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는 구운계란이랑 집에서 밥솥으로 하는 계란이랑 다르긴하죠?

다이어트중 조회수 : 1,792
작성일 : 2023-04-27 14:09:12


파는게 확실히 맛은 더 쫀득쫀득 고소했던거같은데...

가격차이가 없어서 집에서 내가 직접 할지

파는거 사먹을지 계속 고민하고있네요.
IP : 210.117.xxx.14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27 2:13 PM (211.221.xxx.167)

    전 집에서 만든 구운계란이 더 맛있었어요.
    파는건 쫄깃하지가 않고 푸석한 느낌
    아이들도 시판 구운달걀은 안먹어요.

  • 2. ...
    '23.4.27 2:19 PM (14.53.xxx.238)

    우연히 얻은 결과물인데요.
    계란을 소금물에 한참 담궜다가 압력솥에 맥반석계란 만들어서 먹었는데 삼투압때문에 계란이 간도 되어있고 평소보다 더 쫄깃했어요. 평상시엔 삼발이 위에 계란 올리고. 그밑으로 물 자작하게 붓고 소금 뿌렸거든요.
    근데 된장 만든다고 소금물 농도 확인하려고 계란 둥둥 띄우고 있는데 막내가 계란판에 있는 다른계란도 소금물에 다 투척해버렸고. 난 그사이에 메주 씻는다고 이상황 몰랐고. 장독도 씻고 볏집으로 안에 태워서 소독해야 한다는걸 뒤늦게 알고는 밖에서 한참 야단법석 떨다 들어오니 소금물에 계란 한판이 전부 둥둥 떠다니고 있었네요. 이걸로 맥반석 계란했더니 맛있더군요.

  • 3. ....
    '23.4.27 2:33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윗님 소금물에 담그는것은 어떨지 모르겠는데요. 물에 오래 담그면 계란이 푸석해지더라구요.

  • 4. ..
    '23.4.27 2:34 PM (124.5.xxx.99)

    마트거 구운계란 구매도 해봤는데
    그냥 삶은계란에 색상입힌정도
    집에서 슬로우쿠커에한건
    더 맛있었어요 시간조절을 잘해야지 안그럼 타서 버렸어요 한판
    결론 시간조절등 달걀껍질등이 두껍고 온도등만
    잘 맞으면
    집에서 하는게 훨신 맛있어요
    껍질이 얇으면 익으면서 잘터져요

  • 5. ....
    '23.4.27 2:42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식초 약 1T정도 넣은 물에 계란을 넣어(계란이 찰랑찰랑 잠길정도의 물) 10분정도 둔 후 가볍게 한번 씻어요. 압력밥(풍년)에 물을 반컵넣고 소금 1/2T 넣고 키친타올 3장 엇갈려 놓고 파뿌리 말린것 깔고 계란넣어요
    (파뿌리 없으면 계란 위에 오래된 안먹는 녹차가루나 잎을 살짝씩 묻혀요) 압력솥 추가 돌아가면 불을 최대한 약하게 해서 구운 냄새가 나면 불을 끕니다. (저는 중간에 불을 끄고 한참 지난 후 밥솥을 열고 계란을 위아래 바꾸어주고 물을 조금 바닥에 넣고 다시 약불로 구운냄새가 날때가지 구어요. 화상당하지않게 목장갑 끼고 하면 좋아요) 두서없이 적었네요. 그냥 제가 생각해서 하는 방법이니 참고만하세요

  • 6. ....
    '23.4.27 2:46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식초 약 1T정도 넣은 물에 계란을 10개 넣어(계란이 찰랑찰랑 잠길정도의 물) 10분정도 둔 후 가볍게 한번 씻어요. 압력밥(풍년)에 물을 반컵넣고 소금 1/2T 넣고 키친타올 3장 엇갈려 놓고 파뿌리 말린것 깔고 계란넣어요
    (파뿌리 없으면 계란 위에 오래된 안먹는 녹차가루나 잎을 살짝씩 묻혀요) 압력솥 추가 돌아가면 불을 최대한 약하게 해서 구운 냄새가 나면 불을 끕니다. (저는 중간에 불을 끄고 한참 지난 후 밥솥을 열고 계란을 위아래 바꾸어주고 물을 조금 바닥에 넣고 다시 약불로 구운냄새가 날때가지 구어요. 화상당하지않게 목장갑 끼고 하면 좋아요) 두서없이 적었네요. 그냥 제가 생각해서 하는 방법이니 참고만하세요

  • 7. ....
    '23.4.27 2:47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식초 약 1T정도 넣은 물에 계란을 10개 넣어(계란이 찰랑찰랑 잠길정도의 물) 10분정도 둔 후 가볍게 한번 씻어요. 압력밥(풍년)에 물을 반컵넣고 소금 1/2T 넣고 키친타올 3장 엇갈려 놓고 파뿌리 말린것 깔고 계란넣어요
    (파뿌리 없으면 계란 위에 오래된 안먹는 녹차가루나 잎을 살짝씩 묻혀요) 압력솥 추가 돌아가면 불을 최대한 약하게 해서 구운 냄새가 나고 젓가락으로 살짝 깨서 보기좋은 갈색이 되면 불을 끕니다. (저는 중간에 불을 끄고 한참 지난 후 밥솥을 열고 계란을 위아래 바꾸어주고 물을 조금 바닥에 넣고 다시 약불로 구운냄새가 날때가지 구어요. 화상당하지않게 목장갑 끼고 하면 좋아요) 두서없이 적었네요. 그냥 제가 생각해서 하는 방법이니 참고만하세요

