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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부터 먹는건 왜그러는 거예요??

.. 조회수 : 10,986
작성일 : 2023-04-20 20:47:24
제가 조카를 몇 주 데리고 있다가 관찰한건데요
걔는 밥을 차려주면 백이면 백 반찬부터 먹어요
그러니까 밥 국 반찬이 차려져 있으면 젓가락을 들고 제일 좋아하는 반찬을 입에 넣고 그 담에 밥을 먹데요??
그리고 줄곧 반찬 밥의 순서로 갑니다 좀 왕 신기했어요
이렇게 먹는사람 제 주변엔 갸가 첨인데 왠지 82엔 이렇게 드시고 이유도 분명히 있는 분들이 계실거 같아서 뻘소린줄 알지만 글 올려보아요


IP : 125.186.xxx.89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er
    '23.4.20 8:48 PM (180.69.xxx.74)

    그런사람 많아요
    별 상관없고요

  • 2. 진짜
    '23.4.20 8:48 PM (121.153.xxx.158)

    뻘소리 맞네요. 그냥 먹고싶으니까요

  • 3. 모모
    '23.4.20 8:48 PM (222.239.xxx.56)

    반찬맛이 젤궁금하고 땡기니까요
    밥은 다 아는 맛이고ᆢ

  • 4. ..
    '23.4.20 8:48 PM (211.221.xxx.33)

    저는 50대지만 반찬부터 먹을 때도 있는데요.
    아이들이니 밥보다 좋아하는 반찬이 더 우선일 수 있죠.

  • 5. 못믿으시겠지만
    '23.4.20 8:50 PM (211.234.xxx.201)

    대부분이 그럴걸요.
    심지어 식당에선 식사 나오기전에 반찬이 반이상
    거덜라는경우도 많고.
    조카 별로 안 귀여워하시나보다.ㅋ

  • 6. ㅎㅎ
    '23.4.20 8:50 PM (118.235.xxx.107) - 삭제된댓글

    도대체 이게 왜 신기한 거예요?
    님이 더 신기...

  • 7. ...
    '23.4.20 8:51 PM (119.193.xxx.136)

    반찬이 얼마나 맛있나 온전히 느끼기 위해서 먼저 반찬 먹을 때가 엄청 많습니다만...
    밥 먹고 반찬 먹으라고 헌법에 나와 있나요
    일품요리는 뭐부터 먹어야 하나요
    섞어서 한꺼번에 안 먹으면 큰일나나요?

  • 8. ...
    '23.4.20 8:51 PM (121.161.xxx.205)

    맛있는 반찬 선점해서 먼저 먹어버리려는 욕심이 아니라면
    좋은 습관입니다.
    밥 먹는 순서만 바뀌어도 살이 안찐다고
    제일 먼저 야채같은 무기질 > 고기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게 좋대요.

  • 9. ..
    '23.4.20 8:52 PM (220.117.xxx.65) - 삭제된댓글

    밥부터 드세요?
    탄수화물 적게 먹으니까..
    고기 굽거나 하면 밥 안먹구요.
    한그릇 요리 할때도 싱겁게 간해서 밥 거의 안먹어요.
    식구들도 다들 반찬 먼저 먹는 듯요.
    이게 신기할 일인게 더 신기해요.

  • 10.
    '23.4.20 8:53 PM (218.55.xxx.242)

    밥은 맛 없잖아요
    어른이나 갓 한 밥이 맛나다하지 애들이 밥맛을 알겠어요

  • 11. 저도
    '23.4.20 8:56 PM (112.214.xxx.180)

    반찬먼저 먹어요
    밥은 그냥 조금 거드는정도
    그리고 아무리 좋은 쌀로 밥해도 밥이 맛있다는 생각은 한번도 안해봤어요

  • 12. 일종의 식탐
    '23.4.20 8:57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

    반찬은 밥을 먹기 위한 사이드고
    식사 전체를 위해 준비되는 것이다 라는 생각보다
    그냥 맛이 보고 싶고 입에 땡기는것 먼저 먹고 싶어서죠.
    요즘 밥은 탄수화물이라고 구박이 말이 아닌데
    그렇다고 식전에 젓가락 들고 먼저 반찬 싹슬이 하는것도
    보기 좋진 않죠.
    우리나라 상차림에는 반찬은 공유하는 것이라
    누가 먼저 시작하면 좀 그래요.

