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님에게도 누군가에게 무시당한 얘기같은건 얘기안하는건가요?

..... 조회수 : 3,542
작성일 : 2023-04-24 03:17:39
친구가 날 무시하는것 같더라. 같은 얘기
안하는건가요?
내 편은 아무도 없는거네요? 결국.?
IP : 27.119.xxx.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4.24 3:34 AM (222.114.xxx.110)

    부모가 자식을 사랑으로 품을 그릇이 안되면 다른 상대를 찾으세요. 책을 통해서 답을 구할 수도 있고 스승이 될만한 현인을 찾아보는 것도 좋구요.

  • 2. .....
    '23.4.24 3:36 AM (27.119.xxx.4)

    부모따라 다르고 날 무시할수도 있다는거죠?

  • 3.
    '23.4.24 3:37 AM (222.114.xxx.110)

    당연하죠.

  • 4. 고통
    '23.4.24 3:47 AM (221.165.xxx.250)

    나의 치부를 타인이 아는게 고통이예요
    나의 아저씨에서 동훈처의 외도를 형제가 알게된게 동훈에겐 더큰 고통 아니였을까요

  • 5. ..
    '23.4.24 4:09 AM (106.102.xxx.42)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내편인것 알지만 저는 그런류의 이야기 자체를 가족들에게 하기싫어요ㅠㅠ뭐하러 부모님에게 그런 걱정을 끼쳐요

  • 6.
    '23.4.24 4:36 AM (222.114.xxx.110)

    부모와 소통을 하면 아이를 바른 길로 이끌기 위해 부모도 성장하게 됩니다. 서로에게 좋은 거에요. 부모가 받아줄 그릇이나 여력이 안되면 스승이 될만한 현인들을 찾는게 좋고요.

  • 7. ....
    '23.4.24 5:53 A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내편인것 알지만 저는 그런류의 이야기 자체를 가족들에게 하기싫어요ㅠㅠ뭐하러 부모님에게 그런 걱정을 끼쳐요.... 나의 치부를 타인이 아는게 고통이라는 윗님의견에 공감이 가네요
    전 가족들하고도 소통이 잘되는편인데도 이상하게 그냥 밖에서 안좋은일들은 가족들한테는 말하기 싫더라구요오히려 가족들에게 더 좋은거 좋은모습만 보여주고 싶어요 .. 저 때문에 가족들이 걱정하고 힘들어하는게 어릴때 싫더라구요 ..

  • 8. ....
    '23.4.24 5:53 AM (222.236.xxx.19)

    부모님이 내편인것 알지만 저는 그런류의 이야기 자체를 가족들에게 하기싫어요ㅠㅠ뭐하러 부모님에게 그런 걱정을 끼쳐요.... 나의 치부를 타인이 아는게 고통이라는 윗님의견에 공감이 가네요
    전 가족들하고도 소통이 잘되는편인데도 이상하게 그냥 밖에서 안좋은일들은 가족들한테는 말하기 싫더라구요오히려 가족들에게 더 좋은거 좋은모습만 보여주고 싶어요 .. 저 때문에 가족들이 걱정하고 힘들어하는게 어릴때 부터 싫더라구요 ..

  • 9. ....
    '23.4.24 6:28 AM (175.214.xxx.121) - 삭제된댓글

    전 반대요

    그런 이야기 부모한테 하지 누구한테 해요?

  • 10.
    '23.4.24 7:12 AM (14.47.xxx.167)

    내이야기는 해도 내 자식 속 썩이는건 말하면 안되겠더라구요
    나는 그냥 속상해서 말 할 사람이
    엄마 뿐이라 말한건데...
    내 자식이 못난놈이 되어 있어 그건 많이 속상했어요
    그 이후로 자식때문에 속이 썩어나가도 이야기 안 해요

  • 11. 남편하고만 해요
    '23.4.24 8:07 AM (37.140.xxx.236)

