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산후에 손목쓰기..

산후조리 조회수 : 662
작성일 : 2023-04-26 11:59:20
제왕절개한지 이제 3주가 된것같아요

남편이 산후도우미를 안쓰겟대네요

지금은 아기가 조리원에 있는데

뭐.. 자기가 알아서 키울껀가봐요

저는 산후에 손목많이쓰면 안좋다고 알고있는데

산후이 언제까지 손목 많이안쓰게 조심해야하나요?

답변 감사합니다^^
IP : 223.38.xxx.10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26 12:03 PM (211.208.xxx.199)

    아니, 남편이 산모입니까?
    왜 산후도우미를 안쓰겠대요?
    돈이 아까워서? 집에 남이 드나드는게 싫어서?
    출근도 안하고 애본대요?
    애도 안 낳아본 주제에 뭘 남편이 쓴다만다해요?
    손목 한 번 망가지면 평생가요.
    하… 친정엄마에 빙의돼서 열 받네.

  • 2.
    '23.4.26 12:08 PM (118.235.xxx.83)

    산후도우미는 남편이 쓴다만다 할게 아니지 않나요?
    이유는 뭐래요??

  • 3. 미친놈
    '23.4.26 12:13 PM (118.235.xxx.225)

    지가 애 낳았대요?
    지가 무슨 궐니로 쓰고 안쓰고를 결정해?
    원글 조리원 들어가세요.
    저런 남자랑 앞으로 같이 살아야 한다니 참 답이 없네요.

  • 4. .....
    '23.4.26 12:14 PM (118.235.xxx.225) - 삭제된댓글

    남편보고 애보라고 하고 원글은 친정 가세요.
    원글은 푹 쉬고 몸조리 해야죠.
    아기는 분유 먹여서 키우면 돼요.

  • 5.
    '23.4.26 12:29 PM (118.235.xxx.150)

    안쓴대요? 돈이 없어서? 자기가 할거라서?이거 두개 아니면 님을 열나 고생시켜야겠다..요딴 마음 가진 넘이니 내다 버리셔

  • 6.
    '23.4.26 12:35 PM (220.124.xxx.118)

    산후도우미도 안쓰고 산후조리원도 안갔어요
    09년 출산 했을때는 아기 낳고 손목쓸일 별로 없었는데 ... 요새 분위기는 모르겠네요 저는 도우미가 항상 성에 안차서 ㅋㅋㅋㅋ 남편이 많이 하기는 했죠
    도우미 누가 올지도 모르고 남 있으면 편하지도 않구요

  • 7.
    '23.4.26 1:07 PM (172.56.xxx.237)

    성에 안차면 안 차는 대로 있는게 낫죠. 손목은 차라리 초반에 호르몬 뿜뿜 할때는 괜찮아요. 서너달 지나서 릴랙신 호르몬 떨어지면 그때 막 아파져요. 초반에는 호르몬 덕에 괜찮아서 무리하면 안되는 걸 모르고 막 써서 나중에 탈이 나는거에요. 의사가 얘기하길, (둘째 계획 있는지 확인하면서) 출산 후 자궁이 완벽히 돌아오기까지는 18개월 걸린다고 했어요. 그동안은 온 몸이 계속해서 회복중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절대 절대 무리하지 마세요. 아이를 낳을거면 산모 산후조리비용은 필수에요.

  • 8.
    '23.4.26 1:45 PM (220.124.xxx.118)

    조리비용이 필수라니 .... 놀라고 갑니다
    애 낳고 나면 몸 완벽히 돌아오는건 당연 불가능하죠 어케 원래대러 돌아와요 애기가 순하다면 백일까진 손갈일도 없구요
    도우미 오면 남편은 더더욱 육아에 손도 안댈텐데 도우미 가고 나면 그때 진짜 산모 독박인데 초장부터 육아 분담은 남편이 하게 해야해요
    옛날에 기저귀 찬물에 빨고 천기저귀 쓸때 얘기지 요새 누가 기저귀 빨고 젖병 삶아요 다 기계가 하는데....

    도우미말고 남편 전담으로 시키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2173 석파정 가보신분 16 나마야 2023/05/01 5,077
1452172 시스템에어컨이 층간소음..원인이 될까요? 6 후회 2023/05/01 4,794
1452171 자궁경부암 검사요, 1 자궁경부암 .. 2023/05/01 2,184
1452170 요즘 고딩 영어어휘책으로 어떤 걸 많이 보나요? 2 프로방스에서.. 2023/05/01 1,184
1452169 미러 썬글래스 어떤가요 1 안경 2023/05/01 714
1452168 고3 아이가 학원 그만두고 혼자 공부하겠다는데?? 8 .. 2023/05/01 2,443
1452167 명세빈은 한국일보 사장이랑 왜 파혼 한거래요?? 25 2023/05/01 32,221
1452166 경상도와 대구 서울을 먹기위해 윤석열은 2 수단 2023/05/01 1,503
1452165 하차감이란게 진짜 있어요? 28 궁금 2023/05/01 8,102
1452164 친정 엄마 여행가시는데 용돈 고민입니다. 30 ㅇㅇ 2023/05/01 6,412
1452163 천재교육법으로 화제을 일으킨 일본 토리야마 슈퍼보육원 7 대단 2023/05/01 2,283
1452162 대학교 부설 상담소 인턴 심리상담사도 되기 쉽지 않나요? .. 2023/05/01 601
1452161 아이유 영화 드림은 망했나봐요? 12 .. 2023/05/01 9,178
1452160 차정숙 무한돌려보기 하네요 1 ... 2023/05/01 4,493
1452159 태국에서 바나나 보트 탔다가 생긴 일 21 나답지않게살.. 2023/05/01 8,041
1452158 서봄이기자 8 뉴스1 2023/05/01 2,096
1452157 자라에서 산 원피스 검정물이 빠지는데 입어도될까요? 5 원피스 2023/05/01 1,779
1452156 결혼 시 증여 얼마받는 게 펑균일까요? 9 '' 2023/05/01 3,323
1452155 슬개골 탈구 수술 후 데리고 왔는데..ㅜ 7 아픈 댕댕이.. 2023/05/01 1,883
1452154 시민언론더탐사->전두환 비자금 파보니 윤석열이 나온다?8시.. 2 응원 2023/05/01 2,001
1452153 임창정은 폭망하지 않았네요 ㅎㅎ 12 뻔하네 2023/05/01 29,687
1452152 의사협회 파업사진 웃기네요 ㅎㅎ 18 .. 2023/05/01 6,348
1452151 책이라도 읽고 자식과의 관계 깨우치길 바라는 마음 2 부모가 2023/05/01 1,974
1452150 자기가 한 말도 기억 못 하는 태영호 7 ... 2023/05/01 1,636
1452149 명절, 생신, 어버이날.. 며느리나 사위 보신 분들 시부모님 살.. 5 어버이날 2023/05/01 3,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