  • 13. 님은 왜그래요?
    '23.4.20 8:58 PM (115.143.xxx.201)

    본인이 아는게 정상인거 마냥

  • 14. ㅇㅇ
    '23.4.20 9:00 PM (118.235.xxx.231) - 삭제된댓글

    그냥 조카가 싫으신듯

  • 15. ...
    '23.4.20 9:01 PM (222.236.xxx.238)

    밥은 어차피 무슨 맛인지 뻔하잖아요. 반찬은 어떤지 궁금한 맛이구요. 맛있는거 좋아하는 꼬마가 충분히 그럴 수 있죠

  • 16. ㅇㅇㅇ
    '23.4.20 9:01 PM (203.251.xxx.119)

    저도 반찬부터 먹는데
    이상한거 아닙니다
    반찬부터 먹는사람 많아요

  • 17. ..
    '23.4.20 9:02 PM (223.62.xxx.78)

    맛있는걸 먹고싶으니까
    별걸다 관찰하시네요

  • 18. ...
    '23.4.20 9:06 PM (1.232.xxx.61)

    저도 반찬부터 먹어요.
    밥부터 먹어야 하는 거라는 생각이 독특 ㅎㅎㅎ

  • 19. ㅇㅇ
    '23.4.20 9:06 PM (110.15.xxx.22)

    저도 반찬부터 먹어요
    어쩔땐 반찬만 먹고 밥 안먹을때도 있어요
    반찬이나 국만 먹다가 좀 짜다 싶으면 밥 한숟갈 먹는식
    도시락 먹는다면 반찬은 다 먹고 밥은 거의 남겨요
    저희 친정 식구들 다 이렇게 먹고
    저희 애들도 반찬 위주로 먹어요

  • 20. ..
    '23.4.20 9:09 PM (61.77.xxx.136)

    저도 반찬부터 먹는데요?
    밥은 맹탕이잖아요. 요리를 먼저입에 넣고 짜면 밥을 딱 먹어요 맛있죠. 별게다 이상하네..

  • 21. 예전에나
    '23.4.20 9:10 PM (115.140.xxx.4)

    밥심이니 하면서 간장에 밥이나 먹었죠
    이제 밥은 맛있는 반찬 먹을 때 짜지 않게 먹으려는
    도구 아닌가요? 예를들어 소시지나 계란말이가 반찬으로 나왔다
    싶으면 일단 먹고 밥 조금 짱아찌나 장조림도 간을 보고 밥먹고
    아니면 국부터 맛을보고 밥먹고 저는 밥보다 슴슴한 반찬을 더 많이
    먹어요

  • 22.
    '23.4.20 9:11 PM (121.144.xxx.62)

    저는 아예 밥을 안 먹을 때도 많아요

  • 23. ㅡㅡㅡㅡ
    '23.4.20 9:13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순서가 정해져 있나요?

  • 24. ????
    '23.4.20 9:14 PM (180.69.xxx.124)

    밥 먹는게 스캔하고 있는게 더 신기합니다.
    그냥 좀 편하게 먹게 두세요

  • 25.
    '23.4.20 9:16 PM (39.115.xxx.5) - 삭제된댓글

    밥부터 먹는 건 왜 그런거죠?
    누가 밥 먼저 먹고 반찬 먹는다고 법칙을 정해놓은 것도 아니고
    요즘은 쌀밥을 별로 안먹기도 하고
    우리식구들은 메인 반찬 먹다가 너무 짜다 싶을 때 밥을 약간 먹는 편인데...

  • 26. ㅇㅇ
    '23.4.20 9:18 PM (218.51.xxx.83)

    이런 게 눈칫밥이죠

  • 27. ...
    '23.4.20 9:21 PM (58.78.xxx.230)

    지 마음이죠
    원글님도 원글님 맘대로 밥부터 먹잖아요

  • 28. ……
    '23.4.20 9:36 PM (114.207.xxx.19)

    왜 반찬부터 먹냐니.. 생전 처음 들어보는 소리.
    우리 집은 국 먼저 먹기도, 반찬 먼저 먹기도 하고.. 그냥 그날 주요리나 맛있어보이는 거에 먼저 손이 가지 밥부터 뜨는 사람은 없는 것 같은데요.

  • 29.
    '23.4.20 9:36 PM (61.80.xxx.232)

    그럴수도 있죠

  • 30. 저도
    '23.4.20 9:39 PM (121.165.xxx.112)

    반찬부터 먹어요.
    밥은 입가심용..
    외국인들 식사는 반찬만 먹잖아요.
    빵은 입가심용..
    고기 먹을땐 밥 안먹어요.
    고기만 먹어도 배불러서..

