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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은 미국중국 줄타기 외교를 했는데도 바이든이 문통을 좋아했죠

ㅇㅇ 조회수 : 3,909
작성일 : 2023-04-22 08:04:38
윤석열은 지금 바이든 앞에 머리조아리고 엎드려 있는데도
미국은 한국을 이용하려고만 할뿐
한국에 전혀 호의를 보이지 않고 있네요
국가간에는 자국의 이익을 우선시하면서 대등한 외교를 해야 상대국한테서도 인정을 받는데
윤석열처럼 무조건 저 자세로 고개만 숙인다고 해서
미국이나 일본이 한국을 대등한 국가로 인정하지 않죠. 오히려 자국의 이익을 위해 한국을 이용하려고만 들 뿐인데
미국이나 일본한테 충성만 맹세한다면 그 나라가 한국을 보호해 주고 만사 오케이라고 믿고 있는 2찍들은 이걸 몰라요
그들 국가들이 한국의 주인이 아닌데 
2찍들한테는 노비근성이 뿌리박혀 있으니 고개만 숙이고 충성만 맹세하면 주인님이 보호줄거라 착각하고 있다는게 한심해요


IP : 211.193.xxx.6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4.22 8:10 AM (211.193.xxx.69)

    윤석열이 저 지랄을 하는 속내를 들여다보면
    옛날의 일본 식민지 때처럼 미국이나 일본의 속국이 되어서 한국의 총독자리에 있으면 자신과 그 마누라는 일평생을 보장받을수 있으니까 그러는 것이라고 봐요
    이대로 가다가는 5년후 김건희가 감옥갈게 뻔한데 가만 앉아서 감옥행을 기다리고 있지는 않을테니까요

  • 2. ...
    '23.4.22 8:10 AM (211.234.xxx.248)

    동감합니다

  • 3. 5년
    '23.4.22 8:11 AM (118.235.xxx.54)

    기다리다
    나라가 먼저 망하겠어요.

  • 4. ...
    '23.4.22 8:12 AM (211.48.xxx.252)

    네이버댓글보니 러시아 중국 들이받았다고 잘했다고 좋다는 무뇌아들 많네요
    무역적자가 심각해지던말든 전쟁위험이 커지든 말든 현지 교민이 위험해지던말든 말이죠.
    그저 미국 큰형님. 일본 작은형님한테만 굽신거리고 잘보이면 만사오케이라니...진짜 한심할 따름이에요
    근데 그 논리가 결국 조중동 기사에 똑같이 나와있는걸보니 더 기가찹니다.

  • 5. 5천만이
    '23.4.22 8:12 AM (125.137.xxx.77)

    저 인간 하나 때문에...

  • 6. 누가봐도
    '23.4.22 8:14 AM (211.206.xxx.191)

    윤을 좋아할 수 없잖아요.
    김건희가 후보 때 인터뷰
    많이 * 먹고
    방구나 뿡쁭끼고...
    품의라고 1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인간이 대한민국 대통이라니...
    박물관 간 코끼리.
    정확한 표현이죠.
    망한거죠.

  • 7. ㅇㅇ
    '23.4.22 8:14 AM (175.207.xxx.116)

    문통은 미국중국 줄타기 외교를 했는데도 바이든이 문통을 좋아했죠
    ㅡㅡㅡㅡ
    아니죠

    문통은 미국중국 줄타기 외교를 했기 때문에
    바이든이 문통을 좋아할 수밖에 없었죠

    충성하는 윤은 대놓고 무시하는 거고.

  • 8. ...
    '23.4.22 8:15 AM (125.181.xxx.201)

    조폭 근성, 일본에게 영향 받는 오야붕 근성이 저들의 뼈에 박혔나봐요. 대등한 인간으로 서로 주고 받아야지 상대도 나도 서로 존중하고 윈윈이라는걸 절대 이해 못하는 거죠..

  • 9. 문재인
    '23.4.22 8:19 AM (133.32.xxx.15) - 삭제된댓글

    미국 중국에서 개무시당하고 혼잡이나 꾸준히 먹었지 누가 누굴 좋아해요? 허허 시간 좀만 지나면 사실 왜곡해서 말 꾸며내는거는 기똥차요 하여간

  • 10. ㅇㅇ
    '23.4.22 8:19 AM (133.32.xxx.15)

    미국 중국에서 개무시당하고 혼밥이나 꾸준히 먹었지 누가 누굴 좋아해요? 허허 시간 좀만 지나면 사실 왜곡해서 말 꾸며내는거는 기똥차요 하여간

  • 11. ㅎㅎ
    '23.4.22 8:24 AM (211.206.xxx.191)

    133.32 와서 요러 댓글 쓸 줄 알았어요.
    또 다른 님도 곧 오갰죠.
    오늘도 쉬지 말고 열일 하시죠.

  • 12. ㅇㅇ
    '23.4.22 8:26 AM (211.193.xxx.69)

    133.32.xxx.15
    이분은 국가간 외교에 있어서 혼밥인가 아닌가가 외교의 시작과 끝인걸로 알고 있나보네요
    너무 안되보여서 하나 알려드리자면
    국가간 외교의 시작과 끝은 자국의 이익에 얼만큼 보탬이 되는가 아닌가예요
    님과 같은 사람은 윤석열이 호화스런 만찬에서 축배를 드는 퍼포먼스를 상대국이 베푼다면 외교의 절대 승리라고 생각할것 같아요

  • 13. ...
    '23.4.22 8:39 AM (211.48.xxx.252)

    여지없이 나오는 중국혼밥. 이거 네이버 2찍 댓글 고정 주제인데. 역시나 여기서도 나오는군요 ㅋㅋ

  • 14. ㄱㄴ
    '23.4.22 8:40 AM (124.216.xxx.136)

