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하고 까페 왔는데...

피아노 조회수 : 5,883
작성일 : 2023-04-23 18:05:27
사람 완전 많고 현재 만석입니다.
여기 음악이 잔잔해서 가만히 들어보니 가요를 피아노로 치는건데 지금은 올포유 나오고 이 전에는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가 나왔어요.
잔잔하니 엄청 좋네요. 원래도 좋은 노래들 이지만 노래로 듣는 느낌과는 또다른 느낌이 있어요. 클래식한 느낌도 들고.
안 그래도 성인피아노를 배워보고 싶은데 가요나 클래식 한두곡 정도 마스터 하게끔만 배울수 있을지 싶네요.
IP : 223.38.xxx.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4.23 6:15 PM (222.114.xxx.110)

    너무 아름다운 곡이죠. ^^

  • 2. 이 시간에
    '23.4.23 6:17 PM (222.119.xxx.18)

    까페^^
    자유롭게 사시니 음악소리도 아름답게 들리시는거죠.
    부럽.

  • 3. 원글
    '23.4.23 6:21 PM (223.38.xxx.45)

    아 이 시간에 까페 온 이유?가 있어요. 다른 때 같음 집에서 저녁밥 할 시간인데 아들 농구수업 간 사이 센터 앞 까페에서 아들 기다렸다가 같이 저녁 먹고 들어가려구요. 그러면 애당초 왜 나왔냐... 아들이 농구수업 전 개인적으로 농구하고 놀다 가고 싶다고 해서 3시쯤 나와서 아빠랑 농구하고 학원시간이 되서 아들은 학원 넣어놓고. 나온김에 남편이 저녁 먹고 들어가자고 해서요. 저도 이런 여유로움? 오랜만 이네요.

  • 4. 원글
    '23.4.23 6:25 PM (223.38.xxx.45)

    슬픈 인연 이 곡도 피아노로 넘 좋네요.

  • 5. 요즘은
    '23.4.23 6:35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

    프랜차이즈만 다녀서 피아노 라이브연주하는 카페 색다르네요.
    어두워지면 더 분위기 있겠어요.

  • 6. 가능
    '23.4.23 6:37 PM (218.54.xxx.164) - 삭제된댓글

    운지법 이런거 무시하고
    한두곡만 치실거면 유투브 이런거 참고하시면 될거고.
    그래도 제대로 배워보고싶으시면 기본 배우고 반주법 배우시면
    될거예요
    울엄마는 65세 넘어서
    미사반주를 목표로 1년 정도 다니셨어요
    원래 악보는 볼 수있으셨고
    바이엘 정도 마치신 수준이였구요 동네 피아노학원 여러곳가서
    받아준곳서 배우셨어요
    울엄마는 연세도 많으시고
    그땐 피아노가 저학년들 전유물이던 때라 다들 안해주려고했는데
    원글님은 젊으실것 같고
    요즘은 성인 클라스가 종종있으니 한번 시도해보세요
    엄마는 이제 70중반이신데
    손가락이 불편해서
    요즘은 그림배우시는데
    피아노 칠때 너무 좋으셨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3379 슬프면서 아름다운 영화 추천합니다 27 영화두개 2023/04/23 5,901
1453378 전기레인지 사용불가면 하이라이트에서 사용 못하죠? 8 .. 2023/04/23 2,051
1453377 목욕탕에서 제가 너무했나요? 53 아까 2023/04/23 25,925
1453376 약사님 계시면 여쭤요. 아이 약 하루 용량과 텀에 대해서요. 3 궁금해요 2023/04/23 1,141
1453375 사기당했는데 나라에 구제해달라면 해주는거죠? .. 2023/04/23 1,148
1453374 생리규칙적인것과 임신 상관관계 있나요 2 궁금 2023/04/23 1,674
1453373 신축분양 아파트 전세갑니다 3 모모 2023/04/23 2,953
1453372 90~93학번 분들 대학 시절 해외 배낭여행 하셨나요 44 .. 2023/04/23 4,768
1453371 주말드라마 4 KBS 2023/04/23 1,638
1453370 길고양이 돌보면서 사람들 때문에 지치네요 8 츄르 2023/04/23 2,863
1453369 버버리 퀼팅 사고싶은데요~~ 1 초보 2023/04/23 2,057
1453368 이사했는데 계약서를 아직 못받았습니다 4 ㅇㅇ 2023/04/23 1,579
1453367 목우촌 1키로햄 사서 길게썰어 냉동실넣었어요 12 ........ 2023/04/23 5,594
1453366 택시기사 말 끊는 거 어찌 하세요 11 .. 2023/04/23 5,258
1453365 장조림 1300그램 조리법 4 코스트코 2023/04/23 1,097
1453364 드라마 닥터 차정숙 남편이 장기 안준거 그렇게 잘못한거에요? 19 .. 2023/04/23 8,352
1453363 갈비탕에 만두넣어 끓이면 어떨까요 6 ........ 2023/04/23 2,526
1453362 김대호 아나 은근 몸 좋네요 17 dd 2023/04/23 6,824
1453361 매트리스 추천해주세요. 3 ㅡㅡ 2023/04/23 1,013
1453360 붙박이장 안 칸칸이 수납장 활용법 4 플리즈 2023/04/23 1,894
1453359 남자 키는 얼마부터 작다고 느끼시나요? 46 ... 2023/04/23 9,807
1453358 정해진 운명이 있구나하고 느낀 경험 있으세요? 17 아름다운 봄.. 2023/04/23 7,617
1453357 결국 나이들면 이렇게 되는 게 수순인가봐요.. 9 ..... 2023/04/23 7,780
1453356 딸이 꽃길을 버렸는데요 46 ㅅㅈㅇ 2023/04/23 33,552
1453355 할말 또하고 반복하는 남편 6 힘들어요 2023/04/23 2,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