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주변엔 만혼으로 낳거나, 늦둥이가 학업성취가 뛰어나요...

fjgky 조회수 : 5,521
작성일 : 2023-04-23 16:05:36
희한하죠
제 주변엔
만혼으로 결혼해서 부부 50다되어 결혼해 어렵게 낳은 아이.
딩크로 지내다가 40대 중반에 신기하게 생겨낳은 아이
노산으로 낳은 아이.(위에 형누나언니오빠있는 늦둥이포함)

이런 친구들이 학업성취도가 뛰어나요 왜그렇지...
우연...이겠죠,??
IP : 61.254.xxx.88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주변
    '23.4.23 4:06 PM (110.70.xxx.201)

    다 재벌이더라 이재용이 말합니다

  • 2. ㅇㅇ
    '23.4.23 4:07 PM (175.114.xxx.36)

    성숙한 부모가 느긋하게 양육해서일수도 ...

  • 3. 50다되서
    '23.4.23 4:08 PM (175.223.xxx.102)

    결혼해 애들 학업 성취도 뛰어나다니
    그분들 이제 70대인가요?

  • 4. ....
    '23.4.23 4:08 PM (117.111.xxx.222)

    1. 보통 일하다 공부하다 늦음 기본적으로 공부마니한사람이라 공부머리유전
    2. 안정적 환경에서 자람 부모가 안달복달안함
    3. 주변 먼저 본 육아 간접경험치 높음

  • 5.
    '23.4.23 4:08 PM (124.153.xxx.219)

    어떤책에서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끼는 나이대에 양육배경으로 그런 경우가 있다고 봤어요

  • 6.
    '23.4.23 4:10 PM (125.191.xxx.200) - 삭제된댓글

    얼마전 글에는
    요즘 노산으로 낳은 아이들 아픈아이들도 많다고.
    케바케 이겠죠..

  • 7. 학업
    '23.4.23 4:10 PM (175.223.xxx.7)

    성취도는 유전이라
    노산 ×
    안정적 환경에서 육아×
    간접경험치×
    부모 둘다 20대에 결혼 하나 50대에 결혼하나 머리 좋다
    아이가 머리 좋을 확률 높다 o

  • 8. ....
    '23.4.23 4:10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늦게 결혼하거나 낳는 사람이 가방끈 길어 오래공부하고 결혼 늦은경우가 많으니 그렇겠죠

  • 9. 보면
    '23.4.23 4:11 P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

    안낳을려다 늦게 본 자식이 인물이 아주 출중한 케이스 많이 봤어요

  • 10. ....
    '23.4.23 4:11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가방끈 길어 결혼 늦은 경우라 봐요.

  • 11. ㅇㅇㅇ
    '23.4.23 4:26 PM (124.50.xxx.40)

    옛날 이야기, 동화나 영웅서사도 이렇게 시작하는 게 많아요.
    오랫동안 아이가 없던 부부가 결혼 십 년 만에 아이를 낳았는데 그 아이는....이렇게.

  • 12. ..
    '23.4.23 4:34 PM (58.79.xxx.33)

    부모 늦은 나이에 어렵게 생긴 아이들 그 자체가 엄청 뛰어난 유전자 아닌가요?

  • 13. ..
    '23.4.23 4:36 PM (106.101.xxx.217)

    20대보다 부모가 성숙하면
    애한테 화를 덜내더라구요
    너그러워지고 그런게 성격에 영향을 미쳐
    그럴수있어요

  • 14.
    '23.4.23 4:45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35세가 넘은 부모들은 경제적 심리제으로 여유가 있어서 좋은 교육을 시킨다고 하는데 할머니가 45세에 낳은 우리 엄마는 학습능력이...음...

  • 15.
    '23.4.23 4:46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그냥 케바케인듯요. 그런 케이스 자체가 많지 않잖아요.
    애들 친구 늦둥이들도 있는데 공부 잘하는 애도 있고 못하는 애도 있고
    부모가 가방끈이 긴지는 모르겠지만 저소득 가정 외동아이인데 현재 학교 회장이구요
    서울대 나온 엄마(현재 교수) 외동딸은 그냥저냥해요
    늦둥이 동생도 말썽만 피우는 애 있구요.

  • 16.
    '23.4.23 4:46 PM (58.143.xxx.27)

    35세가 넘은 부모들은 경제적 심리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좋은 교육을 시킨다고 하는데 할머니가 45세에 낳은 우리 엄마는 학습능력이...음...