    2찍과 멧돼지는 오직 강대국에 잘보이는게 외교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 15.
    '23.4.22 8:43 AM (124.50.xxx.67)

    문대통령때 군대 보낸다는 엄마들 많았어요~
    전쟁의 공포는 느끼지 못해서 좋았지요~

  • 16. ㄱㄴ
    '23.4.22 8:49 AM (124.216.xxx.136)

    21세기의 외교란 오직 자기국가의 이익을 지양하는건데 지금이 20세기도 아니고 공산당타령하면서 이념타령 전쟁타령
    이미 강대국에 잘보여야 살아남는 시기는 1세기나 지났는데 20세기에 머물러서 빨갱이타령이나 하는 한심한 정부

  • 17. 중재자
    '23.4.22 9:03 AM (223.62.xxx.70)

    이 지ㄹ 하며, 저능아처럼 굴어서
    중국한테도 개무시
    미국에서도 개무시 당했는데
    무슨 소린지??

  • 18. ㄱㄴ
    '23.4.22 9:21 AM (210.222.xxx.250)

    네이버댓글보니 러시아 중국 들이받았다고 잘했다고 좋다는 무뇌아들 많네요
    ---->알바들 아닐까요

  • 19. 영통
    '23.4.22 9:27 AM (106.101.xxx.235)

    문통 인권 이미지가 바이든에 도움 되니까
    문통 좋아했을거 같아요.
    윤썩을은 퍼 줘도 얽히고 싶지 않겠죠

  • 20. 하하하
    '23.4.22 9:32 AM (183.103.xxx.30)

    박물관에 간 코끼리보다
    류?시인의 말처럼
    고구마밭에 들어간 멧돼지가 어울려요

  • 21. 뭐요?
    '23.4.22 9:37 AM (222.234.xxx.237)

    바이든이 문통 좋아했다는건 금시초문인데

  • 22. ...
    '23.4.22 10:00 AM (211.234.xxx.248)

    윗님,언론이 절대 보도 안했지요...
    언론(정확히 언론사주의 정치성향)이 편파적 기사로 국민을 호도해서
    국민에게 정치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인식시켜
    윤통을 당선시키게 했죠
    언론이 바로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는 뿌리깊은 악성종양입니다

  • 23. 사실이 무엇이든
    '23.4.22 10:00 AM (221.154.xxx.228)

    문대통령 시절은
    대한민국, 국민을 함부로 대하기 어려웠어요.


    지금은 대통령이
    고양이 앞에 시궁창쥐.
    CIA캐비넷 속 시궁창쥐 부부

  • 24. 전쟁터
    '23.4.22 10:14 AM (61.74.xxx.226) - 삭제된댓글

    외교판은 전쟁터고 그 판에서 자국중심주의 확실히 지키면서 협상 잘하는 사람 만만하게 못 보는 건 기본적인 인간관계랑 마친가지죠. 게다가 문대통령의 인생서사 자체가 다른 나라 대통령들이 존경할만한 이력이었고요. 국제사회가 힘의 논리로 돌아가는 것 같아도 개인의 서사와 명분, 스토리 엄청 중요합니다. 외교도 인간사랑 비슷하거든요. 존경할만한 인물인가가 각국지도자들 사이의 중요한 테마죠. 윤석열과 김건희. 어떤 인물인지 다 알아요. 검찰개혁을 추진했던 전직대통령 밑에서 일하던 검찰총장이 반대당에서 나와 대통령 당선. 부인은 주가조작혐의 허위이력과 경력. 누가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 25. ..
    '23.4.22 10:16 AM (211.36.xxx.50)

    바이든이 작년 한국방문때 문통만날려고 했으나
    굥이 결사 반대로 못만났음

    https://m.hani.co.kr/arti/politics/assembly/1043499.html?_fr=nv

    아사진만 봐도 흐믓하게 미소로 문통바라보는 바이든얼굴 안보여요?

    굥만 만나면 노룩악수 하는 바이든과 대비되죠..

    작년 바이든방문때 퇴임한 문통면담할려고 했던 기사들
    검색하면 많아요....

  • 26. 품격
    '23.4.22 10:39 A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미국 첫 일정이 알링턴 국립묘지 방문이였어요

    문 대통령 미국 도착 후 첫 일정으로 한미 혈맹의 상징인 알링턴 국립묘지 방문
    KTV 국민방송
    https://youtu.be/00h7uIdb2SQ

  • 27. 아직도
    '23.4.22 10:59 AM (211.170.xxx.6)

    혼밥 타령하는 모지리가 있네요.
    이러니 외교가 개떡인 줄도 모르지..
    오바마가 베트남에서 혼밥했다고 하지.

  • 28. ㅇㅇ
    '23.4.22 12:49 PM (121.128.xxx.222)

    바이든이 문통 좋아했다는건 금시초문인데. 2222

    가짜뉴스가 이런식으로

  • 29. ㅇㅇ님아
    '23.4.22 1:08 PM (211.206.xxx.191)

    링크 사진 클릭해 보고
    너희 윤통 저런 사진 있으면 좀 가져 와 봐라.
    개언론이 그리 감싸줘도 폭망이니.

  • 30. 근거
    '23.4.23 11:45 AM (125.181.xxx.206)

    바이든이 문통을 좋아했다니요. 근거나 대보세요.
    바이든이 문통 좋아했다는건 금시초문인데. 3333
    가짜뉴스가 이런식으로22222

    이재명때 손가혁이 김혜경건도 그렇고
    댓글작업때 가짜뉴스 섞어서 작업했던데
    지금도 같은 방식인가봐요.
    똥파리같은 알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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