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방의대와 지방대를 동급으로 엮는 엄마

대학 조회수 : 5,761
작성일 : 2023-04-23 08:26:28
만나는 그룹에서 a엄마 아이가 지방의대를 갔어요.
공부 원래 잘했구요.
b엄마 아이는 지방대를 갔는데 어딘지는 몰라요.
성적이 원래 안 좋았어서 어디냐고 묻지도 않았어요.
나머지 애들 다 그럭저럭 인서울.
근데 b엄마가 자꾸 a엄마한테 우린 애들이 지방대를 가서...이러면서 엮어 말해요. a엄마는 그러게..하면서 표정 떨떠름.
b엄마가 알고 저러나 모르고 저러나 진짜 희한해요.
저도 모르게 쿡 찌르고 싶어요.
아이들 성적에 관계없이 두루두루 잘 지내는 그룹이예요.
IP : 223.38.xxx.216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23 8:28 AM (1.245.xxx.167)

    공부가 아니라 멀리 보내서 잘 못챙겨준다는 거 아니었을까요??

  • 2. ..
    '23.4.23 8:29 AM (58.121.xxx.201)

    지방이대나 지방대나 집 떠나 고생하는 건 매한가지라서 그렇게 이야기한 거 아닐까요??
    의대 높고높은 걸 모르는 입시맘 있을까요

  • 3. 그러게요
    '23.4.23 8:31 AM (75.155.xxx.104)

    지방이면 다른 엄마들과는 다르게 아이가 집에서 나와서 살아야하니 그런면에서 비슷한 상황이라고 생각했을거같아요.

  • 4.
    '23.4.23 8:40 AM (58.231.xxx.14)

    글쓴님 마음에서 그 엄마 아이만 혼자 쳐진다, 의대보낸 엄마는 혼자 최고다 이런 성적으로 나눈 계급이 있어서 그 말이 걸릴거 같아요. 그런 생각없으면 안 걸릴거예요.

  • 5. ...
    '23.4.23 8:48 AM (211.243.xxx.59)

    '우리' 라고 퉁치기엔 극과 극이네요

  • 6. ㅎㅎ
    '23.4.23 8:50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지방의대 부심이 넘치시는 듯 해요.

  • 7. ㅋㅋㅋ
    '23.4.23 8:50 AM (223.38.xxx.181) - 삭제된댓글

    무지의 소치

  • 8.
    '23.4.23 8:52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지방의대 부심이 넘치신 듯요
    그런 생각이면 지방 의대 엄마가 서울 의대 엄마한테 우리 의대생들이 어쩌고 하면 기분 나쁜게 당연하겠네요.
    내 아래가 있으면 위도 있는 거죠

  • 9. 설마요
    '23.4.23 9:06 AM (118.235.xxx.189) - 삭제된댓글

    집에서 가까이에 안가고 멀리 갔다 뜻이겠죠
    그 엄마도 지방의대와 자기 아이 학교가 동급이라는 뜻은 아닐듯 해요.

  • 10. ..
    '23.4.23 9:11 AM (124.54.xxx.144)

    설마요
    지방이 인프라가 안 좋고 멀다 그런 표현이겠죠

  • 11. ...
    '23.4.23 9:11 AM (211.179.xxx.191)

    원글님 말대로 그 의대 엄마는 기분 애매하긴 하겠네요.
    말한 의미는 그게 아니겠지만요.

  • 12. 쿡 찔러보지
    '23.4.23 9:13 AM (211.106.xxx.234)

    한번 쿡 찔러보지 그래요? 어떤 일이 생기는지 궁금해요.

