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와 당근거래하면서 거지취급받았네요

나도 이런일이 조회수 : 6,679
작성일 : 2023-04-26 18:25:20
만원짜리 티를 택배로 받았는데 팔에 구멍이 나있어서 톡을 했어요
구멍이 있어서 못입을것같다구요
그랬더니 자기가 입을때는 그런적없었다고 푼돈에 실갱이하기싫으니 계좌보내래요
입금받고 돌려받을주소 알려달라했더니
그쪽 손탄거 돌려받을생각없으니 알아서버리래요
이건 너무 무례한거아니에요?
당근으로 옷샀다고 거지취급받은 느낌이어서 기분더러워요
IP : 182.221.xxx.2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3.4.26 6:26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입금받고 버리세요
    똥밟

  • 2. 어차피
    '23.4.26 6:27 PM (211.109.xxx.118)

    돌려받아도 입을생각도 팔수도 없으니 그런듯요..
    거지취급했다는 건 원글님이 느끼는 자격지심아닌가요?

  • 3. ...
    '23.4.26 6:28 PM (110.70.xxx.147)

    티 한장을 다시 택배로 보내면 가성비 떨어지죠
    서로 피곤한일 없이 마무리 됐으니 그냥 잊으세요

  • 4. 아니푼
    '23.4.26 6:30 PM (182.221.xxx.29) - 삭제된댓글

    그쪽 손탄거 돌려받을 생각전혀없으니 알아서 버리라니
    보통 이렇게 무례하게 말하나요?

  • 5. 흠....
    '23.4.26 6:33 PM (112.152.xxx.92)

    솔직히 이건 양쪽 이야기 다 들어봐야 알겠다는 생각들어요..
    중고물품을 택배로까지 받았다는건 사진상 보여지는 'ad is'로 그냥 쓰겠다는거 아닐까요?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따지고 들 것 같았으면 대면거래 했어야했고, 택배라면 보이지 않은 부분 감수해야하구요.
    그냥 환불 안 받는걸 보니 판매하신분이 진상이란 생각은 안드네요.

  • 6. 그니까
    '23.4.26 6:33 PM (182.221.xxx.29)

    그쪽손탄거 돌려받기 싫으니 알아서 버리래잖아요
    너무 무례한말아니에요?

  • 7. ...
    '23.4.26 6:36 PM (110.70.xxx.147)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돼요
    판매자가 주소 알리기 싫으니 막말한거 같네요 에휴

  • 8. 근데
    '23.4.26 6:37 PM (211.109.xxx.118)

    택배보낼때 보내는 사람 주소도 쓰지않아요?
    그럼 그 주소로 반품하면될텐데..

  • 9. ...
    '23.4.26 6:40 PM (218.55.xxx.242)

    버려요
    쓰레기를 팔았네요

  • 10. 토닥
    '23.4.26 6:46 PM (223.38.xxx.148)

    판매자가 거지네요.
    입지도 못할 구멍 뚫린 티셔츠
    팔리면 땡큐고 하면서 슬쩍 팔았다가
    반품 들어오니 괜히 지레 화를..
    거지거지... 원글님 맘 푸시고
    그냥 쫙쫙 찢어서 버리세요.
    버리라고 했던것 캡춰해서 저장해두시고요.

  • 11. ...
    '23.4.26 6:47 PM (112.154.xxx.179)

    저도 반값택배로 받았는데 목이 늘어나 있고 소매끝 실밥이 튿어져 있더라구요
    어떻게 저런걸 팔 생각을 할까요
    만원이라 그냥 버렸어요

  • 12. 112님 사진에
    '23.4.26 6:51 PM (211.215.xxx.144)

    구멍이 안보였으니 구입한거잖아요 작은것도 큰것도 아니고 팔에 구멍난거 받고 돈버렸네 그러고 가만있어요???
    그렇게 당근 판매하시는분인가???

  • 13. ...
    '23.4.26 6:52 PM (110.70.xxx.147)

    ㄴ112님도 원글님 채근하는게 아니라 공감한거잖아요

  • 14. 엥...
    '23.4.26 6:54 P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저 위에 "as is"는 그 구멍을 사진으로 보여주고, 그래도 사시려면 사세요. 라는 전제이지요.
    판매자분이 환불을 해주시지만, 자기가 몰랐다도 아니고, 자기가 입었을 때는 없었다고 토를 달면 구매자가 맘 상하는 상황이라고 생각되어요

  • 15. ...
    '23.4.26 6:59 PM (222.239.xxx.66)

    푼돈에 실갱이하기싫으니
    손탄거 돌려받을생각없으니

    자기가 하자물품팔아서 서로 불편하게 된건데 마치 산사람이 진상인것처럼 자기는 또 넓은 아량을 베푸는것처럼 저렇게 끼워넣는거죠.
    주변사람들한테 가스라이팅 대박일듯..

  • 16.
    '23.4.26 7:21 PM (125.185.xxx.9)

    판매자가 거지네요.
    입지도 못할 구멍 뚫린 티셔츠
    팔리면 땡큐고 하면서 슬쩍 팔았다가
    반품 들어오니 괜히 지레 화를..
    거지거지... 원글님 맘 푸시고22222222222222222

  • 17. 내용그대로
    '23.4.26 7:34 PM (116.34.xxx.24)

    당근에 올리세요
    판매자가 거지라고

  • 18. ..
    '23.4.26 7:42 PM (112.152.xxx.2)

    보통 몰랐던 구멍이 있었더라도..
    구매자가 그리 얘기하면 미처 모르고 팔았으니 부끄럽지 화낼일은 아니죠.
    산사람이 번거롭게 뭐 일부러 구멍냈을까요.
    일단 팔고 귀찮아서 반품안하길 기대한거죠 뭐ㅋㅋ

  • 19. 그래도
    '23.4.26 7:56 PM (180.69.xxx.124)

    환불해주니 다행인거에요
    전 환불도 못받고, 다시 반품 보낸 것도 수취거불이에요. 기가막혀서 신고했어요.

