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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빚에 허덕이면서도 여행다니는 사람은 평생

.. 조회수 : 8,249
작성일 : 2023-04-24 15:27:27
그러고 살겠죠?
아는 동생 결혼후 빚이 억대로
늘어남 하루에도 뭐라도 소소한거 필요없는거 계속사고
소비하더니 억대 카드빚 터지고 이혼 당했어요
그후 누가 소개해줘(저는 그친구 나쁜년이라 생각해요)
착실한 총각 만나 이혼녀라고 말안하다 6개월후
고백 남자가 고민하다 빚 1억 갚아주고 나머지는
결혼후 둘이 착실하게 갚자 하고 결혼
1년 착실하게 살더니 또 돈사고 치고 여행다니고 하네요
남편에게는 친정 간다 하고
지금 해외여행 갔어요. 정신 못차리겠죠?
IP : 211.246.xxx.17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4.24 3:28 PM (222.100.xxx.212)

    미친ㄴ이네요..

  • 2. 돌아이
    '23.4.24 3:29 PM (220.78.xxx.44)

    정말 돌아이네요

  • 3. 현님편
    '23.4.24 3:29 PM (175.223.xxx.248)

    저도 아는 사람이라 어떻게 살아온지 다 알아 그런가
    소개해준 사람 진짜 ~

  • 4. 네..
    '23.4.24 3:30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진짜 미친 ㄴ이네요. 2222

  • 5. ....
    '23.4.24 3:31 PM (121.165.xxx.30)

    미친년중에도 특출난미친..일세.

  • 6. ker
    '23.4.24 3:32 PM (222.101.xxx.97)

    못고쳐요
    남자가 빨리 탈출 해야 할 텐대요

  • 7. 00
    '23.4.24 3:32 PM (118.235.xxx.230)

    남편이 또 빚갚아주고 살거나 이혼하면 다른 빚갚아줄 남자 만나서 같이 살것 같은데요

  • 8. ...
    '23.4.24 3:33 PM (222.236.xxx.19)

    근데 왜 만나고 사는지.???? 저라면 아예 나랑 너무 달라서 안만날듯 싶어서요.. 과거에 알았던 사람은 될수는 있어도 현재 아는 사람으로는 그 관계 유지 못할듯 싶네요...

  • 9. .....
    '23.4.24 3:34 PM (125.190.xxx.212)

    요즘 그런 정신 나간 남녀 많은것 같던데요.
    특히 sns에 보여주려는 관종들.

  • 10. 많아요
    '23.4.24 3:36 PM (211.36.xxx.139)

    그러면서 고급차에 비즈니스석까지

  • 11. 여행
    '23.4.24 3:37 PM (183.97.xxx.120)

    유튜버라도해서 돈벌어 다니라고 조언해보세요

  • 12. ...
    '23.4.24 3:41 PM (61.79.xxx.23)

    어휴
    구제불능

  • 13. 근데
    '23.4.24 3:43 PM (211.223.xxx.123)

    그 여자는 낭비하는 맛에 그런다 치고 남자는 왜 빚까지 갚아주며 결혼할까요?
    여자가 정말 이쁘고 괜찮아도 그렇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저런여자는 왜...진심 인간적으로 궁금함.
    저런 여자들은 또 갚아주고 데리고 살면서 먹여주는 남자가 늘 생기던데 무슨 재주인지.

  • 14. 젊은 사람들
    '23.4.24 3:53 PM (59.1.xxx.109)

    그런삶에 맛들인 사람 많아요

  • 15. ..
    '23.4.24 4:21 PM (121.188.xxx.8) - 삭제된댓글

    솔직히 카드할부로 해외여행 다니는사람들이
    빚내서 여행가는부류죠 뭐.
    능력도 안되는데 남들하는건 다하고싶고.

  • 16. 주변에 있어요
    '23.4.24 4:26 PM (218.239.xxx.32)

    남편 친구 부인이 그래요 친정 가게를 본인 카드빚으로 날리고 결혼후 카드빚으로 남편 아파트 날리고 남편 보험으로 대출받고 이혼 했는데 아이때문에 몇년후에 재결합 했거든요

    제 남편이 혼인신고는 하지말라고 했는데 얼마전에 통화했는데 와이프가 또 카드빚으로 아파트 날렸데요 아이는 이제 엄마는 보기도 싫다고 하고 집 팔고 어머님 집으로 들어간다고 들었어요.

    그 와이프는 평생 그러고 살것 같아요
    제가 남편 친구보고 호구가 진상 만드는거라고 똥인지 된장인지 꼭 먹어 봐야아냐고 했네요 남편도 고개를 설레설레 저어요

  • 17. 12
    '23.4.24 4:40 PM (110.70.xxx.91)

    못고쳐요
    남자가 빨리 탈출 해야 할 텐대요 2222

  • 18. 대단
    '23.4.24 5:59 PM (41.73.xxx.78)

    그런 여자라도 좋다니 이쁘고 싹싹한 성격인가 보네요
    한데 원래 사기성 있는것들이 말도 잘하고 입에 혀처럼 굴죠
    남자가 불쌍

  • 19. ㅇㅇㅇ
    '23.4.24 7:24 PM (59.15.xxx.16)

    못고치죠. 애초에 돈 무서운줄 모르고 이기적인 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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