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혼자 사는 노인에게 맞는 집

주거 조회수 : 3,395
작성일 : 2023-04-27 10:46:14
모든 것을 자식이 돌봐야할 형편입니다.
금액이 깉다고 할때
1. 원룸. 자식 집과 근거리. 노인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 전무.
그나마 근거리 주간보호센터가 있어 다닐 수 있음.
2. 투룸 이상. 주거 공간의 여유있고 서민적인 동네.
자식 집과 원거리.

본인은 상관없다고 합니다만 없는 돈에 집 얻고 돌아가실 때까지 생활비 대려니 머리가 아픕니다.
IP : 211.104.xxx.4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금방
    '23.4.27 10:48 AM (218.51.xxx.39) - 삭제된댓글

    저라면 1번이요. 노인들 금방 거동 불편해지고, 멀면 들어야보기 힘들어요.

  • 2. ...
    '23.4.27 10:57 AM (58.234.xxx.182)

    저도 1번이요
    원거리는 자식에겐 편하지만 노인 본인에겐 불편하죠

  • 3. 서로편한건
    '23.4.27 11:03 AM (121.137.xxx.231)

    1번입니다.

  • 4. 1번
    '23.4.27 11:13 AM (118.235.xxx.103)

    울 시모는 돈이 있어도 정리하고 자식 근처 원룸 얻어 이사 했어요
    만족하십니다

  • 5. ㅇㅇ
    '23.4.27 1:13 PM (14.32.xxx.242)

    원룸이 아무래도 관리비용이 덜 들어가겠죠
    주간보호 센터는 셔틀버스 운행하는 곳 이용하세요 모셔가고 모셔다드리고 아주 잘 해 주던데요

  • 6. 미미
    '23.4.27 1:24 PM (211.251.xxx.173)

    아무리 그래도 원룸은 비추입니다
    있는 우울증 더 할 일 있나요. 너무 돈돈에 맞추지 말고 사람이 살고 호흡하는 공간으로
    노인에게 원룸은 정말 아닙니다
    작은 빌라 전세나 단독주택 방 한칸이 나을 수도 있어요

  • 7. ㅇㅇㅇ
    '23.4.27 2:59 PM (118.235.xxx.148)

    3번 자식근처 투룸이요.
    노인들 원룸은 실내에서 운동도 못하고 비추에요. 갑갑하기도 하고요.

  • 8. ....
    '23.4.27 5:05 PM (49.165.xxx.15)

    원룸 비추! 엘베 있는 작은 아파트 없을까요?
    계단 오르내리기도 힘들어요.

  • 9. 노인들
    '23.4.27 5:05 PM (14.48.xxx.70) - 삭제된댓글

    실내에서 운동 안해요
    조그만 공간에서 걸어다니는것도 벅차져요

  • 10. 당연히
    '23.4.27 8:01 PM (74.75.xxx.126)

    1번이죠.
    저희 친정엄마는 아버지 돌아가시고 강남에 사시던 아파트 팔아서 세금내고 남는 돈으로 그동안 사시던 동네에 26평짜리 전세로 옮겨드릴 생각이었는데요. 거긴 솔직히 주위에 아무도 없었고요.
    우연히 경기도 신도시에 사시는 이모댁에 놀러갔다가 바로 아래층에 50몇평짜리 집이 매물로 나왔다고 해서 보고 그날 바로 계약했어요. 이모가 하루에 서너번 들여다보고 식사도 같이 하시고. 50평중에 10여평정도만 쓰시는 것 같지만 그게 무슨 상관인가요. 돌봐줄 수 있는 사람 옆으로 가는게 정답이라고 봐요.

  • 11.
    '23.4.27 11:45 PM (58.140.xxx.234)

    음 저희 친정엄마가 1번 경우세요. 편의시설 좋은 소형평수 (방하나 거실하나), 자식들 근거리로 이사하셨는데… 추천까지는 아니고 접급성이 좋은건 장점인데 코로나라 계속 집에만 계셔서 원룸같은 집이 좀 아쉽긴했어요. 대신 작은 베란다에 화분 식물 엄청 갖다두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1215 가난하고 희망이 없어도 미래를 위해 할수있는일? 11 ㅇㅇ 2023/06/02 3,154
1461214 혈변을 봤어요 8 2023/06/02 2,688
1461213 발볼 좁고 무지외반증 60대 여성 운동화는 어느 브랜드가 좋을까.. 6 궁금 2023/06/02 1,900
1461212 은퇴부부 대전에서 살만한곳 어디일까요? 11 ... 2023/06/02 3,429
1461211 왕송호수 갈곳 좀 추천 해주세요 9 모임막내 2023/06/02 1,349
1461210 하늘의 인연 오화순 2 ... 2023/06/02 1,156
1461209 기능성 화장품 바르기 2 qqq 2023/06/02 813
1461208 더현대 주말 주차 문의 5 ㄷㄷ 2023/06/02 1,355
1461207 고등학교출석일수 관련 조퇴 또는 지각 3번이면 결석1회로 되나.. 13 출결석 2023/06/02 11,432
1461206 애초에 노원이 10억 넘은 게 이상한 거 아닌가요? 19 의아함 2023/06/02 5,342
1461205 종기가 자꾸 덧나요 4 종기녀 2023/06/02 1,222
1461204 아래 글에서 보이는 아이들 커피. 22 커피 2023/06/02 4,827
1461203 잘 먹는 아들 4 2023/06/02 1,706
1461202 곤약 쫀드기 3 쫀드기 2023/06/02 1,514
1461201 예의.. 도덕.. 이런 거 없는 사람 은근히 많은 것 같아요. 8 2023/06/02 2,143
1461200 6월5일 대체공휴일인가요? 10 ... 2023/06/02 5,839
1461199 80키로 미만은 느리게 달리는거 같네요 (초보) 2 ㅇㅇ 2023/06/02 1,442
1461198 8개월새 5억 '폭락'…'영끌족 성지' 노원, 절망만 남아 19 머니 투데이.. 2023/06/02 6,956
1461197 오이지 50개 한번에 담는 통 6 시원한여름 2023/06/02 2,467
1461196 용돈주는데 .고맙다는 멘트땜에 더 주고싶어요 7 자녀들 2023/06/02 3,350
1461195 누수 비용 좀 봐주세요 14 .. 2023/06/02 2,314
1461194 치매 전문 의사 선생님 소개 좀 부탁드려요 8 ddd 2023/06/02 1,360
1461193 요즘 일인하는 2030 많다고 32 ㅇㅇ 2023/06/02 8,505
1461192 인스타에 남의 스토리 일상은 신나게 잘 2 2023/06/02 2,509
1461191 당뇨측정기 아큐첵 ..많이들 쓰시는 제품인가요? 6 새로구입 2023/06/02 2,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