  • 13. ..
    '23.4.23 9:17 AM (223.62.xxx.147) - 삭제된댓글

    기분 나쁘게 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진짜 몰라서 그럴 수도 있어서 그렇게 얘기한 거 아닐까요?
    저 위에도 서울대 의대랑 지방의대랑
    하늘과 땅차이인처럼 얘기하는 분도 계시잖아요.
    설의가 학종 전형이 상당수라
    지방대 의대까지 다 떨어지고 서울대의대만 붙는 경우도
    있는데 말입니다. 학종은 최저 불필요라
    수능 성적 동기한테 얘기 못할만큼 형편없는
    성적인 경우도 솔찮게 있어서 아무리 서울대 의대라도
    과외 잡을때 수능 성적 확인 필수라고 들었네요.

    자식이 그 성적대랑 격차가 크면 정말 몰라서
    해맑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저는 수의사랑 훈련사도 구별 못하는 엄마도 봤는걸요~^^

  • 14. ..
    '23.4.23 9:20 AM (223.62.xxx.147) - 삭제된댓글

    기분 나쁘게 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진짜 몰라서 그럴 수도 있어서 그렇게 얘기한 거 아닐까요?
    저 위에도 서울대 의대랑 지방의대랑 입결이
    하늘과 땅차이인처럼 얘기하는 분도 계시잖아요.
    설의가 학종 전형이 상당수라
    지방대 의대까지 다 떨어지고 서울대의대만 붙는 경우도
    있는데 말입니다. 학종은 최저 불필요라
    수능 성적 동기한테 얘기 못할만큼 형편없는
    성적인 경우도 솔찮게 있어서 아무리 서울대 의대라도
    과외 잡을때 수능 성적 확인 필수라고 들었네요.

    자식이 그 성적대랑 격차가 크면 정말 몰라서
    해맑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가령 의대긴 하지만 지방대이니
    서성한 공대?그 정도로 생각하고
    예기한 거 아닌가 싶어요.
    저는 수의사랑 훈련사도 구별 못하는 엄마도 봤는걸요~

  • 15. .....
    '23.4.23 9:20 AM (211.235.xxx.56)

    집에서 멀리 대학 갔다.. 의미도 있고
    공부 잘하는 지방 의대생 아이랑 도매금으로 묶어서 자기 실추된 자존심 조금 위로 하고 싶은 맘도 있고
    복합적이겠죠..
    그런 맘이 느껴지니 지방데 의대생 엄마도 대놓고 지적운 안 하지만 기분이 떨떠름 하겠구요

  • 16. ..
    '23.4.23 9:22 AM (223.62.xxx.147) - 삭제된댓글

    기분 나쁘게 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진짜 몰라서 그럴 수도 있어서 그렇게 얘기한 거 아닐까요?
    저 위에도 서울대 의대랑 지방의대랑 입결이
    하늘과 땅차이인처럼 얘기하는 분도 계시잖아요.
    설의가 정시 30빼고 학종이 대부분이라
    지방대 의대까지 다 떨어지고 서울대의대만 붙는 경우도
    있는데 말입니다. 학종은 최저 불필요라
    수능 성적 동기한테 얘기 못할만큼 형편없는
    성적인 경우도 솔찮게 있어서 아무리 서울대 의대 학종은
    과외 잡을때 수능 성적 확인 필수라고 들었네요.

    자식이 그 성적대랑 격차가 크면 정말 몰라서
    해맑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가령 의대긴 하지만 지방대이니
    서성한 공대?그 정도로 생각하고 편하게
    예기한 거 아닌가 싶어요.
    저는 수의사랑 훈련사도 구별 못하는 엄마도 봤는걸요~

  • 17. ..
    '23.4.23 9:23 AM (223.62.xxx.147) - 삭제된댓글

    기분 나쁘게 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진짜 몰라서 그럴 수도 있어서 그렇게 얘기한 거 아닐까요?
    저 위에도 서울대 의대랑 지방의대랑 입결이
    하늘과 땅차이인처럼 얘기하는 분도 계시잖아요.
    설의가 정시 30빼고 학종이 대부분이라
    지방대 의대까지 다 떨어지고 서울대의대만 붙는 경우도
    있는데 말입니다. 학종은 최저 불필요라
    수능 성적 동기한테 얘기 못할만큼 형편없는
    성적인 경우도 솔찮게 있어서 서울대 의대 학종은
    과외 잡을때 수능 성적 확인 필수라고 들었네요.

