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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욕하는 14살 중학생

헐.. 조회수 : 5,286
작성일 : 2023-04-27 00:33:38


이런 애가 내 반에 오면
담임도 애들도 다 죽는거죠.
경찰도 어쩌지 못하는.

촉법소년 연령을 5살로 내려야 해요.

https://theqoo.net/hot/2785448494
IP : 217.149.xxx.208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4.27 12:45 AM (61.80.xxx.219)

    비슷한 또래 아들 키우는데 저는 이 동영상보면서 마음이 너므 아팠어요 ㅜㅜㅜㅜ
    미안해 아가야 너를 그렇게 독기 바짝 오르게 한 이유가 뭔지는 모르지만 그럼에도 너는 사랑받은 가치가 있고 아직 남은 삶은 너무나 아름다울수 있다는 얘기를 해주고 싶어

  • 2. ....
    '23.4.27 12:47 AM (118.235.xxx.23)

    아들맘들 저런 새끼 또 감싸는 댓글 쓸꺼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첫 댓글로 ㅋㅋㅋ
    중딩이가 아가랜다.
    미친 ㅋ

  • 3. 하......
    '23.4.27 12:49 AM (110.70.xxx.223) - 삭제된댓글

    못되게 행동하면 혼 좀 냅시다
    무조건 사랑받을 가치 운운하지말고
    14살 아이에게 욕 듣는 경찰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라구요

  • 4. ......
    '23.4.27 12:49 AM (110.70.xxx.223)

    못되게 행동하면 혼 좀 냅시다
    무조건 사랑받을 가치 운운하지말고
    14살 망나니에게 욕 듣는 경찰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라구요

  • 5. ....
    '23.4.27 12:51 AM (211.221.xxx.167)

    저런 이차성징 드 오고 털 부숭부숭 난 중딩 아가가
    독기 바짝 오른 이유는
    첫댓글 같은 아들에 미친 여자들이
    아가아가하면서 애를 카워서 그래요.
    본인이 애 망치는 줄도 모르고 아가아가

  • 6. 진짜
    '23.4.27 12:52 AM (58.142.xxx.34)

    저런얘 부모가 더 궁금합니다
    어찌하면 저런자식으로 키울수 있는건지...

  • 7. 부모도
    '23.4.27 12:53 AM (211.234.xxx.104)

    비슷하겠지요
    아가아가 키워도 바르게 자라는 아이들도 많아요

  • 8. 오세창
    '23.4.27 12:53 AM (223.39.xxx.64) - 삭제된댓글

    정말 업무를 잘 하신거는 맞으시겠죠~?

  • 9.
    '23.4.27 12:54 AM (125.176.xxx.8)

    저런애 경찰도 그냥 뭐라 하지 않죠.
    조금 건드렸다간 인권하면서 경찰만 또 욕먹으니 .
    경찰이 경찰이 아니라 서비스업종으로 전락.

  • 10. 세상말세
    '23.4.27 12:55 AM (121.170.xxx.205)

    저런 망나니도 아기라니...
    세상 무서운줄 모르네요
    가혹하게 법으로 처리했으면 좋겠어요
    선량한 시민이 피해가 없게요

  • 11. ...
    '23.4.27 1:05 AM (222.236.xxx.19)

    아가라니 무슨 저런 망나니가 무슨 아가예요 ???? 진짜 부모가 어떤 사람인지 진심으로 궁금하네요
    애를 어떻게 키웠으면 저런 망나니로 키웠는지..

  • 12. ㅇㅇ
    '23.4.27 1:06 AM (182.219.xxx.35)

    또 아들맘 딸맘으로 갈라치기하는 인간들 징글징글.
    저런 사람들 자식들이 저 영상속 아이처럼 클듯.

  • 13.
    '23.4.27 1:07 AM (125.176.xxx.8)

    도데체 어떤 가정환경이길레 저런 망나니로 자랐을까 ᆢ
    저런식으로 어른이 된다면 시한폭탄이네.

  • 14. ㅇㅇ
    '23.4.27 1:08 AM (1.11.xxx.145) - 삭제된댓글

    막돼먹은 애xx는 사랑받을 가치가 없어요.
    애먼 경찰이나 교사야말로 남의 집 귀한 자식들이죠.쯧.