  • 17. 노산
    '23.4.23 4:48 PM (58.143.xxx.27)

    자폐 및 장애 확률도 높아요.

  • 18. 저는
    '23.4.23 4:56 PM (114.205.xxx.231)

    반대로

    몸이 허약한 경우가 너무 많아요…………….다들 노친네 자제라 그렇다고 자조섞인 푸념

    이도 안좋고
    매일 골골하고
    기참, 감기….잔병치레 연중행사고

  • 19.
    '23.4.23 4:57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그냥 우연이죠. 학업성취가 좋다는게 몇살부터인지 모르겠지만 공부 못하면 엄마들이 아예 말을 안하니까요

  • 20. 일반화의오류
    '23.4.23 4:58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통계적으로 엄빠 노산일 경우 돌연변이 유전자로 각종 선천적 질병 자폐 장애 확률이 더 높습니다

  • 21. 머리가 좋은
    '23.4.23 5:13 PM (1.225.xxx.136) - 삭제된댓글

    경우가 다수 있는데 노무현 전대통령도 그 ㅔ이스고요.
    하지만 가려져 있을 뿐 지능이 낮은 아이도 나옵니다.
    일반적인 2-30대 산모에게서 난 아이보다 저 두 유형이 다 나와는 경우가 많아요.

  • 22.
    '23.4.23 5:17 PM (58.143.xxx.27)

    평균적으로
    우리나라 아빠가 아이와 놀아주는 시간 하루 3분
    과학영재원 아빠들이 아이와 놀아주는 시간 하루 70분

  • 23. 머리가 좋은
    '23.4.23 5:17 PM (1.225.xxx.136)

    경우가 다수 있는데 노무현 전대통령도 그 케이스고요.
    하지만 가려져 있을 뿐 지능이 낮은 아이도 나옵니다.
    노산일 경우 일반적인 2-30대 산모에게서 난 아이보다 저 두 유형이 다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눈에 보이죠.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지능 낮은 아이도 2-30대 산모에서 보다 많이 나와요.

  • 24. ...
    '23.4.23 5:18 PM (222.239.xxx.66)

    보통아이가 잘하는건 별이슈가 아닌데
    어렵게 얻은 아이인데 공부잘한다. 이렇게 더 눈여겨봐지는 게 있어서.
    그리고 애지중지 금지옥엽 외동, 막둥이라 잘하면 다 자랑하고 싶어함

  • 25. 일반화 할수는
    '23.4.23 5:20 PM (222.108.xxx.144)

    없지만 요즘 노산들의 학력이 높잖아요 경제적으로 여유있고 고학력에 아이도 하나 아님 둘 낳다보니 애들에 대한 관심도 많고요 당연한 거라 싶어요 어릴때 엉뚱해도 아이 기질대로 기다려주건데요 남의 눈에는 이상하게 보이고 애를 왜 저리 안잡나 싶었는데 입결 좋고 영재로 잘 크더군요

  • 26.
    '23.4.23 5:22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기다려줘야 영재되면 대치동에선 영재가 덜 나와야하는 겁니다.
    그런데 과연 그런가...유전이 중요한 거죠. 나이가 아니라

  • 27.
    '23.4.23 5:27 PM (122.36.xxx.75)

    늦둥이가 머리 좋단 얘기 저도 듣긴 했어요

  • 28. 그럼
    '23.4.23 5:31 PM (58.143.xxx.27)

    기다려줘야 영재되면 대치동에선 영재가 덜 나와야하는 겁니다.
    그런데 과연 그런가...유전이 중요한 거죠. 그 무엇보다도
    강현군도 부모님도 노산한 건 아니던데요.

  • 29. 이유는
    '23.4.23 6:10 PM (113.199.xxx.130)

    잘 모르겠지만 영재들중에 유독 늦둥이가 많다는 소린 들었어요

  • 30. ...
    '23.4.23 6:25 PM (116.32.xxx.78)

    노산이 학력이 높아서 그래요.
    여자들이 공부를 많이 하고 일을 하다 보면 결혼 출산이 늦어집니다.
    아이 머리는 100퍼 엄마 머리 닮습니다.

  • 31. 저도
    '23.4.23 7:52 PM (220.121.xxx.175)

    어디 기사에선가 봤어요. 그게 정자인가 난자인가가 성숙해서 그렇다던가 뭐라 그랬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물론 기형아도 많고 아닌 경우도 많겠지만 통계적으로 그렇다고 봤어요.