    자식이 그 성적대랑 격차가 크면 정말 몰라서
    해맑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가령 의대긴 하지만 지방대이니
    서성한 공대?그 정도로 생각하고 편하게
    예기한 거 아닌가 싶어요.
    저는 수의사랑 훈련사도 구별 못하는 엄마도 봤는걸요~

  • 18. Aaa
    '23.4.23 9:24 AM (112.169.xxx.184)

    뒷말따라 다를거 같은데요?
    집에서 멀리 떨어져 고생이다. 이런건 괜찮은데
    나중에 취직은 잘 할런지 걱정이다. 이런건 정말 개념없는거고요.

  • 19. ..
    '23.4.23 9:25 AM (223.62.xxx.147) - 삭제된댓글

    기분 나쁘게 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진짜 몰라서 그럴 수도 있어서 그렇게 얘기한 거 아닐까요?
    저 위에도 서울대 의대랑 지방의대랑 입결이
    하늘과 땅차이인처럼 얘기하는 분도 계시잖아요.
    설의 정원 정시 30빼고 학종이 대부분이라
    지방대 의대까지 다 떨어지고 서울대의대만 붙는 경우도
    있는데 말입니다. 학종은 최저 불필요라
    수능 성적 동기한테 얘기 못할만큼 형편없는
    성적인 경우도 솔찮게 있어서 서울대 의대 학종은
    과외 잡을때 수능 성적 확인 필수라고 들었네요.

    자식이 그 성적대랑 격차가 크면 정말 몰라서
    해맑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가령 의대긴 하지만 지방대이니
    서성한 공대?그 정도로 생각하고 편하게
    얘기한 거 아닌가 싶어요.
    저는 수의사랑 훈련사도 구별 못하는 엄마도 봤는걸요~

  • 20. ..
    '23.4.23 9:27 AM (223.62.xxx.147) - 삭제된댓글

    기분 나쁘게 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진짜 몰라서 그럴 수도 있어서 그렇게 얘기한 거 아닐까요?
    저 위에도 서울대 의대랑 지방의대랑 입결이
    하늘과 땅차이인처럼 얘기하는 분도 계시잖아요.
    설의 정원 정시 30빼고 학종이 대부분이라
    지방대 의대까지 다 떨어지고 서울대의대만 붙는 경우도
    있는데 말입니다. 학종은 최저 불필요라
    수능 성적 동기한테 얘기 못할만큼 형편없는
    성적인 경우도 솔찮게 있어서 서울대 의대 학종은
    과외샘 잡을때 수능 성적 확인 필수라고 들었네요.

    자식이 그 성적대랑 격차가 크면 정말 몰라서
    해맑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가령 의대긴 하지만 지방대이니
    서성한 공대?그 정도로 생각하고 편하게
    얘기한 거 아닌가 싶어요.
    저는 수의사랑 훈련사도 구별 못하는 엄마도 봤는걸요~

  • 21. ..
    '23.4.23 9:29 AM (223.62.xxx.147) - 삭제된댓글

    기분 나쁘게 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진짜 몰라서 그럴 수도 있어서 그렇게 얘기한 거 아닐까요?
    저 위에도 서울대 의대랑 지방의대랑 입결이
    하늘과 땅차이인처럼 얘기하는 분도 계시잖아요.
    설의 정원 정시 30빼고 학종이 대부분이라
    지방대 의대까지 다 떨어지고 서울대의대만 붙는 경우도
    있는데 말입니다. 학종은 최저 불필요라
    수능 성적 동기한테 얘기 못할만큼 형편없는
    경우도 제법 있어서 서울대 의대 학종은
    과외샘 잡을때 수능 성적 확인 필수라고 들었네요.

