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날이 좋아지니 아랫층 중동狂년이 또 발광을 합니다.

또시작 조회수 : 2,972
작성일 : 2023-04-20 16:58:55
쟤네들 인종이 다 저럽니다.
인종차별 하지않게 쫌.
없던 인종차별주의자 발병 돋네요.
날도좋고 너무나도 화사한 날씨가 계속되니까 또 시작 입니다.
음악소리도 요란하네요.
나도 이 좋은날 고즈넉하게 있고싶어요.

저럴거면 왜 아파트에 오고 난리야.
한동안 안그래서 이사간줄 알았네요.
내가 밑에 내려갔더니 아무도 나에게 시끄럽다 안했다 니가 예민한거다 
내 음악감상 시간에 니가 해드폰 쓰고 있어라. 하던 미친것.
그 소리듣고 아 얘와는 말이 안통하는구나.
그냥 올라왔고. 다음부터는 소리나도 가만 두었더니 
아마도 다른집에서 컴플레인 들어왔나 싶었네요.

또시작...이번엔 그냥 가만 있을랍니다.
누가 시끄러우면 또 말하겠지.

IP : 188.149.xxx.25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20 5:00 PM (221.165.xxx.78) - 삭제된댓글

    김치찌개나 삼겹살 냄새로 방어하세요

  • 2. 아이쿠
    '23.4.20 5:03 PM (58.234.xxx.21)

    아랫층이요?
    운동겸 농구한판 하세요
    골프는 어때요?
    공 사다가 바닥에 좀 굴려주세요

  • 3.
    '23.4.20 5:04 PM (118.235.xxx.215)

    유튜브에 층간소음 방어로 내는 소음 앱이 있어요.
    그거 크게 켜 보세요.

  • 4. 여기 아파트가
    '23.4.20 5:12 PM (188.149.xxx.254)

    웬만한 소음은 끄떡 안할정도로 소음이 없어요. 이게 함정 이에요.
    우리집에서 뛰고 어쩌고 발광해서 밑에 소음이 아주 미미해요.
    윗집 애들과 아저씨 킹콩 발소리도 내가 가만히 누워 있어야 소리가 아주 작게 들려요.
    집에서 문 닫고 일반적 음악감상을 하면 위아랫집에 들릴리가 없다 입니다.
    내가 이정도로 소리에 피해를 입으면요.
    지금 아랫집 현관 앞에 서면 소음이 나이트클럽만큼 울려퍼지고 있다는거죠.
    보통 님들이 상상하는 그 음악소리가 아니에요. ㅠㅠ

    아 중동인들 진짜.
    지하철에서도 아주 크게 볼륨 켜놓고 음악감상 내지는 대화를 하고 있어요.
    왜 이렇게 고집이 셀까요.
    다른 나라에 왔으면 그 나라의 사회규칙대로 살면 안될까요.
    괴롭네요.

  • 5. ㅇㅇ
    '23.4.20 5:21 PM (118.235.xxx.41)

    내가 밑에 내려갔더니 아무도 나에게 시끄럽다 안했다 니가 예민한거다
    내 음악감상 시간에 니가 해드폰 쓰고 있어라. 하던 미친것
    ㅡㅡㅡ
    한국말로 얘기하던가요?
    저는 왜 이런 게 궁금한지..ㅎ

  • 6. ...
    '23.4.20 5:34 P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중등 청년???
    의아해하며 클릭해 들어온 1인 ㅡㅡ

  • 7. ...
    '23.4.20 5:36 PM (221.138.xxx.139)

    중등狂년?? 엉?
    의아해하며 클릭해들어온 1인 ㅡㅡ

    아 읽는 제가 화나네요.

  • 8. 말하세요
    '23.4.20 5:43 PM (211.246.xxx.143) - 삭제된댓글

    넌의마라에 와서 살면 한국인들 눈치를 봐야는데
    이 미친것들은 활개치네요.
    아파트에 여기 한국이다. 발소리 조심히 다니고 층간소음 내지말라고 한글로 써서 붙이세요. 지가 다 해석할거에요.
    한국와서 돈절어 처먹고 사니까요아우 장글해요.
    미국냔은 집에서 신발 신나 또각또각 하이힐 소리 내더라고요.
    쫓아가서 말해줬고 현관문에 빨간 펜으로
    주의라고 제목 붙이고 니 집에서 하이힐 신냐? 한국은 신발 신으면 안된다. 신발벗고 조용히 다녀라 써서 테이프로 붙였어요.
    그후 조용해요. 절간처럼...그지같은 인종들 좀 안왔음 좋겠어요.