  • 31. 아니
    '23.4.20 9:45 PM (61.47.xxx.114)

    본인맘이죠
    그것도이상하다고하시면?
    어째요

  • 32. ㅇㅇ
    '23.4.20 9:47 PM (218.156.xxx.35) - 삭제된댓글

    밥이 먼저냐 반찬이 먼저냐가 주제일것 같지만
    조카가 싫다는 감정이 느껴지는 글
    왕 신기하죠?

  • 33. ㅇㅇ
    '23.4.20 9:52 PM (115.138.xxx.26)

    반찬부터 먹는 사람 많아요
    같이 식사하면서 보면 식당밥 반만 먹는 사람도 많구요

  • 34. 조카
    '23.4.20 9:52 PM (121.125.xxx.37) - 삭제된댓글

    조카입에 들어가는 반찬 아까운느낌 가득

  • 35. 이유가
    '23.4.20 9:53 PM (99.228.xxx.15)

    있겠어요? 그냥 맛있는거부터 먼저 먹고싶은거겠죠. 밥은 아무맛이없다고 꾸역꾸역 씹어삼키는 아들있는데 얘도 반찬부터 먹어요. 밥은 중간중간 거들뿐.
    저희 아버지도 항상 그러셔서 저도 클때 신기하게 생각하긴 했어요.

  • 36. 저는
    '23.4.20 9:53 PM (113.81.xxx.228) - 삭제된댓글

    이 글이 왕신기!
    식당 가보세요. 대부분 반찬 먼저 먹을텐데 왜 조카만 외계인 보듯함?

  • 37.
    '23.4.20 9:59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저도 밥은 반정도 뜨긴하는데
    반찬부터먹어요
    남편이 밥 크게떠서 반찬올려 와앙 먹는스타일이고요
    저와 애들은 반찬이것저것 먹다가 밥 먹고 그래요
    아마 님 반찬이 맛잇나 보죠

  • 38. . . .
    '23.4.20 10:07 PM (180.70.xxx.60)

    이런 게 눈칫밥이죠
    22222222

    애 밥먹는데 뚫어져라 쳐다보지 마세요

  • 39. 아무리 조카라도
    '23.4.20 10:35 PM (14.63.xxx.250)

    남 밥 먹는 순서 관찰하고 있는 님이 더 이상해요

  • 40. ...
    '23.4.20 10:38 PM (211.51.xxx.77)

    우리딸이 그래요. 뭔가 코스먹는 사람처럼 반찬을 먼저 순서대로 하나씩 먹고 (좋아하는것만) 밥은 맨나중에 김에 싸먹어요. 김을 너무 많이먹으면 안될 것 같아서 차라리 한그릇음식을 줄때가 많아요.

  • 41. ㅇㅇ
    '23.4.20 10:44 PM (222.237.xxx.42)

    전 아이들한테 반찬부터 먹으라고 하는데요
    정확히는 과일 먼저 먹고 반찬 밥 먹고
    애지간하면 국은 건더기만 건져먹으라고 해요
    이렇게 먹어야 덜 살찔거 같아서요

  • 42. .....
    '23.4.20 11:29 PM (221.165.xxx.251)

    제목만 보고 밥은 안먹고 반찬만 다 먹어치운뒤 밥만 또 따로 먹는다는 얘긴가 했어요. 다들 반찬부터 먹는거 아니었어요? 저희 가족이든 남들이랑 식당에 가든 다들 메인 음식부터 집어먹은뒤 밥을 먹는데요? 전 가끔 티비에서 맨밥 한숟갈 떠먹는 장면 나오면 왜저러지 했어요. 반찬을 먹고 밥은 사이사이에 먹는거 아닌가요?

  • 43. ..
    '23.4.21 12:40 AM (95.222.xxx.240)

    저도 반찬부터 먹어요. 밥은 그냥 먹으면 아무 맛도 없으니까.
    맛있는거 한 입 넣고 밥!

  • 44. 저도
    '23.4.21 12:53 AM (211.51.xxx.23)

    저도 반찬부터 먹어요. 다 그런 줄.
    밥부터 먹는 사람 못봤는데요

  • 45. 그게
    '23.4.21 4:43 AM (41.73.xxx.78)

    뭐가 어때서요 ? 너도 반찬부터 먹는데 ?
    밥 먼저 먹는게 건강에 나쁘다고 티비아서 나옴

  • 46. 뭐가 문제?
    '23.4.21 7:30 AM (121.190.xxx.146)

    뭐가 문제일까요..?