    여기 글 쓸 정도면 초중고생은 아닐테고 (가끔 엄마 계정으로 들어왔다는 중학생도 있었지만 그건 예외) 성인이거나 최소 20대는 되었을텐데 부모님께 일일이 의논하고 토로할 나이는 아니라고 봐요
    물론 정말 진지하게 의논하는 것은 얼마든지 오케이지만 화나는 거, 맘에 안드는거 있을 때마다 감정 풀어놓을 목적으로 가족들과 하지는 않는다는 뜻

    저의 경우는 또래가 편해요
    부모님이나 자식들은 세대가 다르고 입장도 다르죠
    까딱하면 일대일 인간으로 속 터놓고 하는 얘기가 아니라 그야말로 감정만 쏟아내거나 내편만 들어주길 기대한다거나 하는 실수롤 할 수 있어서 나와 비슷한 나이면서 나와 많은 것을 공유하며 서로를 잘 알고 내 말 한마디가 무슨 뜻, 배경에서 나온 소리인지 이해할 수 있는 남편이 제일 편해요

    사실 무시당한 이야기 같은 건 누구하고도 잘 안해요
    보통은 무시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내 시간과 에너지를 할애해서 남편과 이야기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도 안하거든요
    매우 억울한 경우 남편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해 의논할 수는 있어도

  • 12. 부모라도
    '23.4.24 1:29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본인을 긍정적으로 봐주고 끌어 준다면
    속시원히 얘기하고 해결책도 마련해야지
    누구하고 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3519 MBTI가 말이 안되는건 8 신뢰 2023/04/24 3,012
1453518 윤석열 국정수행 부정평가 66%.jpg 4 리얼미터 2023/04/24 1,441
1453517 오늘 딸기랑 참외사세요ㅎ 8 ... 2023/04/24 5,822
1453516 “예수 만나려면 굶어라”…사이비 교주 한마디에 47명이 죽었다 4 ㅇㅇ 2023/04/24 1,935
1453515 아파트아이 전기요금 비교 확인 1 뜨앗 2023/04/24 641
1453514 미국에 얼마나 퍼내주고올지 심히 걱정이네요. ........ 2023/04/24 331
1453513 김대호 아나 주택은 얼마 정도할까요? 18 ㅇㅇ 2023/04/24 8,590
1453512 층간소음) 한밤중에 소변 소음 어쩌시나요? 28 ㅇㄹㄴ 2023/04/24 4,948
1453511 클럭이란 제품 사용해보신분~ 3 안마 2023/04/24 938
1453510 접촉성 피부염 3 추천 2023/04/24 1,055
1453509 시가쪽 연끊은 작은집 아들 결혼 한다네요 13 ... 2023/04/24 4,495
1453508 학습능력이 너무 떨어지는것 아닌가요? 2 2023/04/24 1,419
1453507 귀국하는 송영길 "송구한 마음..차분하게 사태 해결 노.. 14 ... 2023/04/24 1,283
1453506 경제적 차이나는 남여가 결혼하면 3 ... 2023/04/24 2,687
1453505 부동산카페서 전세사기 아주 신박한 대책을 봤어요 15 하하하 2023/04/24 4,570
1453504 가진 포탄 미국에 다 내주고 ‘거덜 난 한국 안보’ 3 00000 2023/04/24 932
1453503 수리논술이냐 인문논술이냐 아니면 정시올인이냐 고민이에요 10 수리논술/인.. 2023/04/24 1,956
1453502 결혼..7살 차이면 좀 많이 차이 나죠? 28 ... 2023/04/24 12,535
1453501 혹시 전업작가님 계신가요 4 ㅇㅇ 2023/04/24 1,512
1453500 잠을 잘못자서 뒷골아프면 어느병원가야하나요 3 두통 2023/04/24 1,123
1453499 펑 할게요 22 ㅌㅌ 2023/04/24 3,800
1453498 재수생 아이 성인인데 병원 혼자 가지요? 16 ... 2023/04/24 2,977
1453497 천장 무너지는 소리나면 인테리어 공사일까요? 5 아파트 2023/04/24 873
1453496 kbs 가정음악 라이브챗 난리났네요 38 ... 2023/04/24 7,663
1453495 집에 시디플레이어,라디오 되는거 사는거어때요 16 2023/04/24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