    자기 자식이 그 성적대랑 격차가 크면
    구태여 듣지도 찾아보지도 않으니 정말 몰라서
    해맑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가령 의대긴 하지만 지방대이니
    서성한 공대?그 정도로 생각하고 편하게
    얘기한 거 아닌가 싶어요.
    저는 수의사랑 훈련사도 구별 못하는 엄마도 봤는걸요~

  • 22. ..
    '23.4.23 9:33 AM (223.62.xxx.147)

    기분 나쁘게 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진짜 몰라서 그럴 수도 있어서 그렇게 얘기한 거 아닐까요?
    저 위에도 서울대 의대랑 지방의대랑 입결이
    하늘과 땅차이인처럼 얘기하는 분도 계시잖아요.
    설의 정원 정시 30빼고 학종이 대부분이라
    지방대 의대까지 다 떨어지고 서울대의대만 붙는 경우도
    있는데 말입니다. 학종은 최저 불필요라
    수능 성적 동기한테 얘기 못할만큼 형편없는
    경우도 제법 있어서 8학군, 특목 출신 아닌
    서울대 의대 학종은 과외샘 잡을때
    수능 성적 확인 필수라고 들었네요.

    자기 자식이 그 성적대랑 격차가 크면
    구태여 듣지도 찾아보지도 않으니 정말 몰라서
    해맑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가령 의대긴 하지만 지방대이니
    서성한 공대?그 정도로 생각하고 편하게
    얘기한 거 아닌가 싶어요.
    저는 수의사랑 훈련사도 구별 못하는 엄마도 봤는걸요~

  • 23.
    '23.4.23 10:05 AM (112.152.xxx.177)

    우린 지방대를 가서ᆢ이 말이
    지방의대와 지방대를 성적으로 동일선상에 두고 말한게 아니라 지역으로 말한거라고 봐요.

    집 떠나 ~ 우린 지방대를 가서 ~

  • 24. ker
    '23.4.23 10:25 AM (180.69.xxx.74)

    팩폭 날려야지안하죠

  • 25. ....
    '23.4.23 10:29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고3지나 입시 치른 엄마가 지방의대 입결 모른다니, 말도 안되요. 걍...집 떨어져서 고생한다는 의미 아닐까요.

  • 26. 와…
    '23.4.23 10:53 AM (118.235.xxx.200) - 삭제된댓글

    원글도 참…

    내새끼랑 니새끼랑은 달라… 깔고있네

  • 27. ker
    '23.4.23 11:02 AM (180.69.xxx.74)

    그런의미면 원글님이 이럴리 없죠
    그 엄마도 의대입결 모를리 없고..
    일부러 그러는거 아닌가 싶어요

  • 28. 이걸
    '23.4.23 11:02 AM (125.128.xxx.85)

    동급으로 엮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오해일 듯....
    집에서 멀리 떠나 있어서란 뜻으로 들리는데요.

  • 29. como
    '23.4.23 11:06 AM (182.230.xxx.93)

    용인외대부고랑 영재고간 애들이
    서울일반고 간 애들한테
    우린 지방고등이라서~~~이러던데요 ㅋ

  • 30. 자꾸
    '23.4.23 11:33 AM (211.250.xxx.112)

    자꾸..여러번 반복해서 그런다면 좀...
    의대 보낸 엄마는 호쾌하게 웃으면서 받아준다면 오히려 통큰엄마로 비춰질것 같아요. 누가 봐도 아닌건 아닌거니까요

  • 31.
    '23.4.23 11:41 AM (39.7.xxx.202)

    이런 모임 피곤해서 전 고등엄마 모임 정리했는데
    그냥 신경쓰이면 말을 하시던가 하세요
    쌈날수 있겠지만

  • 32. ㅋㅋ
    '23.4.23 11:45 AM (211.234.xxx.113) - 삭제된댓글

    같은 급이 아닌데 그런말 하는 자체가 남이 보면 웃길듯

  • 33.
    '23.4.23 12:49 PM (118.235.xxx.154)