  • 8. ....
    '23.4.27 2:49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식초 약 1T정도 넣은 물에 계란을 10개 넣어(계란이 찰랑찰랑 잠길정도의 물) 10분정도 둔 후 가볍게 한번 씻어요. 압력밥(풍년)에 물을 반컵넣고 소금 1/2T 넣고 키친타올 3장 엇갈려 놓고 파뿌리 말린것 깔고 계란넣어요
    (파뿌리 없으면 계란 위에 오래된 안먹는 녹차가루나 잎을 살짝씩 묻혀요) 압력솥 추가 돌아가면 불을 최대한 약하게 해서 구운 냄새가 나면 불을 끕니다. 젓가락으로 살짝 깨서 보기좋은 갈색이 되면 잘된거예요. (저는 중간에 불을 끄고 한참 지난 후 밥솥을 열고 계란을 위아래 바꾸어주고 물을 조금 바닥에 넣고 다시 약불로 구운냄새가 날때가지 구어요. 화상당하지않게 목장갑 끼고 하면 좋아요) 두서없이 적었네요. 그냥 제가 생각해서 하는 방법이니 참고만하세요

  • 9. ㅁㅇㅁㅁ
    '23.4.27 2:50 PM (125.178.xxx.53)

    집에서한건 삶은계란이랑 별차이가 없지않나요? 구웠다기보다 거의 삶은 느낌이던데

  • 10. ㅎㅁ
    '23.4.27 2:59 PM (210.217.xxx.103)

    집에서 하는게 왜 삶은 느낌인가요.
    밥솥 찜기능 90분 완전 쫀쫀 쫜득인데
    시간을 70 80 90 해 보면 90이 확실히 갈색에 쫜쫜득득

  • 11.
    '23.4.27 3:04 PM (121.167.xxx.120)

    집에서 전기 압력 밥솥에다 오랜시간 찌면 파는것과 똑같이 돼요

  • 12. ㅅㅇ
    '23.4.27 3:11 PM (218.235.xxx.72)

    전기압력밥솥에 구운 계란

  • 13. dma
    '23.4.27 4:38 PM (61.83.xxx.223)

    저도 슬로우쿠커에도 해보고 풍년압력솥에도 해보고 했는데
    사실 사먹는게 더 맛있긴 하더라구요.
    ^^
    감동란 좋아하는데 감동란도 사먹는게 맛있.....
    다 노하우가 있겠지요.

    저도 소금물에 절였다가 한번 구워봐야겠네요

  • 14. 사서
    '23.4.27 5:24 PM (118.235.xxx.115)

    먹는게 좋아요ㆍ밥솥 다 망가져요
    https://bit.ly/3LyLeOI

  • 15. 아 짜증!
    '23.4.27 8:06 PM (182.172.xxx.136) - 삭제된댓글

    바로 위에 댓글에 밥솣 다 망가진다고 링크 걸었길래
    관련기사인 줄 알았더니 쿠팡서 파는 계란 광고네요.
    쿠팡 장사치들 지긋지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8114 살고 싶은 아파트 단지 관리실 같은데서 매물 나온집 알려줄까요... 11 ㅇㅇ 2023/05/22 2,200
1458113 모르는사람이 카톡초대하길래 나오니 욕하는데 5 .... 2023/05/22 2,116
1458112 성격있는 사람에게 이 표현이요. 칭찬인가요? 9 ........ 2023/05/22 1,518
1458111 지팔 진입.. 축하합니다 14 2023/05/22 3,392
1458110 민주당 지지율 폭등 / 윤 지지율 폭락 8 여론조사 꽃.. 2023/05/22 2,008
1458109 미국서 광우병 발생…정부, 美 쇠고기 수입 검역 강화 1 .. 2023/05/22 824
1458108 전기구이 팬 추천 부탁요. 1 사야지 2023/05/22 496
1458107 장미 얘기가 나와서.. 길가에 장미 보이면 냄새 맡아보세요 8 마리 2023/05/22 2,824
1458106 멧돼지를 창으로 잡는 꿈을 꿨어요 18 멧돼지 2023/05/22 1,960
1458105 엘지 계열사 팀장 업무 과중으로 자살 했다네요 9 Dd 2023/05/22 4,178
1458104 본인의사, 의사배우자, 자식이 의사, 부모가 의사, 전부의사 10 ㅎㅎ 2023/05/22 3,156
1458103 아들 딸 차별은 참 힘드네요. 9 bb 2023/05/22 3,005
1458102 유럽 여행 경비 8 유럽 2023/05/22 2,778
1458101 경상도말 매구란뜻 21 ... 2023/05/22 5,816
1458100 분홍이 어울려요 7 2023/05/22 1,377
1458099 아래 서울의 달 글에 1회가 없다고 해서 올려요 3 영통 2023/05/22 945
1458098 수영 숨쉬기 잘하고 싶어요 21 진짜 2023/05/22 2,258
1458097 갈색병(에스티로더 나이트리페어) 여름에 쓰기 어떨까요? 5 ddd 2023/05/22 2,032
1458096 웅진 비데 노즐교체 3 ㅇㅇ 2023/05/22 1,226
1458095 남편이 500만원 줬어요 31 2023/05/22 16,861
1458094 40중반에 3 .. 2023/05/22 1,611
1458093 홈매트 전기형 미국에서 쓸 수 있나요? 4 2023/05/22 1,472
1458092 세대별 출근시간 4 X세대 2023/05/22 1,467
1458091 주말동앙 먹은 것 좀 봐주세요 6 ee 2023/05/22 1,443
1458090 장사천재 백사장 채식주의자 메뉴요. 3 2023/05/22 2,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