  • 15. 병천지
    '23.4.27 1:14 AM (104.28.xxx.63)

    애먼 경찰이나 교사야말로 남의 집 귀한 자식들이죠.22

  • 16. 이미 종자가
    '23.4.27 1:23 AM (1.225.xxx.136)

    달라서
    저건 크면서 범죄자 예약

    같은 자리에서 같은 물을 먹고도 어떤 건 몸에 좋은 버섯이 되는데 어떤 건 독버섯이 되듯이
    저건 타고난 거라
    자기 새끼라도 해코지 당하지 않으려면 빨리 손털고 절연하는 것이 그나마 나은 길.

  • 17. ....
    '23.4.27 1:27 AM (220.84.xxx.174)

    또 아들맘 딸맘으로 갈라치기하는 인간들 징글징글. 2222

    첫째, 둘째 댓글은 짜고 치는 고스톱인가?
    아님, 첫댓글은 82에 오랜만에 들어왔나,
    어째 욕먹을려고 일부러 아가라고 하는건지
    얼마전부터 갑자기 다 큰 중딩한테 아가라니
    참 어이가 없네

  • 18. ….
    '23.4.27 1:32 A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아들맘도 저런 애들 보면 끔찍해요
    울 아들이 저런애 걸리면 클난다 싶어서
    첫댓글은 욕먹일려고 일부러 저러거나
    눈치 없는 완전체형인듯

  • 19. .....
    '23.4.27 1:32 AM (211.221.xxx.167) - 삭제된댓글

    아들맘 딸 맘 갈라치기라뇨.
    아들 가진 가해잡ㅃ

  • 20.
    '23.4.27 1:40 A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아들맘도 저런 애들 보면 끔찍해요
    울 아들이 저런애 걸리면 클난다 싶어서
    첫댓글은 욕먹일려고 일부러 저러거나
    눈치 없는 완전체형인듯

  • 21.
    '23.4.27 1:50 AM (218.55.xxx.242)

    아들맘 딸맘으로 갈라치기하는 인간들 징글징글 3333
    아들맘도 저런 애들 보면 끔찍해요
    울 아들이 저런애 걸리면 클난다 싶어서
    첫댓글은 욕먹일려고 일부러 저러거나
    눈치 없는 완전체형인듯

  • 22. 미친
    '23.4.27 2:09 AM (106.101.xxx.125)

    저 종자는 범죄자 예약입니다. 저정도면 더이상 훈육으로 들을 정도 아니고 교정불가. 촉법소년은 취학연령으로 낮춰야함.

  • 23. 궁금
    '23.4.27 2:32 AM (58.234.xxx.21)

    저 애랑 같은반 애들은 하루하루가
    얼마나 긴장되고 두려울지
    초등학교때 진짜 저렇게 미친*같은 애가 있었는데
    눈에 보이는대로 시비걸고 때리고 ㅜ
    도대체 저 애 부모는 어떤 사람인거죠?

  • 24. 경찰 앞에서도
    '23.4.27 2:41 AM (211.206.xxx.180)

    저 지경이면 학교에선 이미 상진상임.

  • 25. 부모가
    '23.4.27 2:51 AM (217.149.xxx.208)

    조폭과 나가요의 콜라보 아닐까요?
    콩콩팥팥.

  • 26. ㅇㅇ
    '23.4.27 2:54 AM (211.193.xxx.69)

    나이가 어리다해도 잘못된 행동을 하면 벌주는 사회가 되어야 하는데
    현재 우리나라는 그게 소멸되고 없죠. 워낙에 인권만 중시되고 부르짖다보니
    잘못을 해도 잘못한 사람의 인권이 앞서게 되니 잘못을 바로잡지 못하고
    애들한테 벌을 주면 그게 아동학대가 되어버리니 저런 애들이 설치고 있는 중.

  • 27.
    '23.4.27 3:05 AM (61.80.xxx.232)

    어휴 자식을 어찌 키워서 저런망나니가 경찰한테도 욕하는데 같은반 친구들한테는 어찌했을지ㅉㅉ 무서운세상입니다

  • 28.
    '23.4.27 3:57 AM (61.47.xxx.114)

    영상보고 아이만 안타깝나봐요
    경찰도 한 가장이예요
    저분도 기가막힌데 애만불쌍해보이나봐요?

