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홍준표, 본인 고향서 또 ‘공무원 골프대회’

아이고 조회수 : 1,385
작성일 : 2023-04-26 23:37:06

경남지사 때 이어 대구시도 내달 창녕 소재 골프장서 개최
“부서장 필참” 독촉 메일, 고위직 위주 참가…1300만원 예산
홍 “등산은 되고 골프는 안 되나” 비판 여론에도 강행 뜻

대구시가 홍준표 시장 취임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공무원 골프대회를 두고 뒷말이 무성하다. 고위직을 중심으로 일부 공직자들만 참가하는 대회에 혈세를 지원하는 것이 시민 정서와 맞지 않는다는 등의 비판이 나온다.

중략...

고위직 공무원을 중심으로 대회 참가자들이 구성된 것을 두고도 뒷말이 나온다. 참가 자격에 제한은 없지만 현실적으로 팀장급(5급·사무관) 이상이 주로 ‘도전장’을 낼 수 있다는 게 시 안팎의 시각이다. 실제 대회 주최 측은 지난 18일 “각 부서의 장은 가능하면 꼭 출전할 수 있도록 부탁한다”는 내용의 메일을 보내기도 했다.

대회 장소가 홍준표 시장의 고향인 경남 창녕이라는 점을 두고도 아쉬운 반응이 나온다. 골프 동호회 측은 대구와 경북의 골프장을 알아봤지만, 많은 인원이 한번에 참가할 수 있는 곳을 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대구시 관계자는 “장소 물색에 어려움을 겪던 와중에 시장께서 경남 창녕 골프장으로 정하도록 도와주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해당 골프장은 홍 시장이 경남지사 시절인 2015년 ‘경남도지사배 공무원 골프대회’를 열었던 곳이다. 경남도 안팎에서는 ‘전용구장’이라고 부를 정도로 홍 시장이 그의 지인들과 자주 골프를 즐기던 장소로 알려져 있다.

https://v.daum.net/v/20230426214948781

가지가지한다.
대구시민은 이런 거 보고 열 안 받나요?
IP : 211.36.xxx.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역시
    '23.4.27 12:38 AM (59.4.xxx.58)

    고향만 한 데가 없지. 서울 동대문구에서 쫓겨 내려가서 저렇게 대접 받으니...

  • 2. 에휴
    '23.4.27 12:40 AM (125.178.xxx.170)

    이런 인간들 뽑아준다는 사실이
    너무나 끔찍합니다.


    홍준표
    "과거 묻고 미래로 가자는 尹을 왜 비난
    …국민 설득 없어 野 표적"
    https://v.daum.net/v/20230426111333460
    2023. 4. 26


    홍준표 대구시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대일본 외교관이 옳은 방향인데도
    이를 설득하는 과정이 생략돼
    야당의 표적이 되고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홍 시장은 윤 대통령의 외교관을
    "북중러 사회주의 동맹 강화,
    미중 기술패권전쟁 격화,
    북핵 위기가 최고조로 긴박한 이때

    우리 생존을 위해
    한미일 자유주의 동맹 강화를 위한
    부득이한 선택"이라고 판단하면서

    이는 "과거를 묻고 미래로 가자는
    우리의 절박한 선택은 아닐까"라고
    국가 지도자로서
    고민 끝에 내놓은 해법으로 보인다고 했다.

  • 3. 역시님 빙고
    '23.4.27 1:17 AM (58.140.xxx.134) - 삭제된댓글

    홍씨가 동대문 국회의원 낙선 후
    경남 가서 경남지사하고
    대구 가서 대구시장하고요.
    고향이 좋긴 좋네요... 저런 머저리도 감싸주니

  • 4. ......
    '23.4.27 1:49 AM (180.224.xxx.208) - 삭제된댓글

    저 인간은 늘 밉상....

  • 5. ..
    '23.4.27 2:45 AM (203.211.xxx.136)

    역시 대구가 대구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3453 고등아이감기가 한달째 14 올리버 2023/04/27 2,393
1453452 눈 뜨면 천정이 빙글빙글 돌고 7 .. 2023/04/27 2,531
1453451 관옮기는 꿈….. 1 Jj 2023/04/27 1,581
1453450 연말정산에 대해 잘아시는분 부탁드려요 6 연말정산 2023/04/27 914
1453449 마흔 중반 워킹맘 퇴사 준비 고민입니다 22 ㅇㅇ 2023/04/27 6,737
1453448 진짜예쁜 네이비 트렌치코트 봤어요 못찾겠죠? 7 000000.. 2023/04/27 3,450
1453447 윤석열 메모지보고 줄줄읽는거 7 ㄱㄴ 2023/04/27 4,074
1453446 尹, "우크라 무기 지원" 시사 한국이 위험하.. 6 가져옵니다 2023/04/27 2,873
1453445 "표예림 가해자 중 한명, 다른 셋 사과 못하게 조종&.. 1 ㅇㅇ 2023/04/27 3,726
1453444 밤새도록 울었어요 59 ..... 2023/04/27 29,256
1453443 세라젬과 안마의자 둘 중? 7 몰라서 2023/04/27 4,858
1453442 최근 무한반복할 노래가 없었는데 2 ... 2023/04/27 1,443
1453441 좋은 날 기도합니다 4 기도 2023/04/27 1,269
1453440 택배로 받은 새 책에 보리차 쏟았는데 ㅠ.ㅠ 해결방법이 없겠죠?.. 14 흡수 잘 되.. 2023/04/27 3,355
1453439 ㅋㅋ학생이 저보고 이상형이래요(심각한 얘기 아님) 14 푸하하 2023/04/27 6,382
1453438 검정 장갑 5 .. 2023/04/27 2,054
1453437 사장의 사기의 대상이 내가 된게 참 슬픕니다. 8 ........ 2023/04/27 4,437
1453436 시진핑 젤렌스키 만난답니다 22 병신들 2023/04/27 4,154
1453435 애들 챔프 왜 갑자기 판매중지에요 3 .. 2023/04/27 2,526
1453434 전세사기 피해, 기자가 직접 겪어보니 과정 2023/04/27 1,474
1453433 회사 업무 분장(직장 언니들 봐주세요~) 6 ryeo 2023/04/27 1,517
1453432 계약 만료 한달전에도 이사가라고 하나요? 2 ..... 2023/04/27 1,640
1453431 바이든/문재인 대통령 윤석열 트윗 비교 6 00000 2023/04/27 2,887
1453430 이효정배우도 예전에는 로맨스 작품들도 좀 했죠.??? 6 ... 2023/04/27 2,732
1453429 쿠팡 맘에 들거든요? 쿠팡 글 올라오면 칭찬 댓글 여러번 달았구.. 9 ㅇㅇ 2023/04/27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