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캄보디아 사망' 故서세원, 한국 이송된다 "절차 밟는 중…부검할 것"

부검 조회수 : 6,591
작성일 : 2023-04-25 18:20:06

숏폼정치경제사회세계생활IT사설/칼럼랭킹

PICK 안내

[단독] '캄보디아 사망' 故서세원, 한국 이송된다 "절차 밟는 중…부검할 것"

입력2023.04.25. 오후 2:17

 

 수정2023.04.25. 오후 2:18

안은재 기자

  28

75

본문 요약봇

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사용하기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현지 의료관계자 "서세원, 캄보디아에선 장례식 끝나…한국서도 장례식"

원본보기

캄보디아 현지에 마련된 임시 빈소에 서세원의 영정 사진이 놓여있다. / 사진제공=박현옥 아시아한인총연합회 부회장 ⓒ 뉴스1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캄보디아에서 사망한 고(故) 코미디언 겸 사업가 서세원의 시신이 한국 이송된 뒤 부검 절차를 밟는다.

캄보디아 현지 의료관계자는 25일 오후 뉴스1과 통화에서 "서세원씨의 현지 장례식은 끝났고, 한국에서의 장례식을 위해 시신 이송 절차를 밟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시신을 한국으로 옮길 때까지는 캄보디아의 한 사원 냉동고에 계속 안치할 예정"이라며 "시신이 한국에 도착하면 부검을 하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부검 후에 사인이 무엇인지, 프로포폴을 투약했는지, 폐혈증이지, 심장마비인지 등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세원은 지난 20일 오후 캄보디아 프놈펜 미래병원에서 링거를 맞던 중 심정지로 사망했다. 고인은 평소 지병으로 당뇨를 앓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세원은 1979년 TBC 라디오 개그 콘테스트(경연대회)를 거쳐 데뷔했다. 1990년대부터는 토크쇼 진행자로 변신,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하지만 영화 제작비 횡령 의혹 등과 관련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2014년에는 당시 아내였던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대중을 큰 충격에 빠트렸다. 이듬해 서정희와 이혼한 서세원은 1년 만인 2016년 23세 연하 해금연주자 김모씨와 재혼한 뒤 캄보디아에서 거주해 왔다. 서세원은 전 아내인 서정희와 사이에 딸 서동주 및 아들 서동천을 뒀다. 재혼한 김씨와 사이에도 딸이 있다.

IP : 112.150.xxx.2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검
    '23.4.25 6:20 PM (112.150.xxx.234)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768533

  • 2. ....
    '23.4.25 6:24 PM (59.15.xxx.61)

    다행이네요
    그때까지 시신 잘 지켜야하는거 아닌지...

  • 3. ㅓㅏ
    '23.4.25 6:27 PM (125.180.xxx.90)

    와 결국 부검하네요
    부검 하면 뭔가 나오겠죠
    저는 서세원 살아생전에는 전혀 관심없엇는데 죽고나서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 ㅋ

  • 4.
    '23.4.25 6:28 PM (61.74.xxx.175)

    사인이 의심스러운 건가요?

  • 5. .....
    '23.4.25 6:54 PM (1.241.xxx.216)

    어디 기사에서 그쪽 냉동시절이 여기 같지 않아서 좀 그렇다고 하던데 오는 날까지 괜찮았음 싶네요
    그래야 남은 가족들 애도 덜 타겠지요ㅠ
    참...자식들 생각하면 그냥 안됐어요
    마음이 얼마나 만감이 교차하고 있을지,..

  • 6.
    '23.4.25 6:59 PM (118.32.xxx.104)

    어쨌든 다행이네
    가족들이 잘 해결하쇼

  • 7. 변사체도
    '23.4.25 7:05 PM (14.32.xxx.215)

    부검해요 냉동시설 안좋아도 부검못할 정도는 아니에요

  • 8.
    '23.4.25 7:12 PM (126.255.xxx.124)

    한인회장이 화장종용하고
    장례치뤄야할 미망인을 본인 집에 두고
    의사도 아니면서 고인의 링거뽑는 등 미심쩍은 부분이 너무 많아요.

  • 9. .....
    '23.4.25 8:44 PM (114.203.xxx.173)

    사인이 꼭 밝혀져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9645 윤석열 외교참사의 배경, '문재인 콤플렉스' 5 어찌할꼬 2023/04/25 2,287
1449644 같은 음식 다른 해석? 3 크랩케이크 2023/04/25 1,052
1449643 비 오는 오늘 수박 사도? 3 수박 2023/04/25 1,058
1449642 알배추는 제철이있나요? 2 ,, 2023/04/25 1,666
1449641 갓김치가 너무 많아요ㅠ 16 갓김치 2023/04/25 2,242
1449640 시어머니도 일하는 사람으로 ... 4 ... 2023/04/25 2,791
1449639 두꺼운 수제비 얇은 수제비 뭐가 더 좋으세요? 26 수제비좋아 2023/04/25 2,962
1449638 단독주택 정화조청소 2 ... 2023/04/25 1,345
1449637 서세원보니 해외나가기 무섭네요 5 갑자기 2023/04/25 5,644
1449636 순두부찌개 양념으로... 7 ? 2023/04/25 1,797
1449635 날씨 흐리면 더 피곤한가요? 4 ㅇㅇ 2023/04/25 1,816
1449634 안경은 괜찮은데 렌즈 끼면 뭔가 뿌옇게 보이는 느낌이에요 ... 2023/04/25 1,109
1449633 예전 휴대번호 살릴수있나요 3 찐친 2023/04/25 1,423
1449632 태영호를 지지하는 국짐당 지지자들이해 안가는거요 15 000 2023/04/25 1,276
1449631 고등 아이 커피 6 참참 2023/04/25 1,897
1449630 혼자는 국기에 대한 경례 할줄도 모르니? 3 ㅂㅁㅈㄴ 2023/04/25 1,718
1449629 경동시장 자주 가시는분~~~ 2 @@ 2023/04/25 1,350
1449628 팬케이크 반죽 냉장실에 하루 둬도 될까요? 2 궁금함 2023/04/25 632
1449627 남편의 터진 디스크가 흡수되었네요 8 후후 2023/04/25 7,437
1449626 속은 기분 6 아픈엄마 2023/04/25 2,322
1449625 적금을 찾았어요 3 재테크바보 2023/04/25 3,105
1449624 아주 작은 배려가 주는 힘. 18 ..... 2023/04/25 5,763
1449623 무릎인공관절수술 6 파란하늘 2023/04/25 1,624
1449622 믿을수 있는 건 이땅과 하늘과 어린아이들뿐 오로지 진실.. 2023/04/25 437
1449621 콩비지찌개에 계란이나 바지락 넣어도 될까요?? 1 아무거나 2023/04/25 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