  • 29. 성향
    '23.4.27 5:34 A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아들맘 딸맘으로 갈라치기하는 인간들 징글징글 44444
    첫댓 둘째댓은 한쌍의 콜라보

    14살에 저정도 막장이면 나중은 안봐도 뻔하고 가능하면 사회에 격리 시키는게 제일 좋을것 같은데
    그런건 세상에 없으니

  • 30. 영통
    '23.4.27 6:18 AM (106.101.xxx.235)

    첫 댓글..
    심리상담사?
    저런 풍토가 지금 애들 더 망침

  • 31.
    '23.4.27 6:45 A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첫댓글 뭐니?
    저 애가 자기한테 저렇게 해도 아가아가 했을까?
    경찰도 극한직업이네요

  • 32. ..
    '23.4.27 7:33 AM (182.217.xxx.35) - 삭제된댓글

    원글이랑 첫댓글 갈라치기 한팀이에요.
    몇옃이 남혐글 올리고 아들감싸는 댓글써서
    아들맘 욕먹이려는 수작인거
    딱보면 알겠는데 말려들지 마세요.

  • 33. ...
    '23.4.27 8:23 AM (118.235.xxx.113)

    칼 든 범죄자한테
    불쌍한 아가라느니
    여자애가 깝쳐서 칼맞은거라느니

    지들이 떠들어놓고 누구보고 갈라치기래.
    양심 좀 있어보세요.

  • 34. 진짜
    '23.4.27 8:35 AM (116.126.xxx.23)

    웬일이니..
    진짜 저런애들이 있네..
    인생이 너무 안타까워 어쩐대..

  • 35. ㅇㅇ
    '23.4.27 8:46 AM (223.62.xxx.79)

    전 아침부터 험한꼴 보기싫어 안봤는데
    어떻게 키우면 중딩이 저렇게 되는건가요?
    부모가 경찰알기를 우습게 알고 욕했나 아니면 저놈 일베하나 그런 생각 드네요
    저희 애도 중딩 남자앤데 상상불가네요

  • 36. ..
    '23.4.27 8:50 AM (118.235.xxx.139)

    짐승새끼한테 인권이란게 어딨어
    여기서 젤 많이 하는 말이 사람 안변한다는건데
    쟤가 교화가 되겠어요
    태생이 저런 종자인걸

  • 37. ㅇㅇ
    '23.4.27 8:50 AM (133.32.xxx.15)

    첫댓글 왜저래요?

  • 38. 애가
    '23.4.27 9:02 AM (223.62.xxx.155)

    영악하네요
    저애는 이미 알고 있어요
    경찰이 자기를 어찌 못한다는 걸
    그리고 미성년자라 훈방조치된다는것도
    집에 무서운 사람이 없고 본대로 큰 아이죠
    저런애는 자기보다 무서운 사람 두려움을 느끼는
    존재가 있어야 한풀 꺽이지 저렇게 크게되면
    앞날이 훤하네요 교권도 무너진 마당에
    한둘이 아닐겁니다 그냥 자기보다 쎈 놈한테
    죽도록 맞아야 정신 좀 차리겠네요

  • 39. ....
    '23.4.27 9:03 AM (122.32.xxx.176)

    그놈의 아가타령 어휴
    저 정도면 품행장애에요 가정환경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정신과가서 검사받아봐야 할겁니다

  • 40. ...
    '23.4.27 9:31 AM (222.236.xxx.238)

    깡패네 완전. 저런 애는 바로 교도소로 보내야하는거 아닙니까. 아주 눈 앞에 뵈는게 없네. 막 가는 애네요.

  • 41. ..
    '23.4.27 10:41 AM (118.235.xxx.14)

    왜 자꾸 범죄자를 아가라고 부르는거에요?
    저도 아들키우는데 저런 마인드로 키우면 아들 범죄자 되는거에요. 정신차리세요.

  • 42. 영통
    '23.4.27 11:27 AM (211.114.xxx.32)

    심리 상담..등이 너무 커진 단점
    모든 일에는 단점이 있음.
    무조건 그 사람 이해 어쩌고..

  • 43. 죽는게낫지
    '23.4.27 4:00 PM (122.254.xxx.46)

    저런애 살아서 뭐하니ᆢ
    어떤 인생으로 살지 뻔한데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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