 그리 중요하지 않는 시간이

점차 다가도는거 같네요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

사람은 자기 능력대로 사는게 맞는거니까요

IP : 61.101.xxx.6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27 2:14 PM (125.181.xxx.187)

    등급 얘기하시는거 보니 입시 모르시네요.

  • 2. ..
    '23.4.27 2:14 PM (119.196.xxx.30)

    맞아요.. 진짜 한문제차이이기 때문에 그렇게 재수도 많이 하고 한두문제 더 맞으면 두단계 뛰기도 하고 원서영역(수시,정시, 논술...)에 따라 또 달라지고 그렇더라구요.

  • 3. ..
    '23.4.27 2:15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흠.. 상위권이야 한끗 차이니까요.
    그럼에도 아직 대학서열은 엄연히 존재해요.
    그러니까 재수,삼수,n수생이 점점 늘죠.
    앞으론 좀 나아지겠죠.

  • 4. 아니요
    '23.4.27 2:16 PM (222.120.xxx.60)

    미래에 학벌의 의미가 줄어든다는 점에는 동조하지만...
    올 2등급인데 고대 간 학생이나
    한 과목 3등급 받았는데 서울대 간 학생은 특수한 케이스라고 봐요.

    글고 성대 다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의대 간 것은 그럴 수 있지 않나요?

  • 5. 입시판
    '23.4.27 2:28 PM (183.98.xxx.31) - 삭제된댓글

    올 2등급인데 고대 간 학생이나
    한 과목 3등급 받았는데 서울대 간 학생은 특수한 케이스222

    그리고 수능이 과목수가 적어서 한두문제에서 대학과 학과가 바뀌어요.
    즉 상위권 최상위권 고인물이 깊어요.

  • 6. 요새입시판
    '23.4.27 2:33 PM (183.98.xxx.31)

    올 2등급인데 고대 간 학생이나
    한 과목 3등급 받았는데 서울대 간 학생은 특수한 케이스222

    그리고 수능이 과목수가 적어서 한두문제에서 대학과 학과가 바뀌어요.
    즉 상위권 최상위권 고인물이 깊어요.
    그래서 요새 입시판이 더 피가 말라요.
    우리때는 과목수가 많아서 한두과목 못 봐도 대학이 쭉 미끄러지지 않았는데
    요새는 한과목만 못 봐도 생각지도 못한 대학으로 바로 직행입니다.

  • 7. ㅡㅡ
    '23.4.27 2:46 PM (118.235.xxx.170)

    급간이 업어졌다고 할수는 없어요
    아이 친구들보니 잘 하는 아이들은 수시로 못가면 정시로 의대 서울대 가더라구요

    전교에 한두명 운좋게 말도안되는 상향 합격하는 애들이 있긴하더라구요

    인서울도 못할줄 알던애가
    삼수해서 서울대가서 다들 놀랐는
    중딩까지 엄청 잘했는데
    고등와서 공부 손 놨다가
    정신차려서 공부했다더라구요

    그리고 의대는 머리안되는데
    재수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요

  • 8. ...
    '23.4.27 2:58 PM (223.38.xxx.10)

    지금 수능이 어떻게 된줄아시죠
    재수생을 양산하는거라고 손주은 메가스터디회장이 그랬어요
    수학4점 하나 더 맞으면 학교가 달라지거든요
    성대에서 의대 어떻게 갔나 싶겠지만
    수능날 완전망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주위에 한두케이스로 급간이 없어졌다말할 수없어요
    아직 차이는 있어요

  • 9. 바람
    '23.4.27 3:01 PM (210.91.xxx.169)

    수능 제도 자체가 문제죠.. 과목수 줄고 영어 한국사 거의 무의미하고 국어 수학으로 판가름나니 나름 공부 좀 했다는
    N수생과 장수생 양산…. 학교뿐 아니라 학과 차이도 심하게 벌여놓는 느낌이네요. 소신 그딴거 개나 줘버리고 나도나도 메디컬이니…. ㅠㅜ

  • 10. ...
    '23.4.27 3:26 PM (110.11.xxx.234)

    사실 그런 아이들은 소수고 대부분 아이들은 얼추 성적에 맞게 갑니다.
    서연고포카 정도는 한끗차이라고 보고요.
    위의 케이스로 대학 간 아이들만 보고 있다가는 낭폐봐요.

  • 11. 솔직히
    '23.4.27 4:16 PM (58.228.xxx.108)

    몇년전보다 수준이 훨씬 떨어지긴 했어요
    수능 수준이 높아져서??? 그건 아닌것 같고..
    제 아이 2000년 생인데 그때 정말 아이들 인구 최고조였죠. 위로는 밀려온 n수생들에 동급생들의 어마어마한 숫자에... 그때 점수로 지금 대학가면 대학 라인이 정말 수계단 올라가더라고요

  • 12. ...
    '23.4.27 6:08 PM (59.10.xxx.114)

    n수를 양치기로 하면 성적이 오르는 수능제도가 문제임..

  • 13. ...
    '23.4.27 6:48 PM (211.109.xxx.157)

    2000년생들 힘들게 경쟁적인 입시 끝내고
    이젠 그 동생들도 얼추 대학 들어갔는데 진짜 첫째 때보단 한결 숨통이 트였다고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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