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 행동을 남에게 설명할 필요 없어요...

조회수 : 3,042
작성일 : 2023-04-25 19:08:18
오늘 어떤 글에 댓글에서 본 내용인데요...

내가 했던 일들의 정당성을 변명처럼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필요 없다구... 오늘 저에게 참 위로가 되는 말이에요...
(물론 진짜 잘못한거 해명 말구요 ^^;)

나는 잘 살고 있는데.. 어머 너는 잘 산다고 생각하니??라는 반문을 받으면 어...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지치고 힘든 날... 그래도 나는 나를 토닥여봅니다..
IP : 118.235.xxx.1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주환교수
    '23.4.25 7:10 PM (58.124.xxx.75)

    명상 유튜브에서 오늘 봤어요

  • 2. ..
    '23.4.25 7:12 PM (175.193.xxx.186)

    너는 잘 산다고 생각하니? 라뇨? 이런 호랑말코같은 무례한 질문이 어딨데요.
    그런 질문은 가볍게 무시해줘야죠.

  • 3. 아 진짜
    '23.4.25 7:13 PM (220.117.xxx.61)

    아 진짜 대화 말이란게 참 어렵군요.

  • 4.
    '23.4.25 7:19 PM (14.44.xxx.53) - 삭제된댓글

    마자요
    특히 궁예질 좋아하는 인간들이 사람 떠보듯이 던지는 말에 설명할 필요없더라구요
    이래저래 사람관계 피곤해요

  • 5. 남에게
    '23.4.25 8:10 PM (112.145.xxx.134) - 삭제된댓글

    피해주는거아닌이상 너무나당연한말이죠

  • 6. 드라마
    '23.4.25 9:17 PM (219.249.xxx.181)

    이태원클라스에 나온 대사중에,
    "네가 너인것에 다른 사람을 납득시킬 필요는 없어"
    내가 나인것을 다른 사람에게 증명할 필요는 없다. 이 말이 참 와닿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8055 사람한테 싯나뿌려 불붙여 죽인다는말 13 정신병자 2023/05/20 2,167
1458054 삐용삐용!! 불친절 긴급 발령 속보입니다 10 2023/05/20 2,696
1458053 어릴때 사랑받고 자랐다는걸 언제 어떻게 느끼세요? 30 ... 2023/05/20 7,331
1458052 성인자녀들과 같이 살면 어떤 점이 제일 불편한가요? 5 2023/05/20 3,403
1458051 20~30만원대 진주 목걸이를 하나 사고싶은데요 7 추천요망 2023/05/20 3,076
1458050 지금 중부이태리에 있는데요 23 이태리타올 2023/05/20 5,411
1458049 가장빠른 택배는 어느 회사일까요? 12 올리버 2023/05/20 2,287
1458048 기승전이재명 이구나요 ㅎㅎ 15 ... 2023/05/20 1,192
1458047 강아지 간식이야기 (별거 아니에요) 6 빛나는 2023/05/20 1,175
1458046 아무리 경매 낙찰되었다고 사는사람 동의 없이 문따도 되나요? 7 .... 2023/05/20 3,001
1458045 18케이 목걸이 여러게 녹여서 4 2023/05/20 2,589
1458044 부부중에 급여가 적은쪽이 집안일 더 하는 경우가 많나봐요 13 알감자 2023/05/20 3,374
1458043 저장한 한글문서에서 영어만 입력되고 한글은 입력이안됩니다 4 .... 2023/05/20 630
1458042 너무 기분이 나빠요 4 ㅡㅡㅡ 2023/05/20 2,871
1458041 트로트중에 가사가 너무 저질 극혐인 노래 21 ㅇㅇ 2023/05/20 6,557
1458040 아이큐 높은 사람들은 평소 생활에도 티가 나나요 28 ㅇㅇ 2023/05/20 7,521
1458039 윤석열이 히로시마 피폭인들을 왜 만나요? 23 미친 2023/05/20 2,638
1458038 연명치료 해봤자 소용없어요. 30 허무 2023/05/20 8,230
1458037 히로시마 방문 원폭 피해자와의 만남 - 김거니 마리오네트 술통(.. 2 ... 2023/05/20 1,267
1458036 정말 남성 비만율이 50%?? 25 .. 2023/05/20 2,349
1458035 사주에서 극한다는 말이 7 ... 2023/05/20 2,655
1458034 이태리 베로나 보는데 너무 멋지네요. 가 보고 싶어요 5 이태리 2023/05/20 1,587
1458033 까치가 알을 낳았어요 5 손님 2023/05/20 1,500
1458032 지금 40대이상 의사들처럼 운좋은 사람들 있을까 59 돌고돌고 2023/05/20 7,526
1458031 잠복결핵 약안먹고 좋아지는법은 없을까요? 3 여름 2023/05/20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