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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회의 평균 기준이 높은게 이해가 안가고 화가 납니다..

Mosukra7013 조회수 : 1,462
작성일 : 2023-04-22 20:05:11

입시를 예로 들어볼까요?…

지방의 지거국만해도(경북대,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 등)
공부잘한건데 오프라인상에서도 다들 공부 안했다고
심지어 재학생, 졸업생들도 자조하더군요
IP : 1.210.xxx.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콘
    '23.4.22 8:15 PM (221.143.xxx.13)

    유행어가 있었죠, 1등만 좋아하는 더러운 세상.

  • 2. ..
    '23.4.22 8:17 PM (73.195.xxx.124) - 삭제된댓글

    저는 충분히 이해되고 전혀 화나지 않습니다.
    원글님은 그게 왜 화가 나실까요??

  • 3. 이젠
    '23.4.22 9:19 PM (116.41.xxx.141)

    경기서울권 인구가 한국 반이다보니 이런 무시가 훨 가속화..
    걍 식민지로 보네요 지방을 ㅠ

  • 4. love
    '23.4.22 9:55 PM (220.94.xxx.14)

    솔직히 지방대 관심없는데
    공부잘했는데 집에서 서울로 안보내줘 장학금 받고 지방국립대 다녔다는 얘기 꼭 그것도 여러명한테 듣거든요
    그냥 자격지심있구나 해요
    그런 깜냥의 부모를 둔 집안출신이고 지방대졸업한게 본인 수준인거져

  • 5. 잘한건
    '23.4.23 3:26 AM (219.249.xxx.136)

    아니예요
    그냥 보통으로 한건데
    잘한걸로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심이 이해가 안되네요

  • 6. Love님
    '23.4.23 3:56 AM (172.58.xxx.172)

    88학번부터 한 학교만 지정해서 원서 넣고 그 학교에 가서 시험보고 면접 봐야했던 학력고사 세대는 아들이거나, 큰 딸인 경우, 그리고 가정 형편이 좋은 부모가 여간 학교 잘 보내려고 작정하지 않으면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 가는 경우가 적었어요. 그 이전에는 자기 살고 있는 곳에서 대입시험 보고 나온 점수에 따라 대학 원서를 넣었기 때문에 지방에서도 점수가 많이 나온 학생들은 학교에서 망설이는 부모 설득해서 서울로 많이 보냈는데 학교 하나만 정해서 그 학교에서 시험 보는 시절에는 선생님이 의욕이 적은 부모들을 설득하기 힘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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