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내가 가진거에 아무생각이 보통 없죠.??
1. ,,
'23.4.21 10:30 PM (68.1.xxx.117)아마도요. 저두 제일 부러운 것이 좋은 아빠를 둬서 아빠 생각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 지는 사람들 정말 부러워요.
그 이외엔 그다지 부러운 사람이 없어요.2. 저도 마찬가지
'23.4.21 10:33 PM (223.62.xxx.16) - 삭제된댓글따뜻한 인간관계 정도 외에는..
3. ㅁㅇㅁㅁ
'23.4.21 11:06 PM (125.178.xxx.53)맞아요 없는것만 계속 생각나요
4. ..
'23.4.21 11:43 PM (116.204.xxx.153)엄마가 한번도 없어서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평생 다른 사람들이 엄마 얘기하면
속으로 씁쓸한 기분이 들어요.
엄마 얘기하는 하는 제 친구들은 제가 어떤 기분인지 모르죠.5. ....
'23.4.22 12:07 AM (222.236.xxx.19)친구들 아마 모를걸요... 저도 엄마 있을떄는 그런 기분이 어떤 기분인지 몰랐으니까요.. 그래서지금 그친구들이 아무생각이 없이 이야기 하는 그부분 마져도 부러워요 ..
6. 결핍인것이 보이죠
'23.4.22 12:41 AM (108.41.xxx.17)본인이 게이성향이 있는데 꾹 누르고 참고 사는 사람들이 게이들에게 가장 공격적이라고 하고,
살 찌는 체질인데 무리해서 살 빼고 사는 사람들이 살 찐 사람들 꼴 못 보고,
물욕 많은데 돈이 부족해서 맘껏 못 누리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 뭐 들고 다니나 쳐다 보게 되듯이요.
전 건강이 별로 안 좋은 편이라서 건강한 사람들 보면 부럽습니다.
제 또래 친구들 중에 아직도 30-40대 때처럼 요리 열심히 하고, 애들 먹거리 잘 챙겨주고, 활력있게 사는 사람들 보면 부러워 죽겠어요.7. ...
'23.4.22 1:00 AM (222.236.xxx.19)그쵸 건강할때 건강이 눈에 안보일테고 이건예인데..저희 올케는 여자 치고는 장신이거든요... 남동생은 남자치고는 작은편이고.. 올케가 연애시절에 자기가 키에 대해서 아무생각없으니.. 남친 키가 딱히 눈에 안들어왔다고 이야기 한적이 있는데 남들도 뭐 비슷하겠죠 .. 저도 엄마가 있을때 엄마 이야기 해도 그렇구나 하고 진짜 별생각없이 들었던거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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