  • 9.
    '23.4.20 6:04 PM (104.28.xxx.147)

    아오~ 이거 안당해본 사람은 몰라요.
    저 두바이살때 아랫집인지 윗집인지
    밤낮으로 발리우드 아랍 뽕짝같은 음악을
    천정 울리게 쩌렁쩌렁 우퍼로 틀어놓는데…

    시큐리티 통해서 클레임걸면 그때뿐이고
    뭔 파티 모임을 그렇게 많이하나…
    밤새 깔깔거리는 소리.
    일도 안하는데 그 비싼 월세는 어찌내는지;;;
    4년간 고통받았어요.

    그 집 근데 주상복합 용가리 통뼈같은 건물이라
    뛰고 별 쇼를 해도 층간소음 없거든요;;


    화가 난 어느날…
    황병기 미궁을 풀 볼륨으로 틀어놓고
    장보고 오니까~~
    한동안 잠잠했습니다.

    아마도 제 이웃은 인도인이었던것 같은데…
    지속적으로 항의 하세요.
    미궁 살포시 추천!

  • 10. 미궁에서 ㅋㅋㅋㅋ
    '23.4.20 6:34 PM (188.149.xxx.254)

    앜ㅋㅋㅋ

  • 11. 무매너
    '23.4.20 7:46 PM (121.131.xxx.116) - 삭제된댓글

    얼마전 한남동 큰길가에서 딸로
    보이는 8~9살 여자아이 머리를
    퍽 소리나게 치고는 아무렇지 않아
    하던데 진심 미개인 같았어요.
    옆에 딸 친구와 친구엄마도 전혀 놀라거나
    말리지 않고 너무 당연하게 여겨서..
    그 딸만 조금 칭피해하는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6074 그릭 요거트 7 그릭 2023/05/13 2,915
1456073 내일 아침 식단 공유합니다 공유부탁드립니다 10 .. 2023/05/13 3,198
1456072 링겔을 너무 빠른 속도로 맞았던 기억 12 .... 2023/05/13 7,244
1456071 친구네 밥 글 보고 저도 추억 소환해요 6 우와 2023/05/13 3,201
1456070 수전 가격 차이 1 때인뜨 2023/05/13 1,920
1456069 다이슨 말고 유닉스는 어떤가요 2 ㅇㅇ 2023/05/13 2,091
1456068 갑자기 등이 엄청나게 아팠는데요 11 어휴 2023/05/13 5,233
1456067 개딸들 이제 장경태까지 수박행 19 어휴 2023/05/13 1,463
1456066 단골 미용실에 말을 해야 될까요? 2 ㅅㄹ 2023/05/13 3,569
1456065 자동차 스마트키 복사 어디가 싼가요 2 . . . 2023/05/13 1,378
1456064 40대 중반분들~ 몸상태 어떠세요? 15 ... 2023/05/13 8,499
1456063 적우 기억나세요? 16 그때가 언제.. 2023/05/13 7,506
1456062 넷플 말고 한국영화 자막 나오는 ott? 1 ... 2023/05/13 977
1456061 휘슬러전기렌지? 10 2023/05/13 1,446
1456060 대1 학생들 공부 열심히 하나요? 8 대학생 2023/05/13 1,891
1456059 시판 삼계탕 맛있는거 추천해주세요 2 모모 2023/05/13 1,206
1456058 어르신 단백질 하이뮨하고 셀렉스 중에. 뭐가 좋은가요? 7 단백질 2023/05/13 2,878
1456057 독감환자에 좋은 배달음식 무엇일까요. 7 시부야12 2023/05/13 1,873
1456056 다시는 등산안가요 37 내려올걸 왜.. 2023/05/13 25,874
1456055 엄마가 싫어요.. 4 싫다 2023/05/13 4,446
1456054 의자 하나 봐 주세요 4 바리 2023/05/13 1,081
1456053 숨고 이용해보신분 계신가요 2 ㅇㅇ 2023/05/13 1,310
1456052 급) 열무김치 담글 때 부추 넣어도 될까요? 7 쪽파 없음 2023/05/13 1,677
1456051 [펌]"다시 영끌?" 부동산 지표는 다른말을 .. 3 fh 2023/05/13 2,538
1456050 남편이 집에오기 전 꼭 전화를 해요 62 ㅁㅁㅁ 2023/05/13 27,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