    원글이는 제3자네요

    b가 설마 같은레벨이라 생각할까요?
    그모임.끝이보이네요
    오래가고싶으면 아이들이야기 하지마세요
    나이대도 있으실텐데

  • 34.
    '23.4.23 2:15 PM (58.123.xxx.205) - 삭제된댓글

    저 위에 58.126분~~
    최상위권은 워낙 점수대가 촘촘해서
    지방 의대 맘이 서울대 의대 맘에게 우리 의대생들은 어쩌고 했다고
    서울의대 쪽이 마음상할 정도로 점수차가 크게 나는게 아니에요
    비유가 적절치 않은듯요

  • 35. ——
    '23.4.23 7:46 P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자기애 일도 아닌데 이런걸로 주말에 앉아서 글까지 써서 동네방네가 아니라 전국적으로 그 엄마 욕하고 급 나누고 싶은 사람 심리가 그 지방대간 엄마보다 더 이상한거 같아요 왠 오지랖? 본인 애 정말 아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6627 강남3구 아파트 2년8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11 오르나요? 2023/05/15 3,825
1456626 고딩 어머님들~ 수행평가 같이 준비해 주시나요? 20 고등학생 수.. 2023/05/15 2,771
1456625 미역감자 찌개 12 오늘저녁 2023/05/15 2,438
1456624 다음 총선에선 언론이 팬사람 위주로 뽑을것임 5 지금 2023/05/15 669
1456623 다니엘헤니 vs데니스오 누가잘생김요? 13 덥다더워 2023/05/15 3,280
1456622 갑자기 생긴풍치로 발치 3 .. 2023/05/15 1,737
1456621 유화물감은 물에 안번지나요? 1 ㄱㄴㄷ 2023/05/15 837
1456620 이재명 ‘후쿠시마 오염수’ 안전하다는 일본에 “안전하면 식수로 .. 14 00 2023/05/15 2,087
1456619 웨이브에서 5.18 힌츠페터 스토리 봤는데요 4 ..... 2023/05/15 952
1456618 부산촌놈 in 시드니 보면서 21 애정예능 2023/05/15 6,405
1456617 건물청소 구인 어디서 하나요? 4 .. 2023/05/15 1,957
1456616 결국 운동이 입맛을 가라앉혀주네요. 6 잘 찐자 2023/05/15 2,556
1456615 감사합니다. 3 댄스동호회 2023/05/15 893
1456614 천영기 통영시장 "日 오염수, 떠들면 통영 수산물 안 .. 14 zzz 2023/05/15 2,813
1456613 아이없이 남녀가 오래사는게 가능한지 37 ㅇㅇ 2023/05/15 8,800
1456612 오늘 덥네요.. 2 2023/05/15 1,085
1456611 보험료 실비 청구기간이 몇년인가요? 2 .. 2023/05/15 5,918
1456610 오늘 저녁은 냉면! 2 ... 2023/05/15 1,215
1456609 영화 스카페이스.. 10 ann 2023/05/15 1,112
1456608 남자친구의 양다리를 알게되었습니다. 어떠게 헤어질까요? 46 절정에서 2023/05/15 11,067
1456607 장시간 비행 시 압박스타킹 착용 어떨까요? 10 시월애 2023/05/15 5,352
1456606 강아지, 이동식 화장서비스(차량이옴) 5 소식 2023/05/15 2,474
1456605 보드게임이 취미인 분 계세요? 14 ㅇㅇ 2023/05/15 1,271
1456604 내가 이런 주식을 샀구나 ㅠㅠ 20 2023/05/15 7,687
1456603 아이 태권도 체험수업왔는데요.. 태권도 학원 분위기가 원래 이런.. 9 .. 2023/05/15 2,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