  • 20. ...
    '23.4.26 8:06 PM (220.84.xxx.174)

    손탄거 싫다는 건
    판매자 본인은 중고옷은 안 산다는 거잖아요
    기분나쁜 말 맞네요
    구멍난 거 팔았으면, 몰랐다 해도
    미안하다 해야죠

  • 21. .....
    '23.4.26 8:22 PM (210.96.xxx.10)

    기분나쁜 말 맞네요
    구멍난 거 팔았으면, 몰랐다 해도
    미안하다 해야죠22222

  • 22. .....
    '23.4.26 8:23 PM (210.96.xxx.10)

    그리고 112 님이 무슨 공감을 해요
    사진상 안보이고 택배로 받으면
    구매 당시 언급 하지 않은 팔에 난 구멍을 감수해야된다는 건가요?

  • 23. droplet
    '23.4.26 8:30 PM (119.149.xxx.18)

    위로드립니다.

  • 24.
    '23.4.26 8:35 PM (106.73.xxx.193)

    저도 위로 드려요
    토닥토닥.
    그거 밖에 안되는 사람인가봐요.

  • 25.
    '23.4.26 9:46 PM (220.79.xxx.107)

    웃기는 사람이네요 잊어버려요
    똥밟은거죠

    당근옷은 사이즈 물어보면 대답을 못해요
    소재가 뭐에요?
    길이가 어느정도에요?
    대답들을 못해서 못삽니다
    이미지만가지고 살순 없는데,,,

  • 26. 그지그지
    '23.4.26 9:57 PM (122.43.xxx.65)

    푼돈에 실갱이하기싫으니
    손탄거 돌려받을생각없으니

    자기가 하자물품팔아서 서로 불편하게 된건데 마치 산사람이 진상인것처럼 자기는 또 넓은 아량을 베푸는것처럼 저렇게 끼워넣는거죠.
    주변사람들한테 가스라이팅 대박일듯..2222222

  • 27. ..
    '23.4.26 10:50 PM (223.62.xxx.207)

    하자물품팔아서 서로 불편하게 된건데
    마치 산사람이 진상인것처럼
    자기는 또 넓은 아량을 베푸는것처럼 저렇게 끼워넣는거죠. 3333333

    이거 그대로 써서 그사람에게 보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7518 89세 아버지가 잘못걷겠다고... 8 ... 2023/05/18 4,601
1457517 사실은 간호돌봄센터를 개설을 노리는 간호사들 49 이게 2023/05/18 5,561
1457516 저번에 에어콘 청소하셨다는 분 감사합니다 8 감사 2023/05/18 3,473
1457515 30 평대 에어컨 빨리사는 방법좀.. 4 조언 2023/05/18 1,611
1457514 '시끄럽다' 청소노동자 고소했던 연대생 사건. 형사완료, 민사계.. 6 ... 2023/05/18 3,158
1457513 지가 무슨 말을 하는 줄도 모를거에요.. 6 ........ 2023/05/18 1,179
1457512 한 학생의 안타까운 사고관련 청원동의 부탁드립니다. 9 부탁드립니다.. 2023/05/18 1,939
1457511 핸드폰 바꾸려는데 노트10플러스 사용하기 어떤가요? 13 답변좀 2023/05/18 2,272
1457510 날이 더워졌으니 시원하시라고 무서운 얘기 해볼게요 4 ㅇㅇ 2023/05/18 2,793
1457509 애기 싫어하면 안낳는게 낫나요? 21 ㅇㅇ 2023/05/18 3,587
1457508 1200만 유투버 햄지 남친 왜 그래요? 43 정말 왜? 2023/05/18 32,721
1457507 신촌 하숙 구하기 7 하숙집 2023/05/18 2,363
1457506 좃선의 적은 좃선 3 .. 2023/05/18 850
1457505 이런 상황에 놓였을때 뭘 택하시겠어요? 18 ..... 2023/05/18 3,097
1457504 샐러드, 토마토스프에 잘 어울리는 향신료 추천해주세요~ 8 ... 2023/05/18 1,163
1457503 아이가 다른 친구 뺨을 때렸어요. 조언 부탁 드려요 28 .. 2023/05/18 6,618
1457502 중문 설치 후 현관문이 잘 안 닫혀요 9 중문 2023/05/18 6,585
1457501 가난보다 무서운게 사고가 안트인거에요 51 ㅇㅇ 2023/05/18 19,864
1457500 주변에 왜 그럴까요? 2 그게 2023/05/18 989
1457499 올해 창문형 에어콘 가격이 2배네요 6 ㅁㅇㅁㅇ 2023/05/18 2,944
1457498 시민과 맞서는 용감한 계엄군? 11 ㅇㅇ 2023/05/18 1,614
1457497 샌드위치에 넣을 소스가 없을 때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19 샌드위치 2023/05/18 4,287
1457496 호텔요금은 수시로 바뀌나요? 11 ㅇㅇ 2023/05/18 1,813
1457495 과외 vs 학원 1 2023/05/18 1,055
1457494 그 첩이요 12 ㅋㅋ 2023/05/18 5,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