  • 32. .....
    '23.4.23 8:03 PM (86.180.xxx.169)

    저도 그걸 느꼈던게
    영재고 대비해주는 학원의 같은 반 학부형들 모아서
    간담회할때였어요.. (대부분 영재고 합격했습니다)
    노산이면 아이들이 똑똑한가? 하고 생각했어요.

  • 33. ㅎㅎ
    '23.4.23 9:20 PM (58.143.xxx.27)

    그럼 의대생 부모님들은 다 60대 이상이게요?
    요즘 영과고 자체를...음...
    최상위는 의대죠.

  • 34.
    '23.4.23 9:55 PM (216.246.xxx.71)

    그런 경우만 보시는거 아니예요? 학업성취도 이루려고 공부 하다 결혼하는 경우가 아니고서는 딱히 설명이 안되네요.

  • 35. ..
    '23.4.24 5:08 AM (81.242.xxx.66)

    그거 이미 데이터 있어요
    노산인 경우 아이큐가 높다였나 ?
    암튼 아이가 똑똑하다는 외국 조사 데이터 많아요.
    반대로 엄마가 어릴경우 아이들의 체력이 높다라는 연구 결과도 있음
    전 둘다 납득

  • 36. 보통
    '23.4.24 9:22 AM (124.5.xxx.61) - 삭제된댓글

    데이터는 35세 이상 출산이 노산인데 둘째 그런 집 많지 않나요?
    저도 둘째를 그때 나아서요.

  • 37. 보통
    '23.4.24 9:23 AM (124.5.xxx.61)

    데이터는 35세 이상 출산이 노산인데 둘째 그런 집 많지 않나요?
    저도 둘째를 그때 나아서요. 애가 작고 몸이 약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3868 전업글로 낚이지마세요,관심돌리기 9 ㅎㅎ 2023/04/26 799
1453867 당근 첫 판매 성공이에요. 3 ㅇㅇ 2023/04/26 1,306
1453866 윤석열과 보수는 정권유지를위해 전쟁도 불사 6 .. 2023/04/26 823
1453865 ca19-19 수치가 높아요 ㅠ ㅠ 3 커피 2023/04/26 2,567
1453864 대학시험은 엄마가 전전긍긍 안하죠? 15 ........ 2023/04/26 2,129
1453863 장도리, 용산대형.jpg 7 손얼굴눈ㄷㄷ.. 2023/04/26 1,854
1453862 기독교인데 조용한 교회가 없네요 14 ㅁㅁㅁ 2023/04/26 2,259
1453861 부모님과 해외 패키지 여행 조언좀 20 호미 2023/04/26 3,253
1453860 엑셀 잘하시는분께 질문드려요 2 흑흑 2023/04/26 942
1453859 르무통 운동화 편한가요? 3 질문 2023/04/26 2,420
1453858 호텔 부페 갑은 어디인가요? 28 롯데? 2023/04/26 5,620
1453857 82자게 검색창이 저에게는 10 깨알 2023/04/26 901
1453856 서로 헐뜯기 바쁜 분들께 이 노래 바칩니다 2 aa 2023/04/26 818
1453855 여자들 이마가 넓어지는 이유는? 12 dd 2023/04/26 5,074
1453854 천안 호두과자 중에서 황금색 앙금을 찾습니다. 3 황금색 앙금.. 2023/04/26 1,262
1453853 소위 명품 가방이라는 거 그러~~~~ㅎ게 비싼거였나요? 8 비싼 가방 2023/04/26 3,040
1453852 인서울여대 일본어과랑 법학과중 어디가 좋을까요?(전과) 11 전과 2023/04/26 2,125
1453851 돈 잘 쓰는 사람과 돈 못 쓰는 사람 5 2023/04/26 2,798
1453850 조경회사 조언 외국에서도 통하네요. 감사드립니다! 3 와우 2023/04/26 1,461
1453849 오늘이 어제보다 더 추운 거 같아요. 7 덜덜덜 2023/04/26 3,139
1453848 尹대통령, 美첨단기업서 19억 달러 투자 유치 "기술 .. 29 .... 2023/04/26 2,027
1453847 .꿈 해몽 부탁드려요. 3 2023/04/26 584
1453846 전업 까는 사람 심리가 궁금해요 20 궁금 2023/04/26 1,709
1453845 인간극장 귤농사 짓는 한의사 바람직하네요ㆍ 7 2023/04/26 4,057
1453844 재혼조건 봐주세요 50 미니멀리즘 2023/04/26 6,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