    밥을 중시하느냐 반찬을 중시하느냐 차이 아닌가요?
    밥을 안먹으면 끼니로 치지않는 남편은 밥부터 먹고요, 밥대신 다른 것으로 종종 끼니를 대신하는 저는 반찬을 먼저 먹네요.

  • 47. 뭐가 문제?
    '23.4.21 7:31 AM (121.190.xxx.146)

    아...그러고 보니 추운 날은 둘 다 국부터 먼저 뜨네요.
    밥반찬 취향도 이기는 국물의 위력인가?

  • 48. 별걸다
    '23.4.21 11:15 AM (58.79.xxx.141)

    며느리가 미우면 발 뒤꿈치까지 밉다디너
    남이사...

  • 49. ㅇㅇ
    '23.4.21 8:04 PM (115.23.xxx.91) - 삭제된댓글

    의사가 식사시 채소 단백질 밥순서대로먹으라고 권하던데요...혈당이천천히오른다고했던가...

  • 50. ㅡㅡㅡ
    '23.4.21 8:13 PM (14.45.xxx.213)

    님 그 조카 맘에 안들죠......... 며칠 델꼬 있으니 짜증나고 더 밉죠......... 그러지 마요 애잖아요

  • 51. ...
    '23.4.21 8:14 PM (112.147.xxx.62)

    맛있으니까
    입맛 도니까

    반찬은 새콤달콤하고
    밥은 무맛이잖아요

  • 52. 저도 반찬 먼저
    '23.4.21 8:16 PM (223.62.xxx.16) - 삭제된댓글

    아예 슴슴한 나물이나 샐러드, 야채 구은거 뭐 그런거 먼저 테이블에 깔고 먹기 시작하고,
    따뜻한 육류, 어류, 국 혹은 찌개를 잠시 후에 갖고 와서 먹고,
    이 때 밥 좀 먹죠.
    간단하게 먹는데 야채류 먹고 육류, 국물류 순서고 밥은 안 먹을 때도 있고요.

  • 53. ..
    '23.4.21 8:22 PM (14.47.xxx.152)

    이렇게 먹는 사람 제 주변 처음이라는데..

    원글님은 매사 남 밥먹는 거

    반찬 부터 먹는지..밥 부터 먹는지..
    항상 관찰하시는 거예요?

    진짜 별걸 다 관찰하네요.

    어째든 반찬많이 먹는 조카를 거슬려하는 느낌이
    글에서 살짝 묻어나오는데...제가 잘못 느낀 거이기를 바랍니다.

  • 54. 한번도
    '23.4.21 8:24 PM (222.120.xxx.177)

    내스스로가 밥먼저 먹는지 반찬먼저 먹는지도 생각하거나 정해본적이 없어서 이 글이 낯설어요ㅎㅎ
    그날그날 달랐던거 같은데..
    밥 먼저 먹게 정해진 거였어요?

  • 55. 반찬
    '23.4.21 8:30 PM (221.147.xxx.187) - 삭제된댓글

    먹으려고 밥 먹는 거니까요!

  • 56. 핵심
    '23.4.21 8:35 PM (81.242.xxx.66)

    젤 좋아하는 반찬 먼저 ~
    이말은 좋아하는 반찬이라니 그날의 메인반찬일 확률이 크죠
    그 조카만 좋아하는거 아닐테고 본인도 좋아하는 !
    고로.. 내 좋아하는 반찬 쏙쏙 뽑아먹는거 같아서 얄미워가 핵심 ~
    눈칫밥 그만 먹이세요 ! 고거 얼마한다고

  • 57. ㅡㅡ
    '23.4.21 8:44 PM (175.223.xxx.197) - 삭제된댓글

    혼자만 맛있는 반찬 독차지하는 건 예의 없는거죠.
    다른 사람들과 속도 맞춰가면서 눈치껏 내 분량만 먹고
    맛있는 건 드셔보세요라고 말하고 양보도 할 수 있도록 키워졌어요.

  • 58. 대부분 그래요
    '23.4.21 8:48 PM (14.5.xxx.73)

    반찬부터 먼저 먹어요
    당연한거 같은데ㅎㅎ

  • 59. ㅇㅇ
    '23.4.28 10:51 PM (106.102.xxx.134) - 삭제된댓글

    맛난 반찬
    https://link.coupang.com/a/WxR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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