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안쓰고 싶은데

조회수 : 2,986
작성일 : 2023-04-20 12:17:32
돈이 물새듯 줄줄 흘러나가요
돈좀 안쓰고 싶은데
편하게 살려고 하니
돈을 너무 많이 쓰게 되네요.

남들은 중고용품도 잘 사용하던데 저는 그것부터 잘 안돼요.
새거를 사요.

그리고
아껴쓰는 사람보면 중고옷도 잘 사입고
밥도 안사먹던데

이게 잘 안돼요 ㅠㅠ

필요한것은 남들한테 구하고 빌려서 쓰면 그래도 절약될 것 같은데 한두번쓸물건도 꼭 구해볼 생각은 안하고
새로 사게 되네요.
한두번쓰고 결국 쓸모없이 방치되는거죠.

돈 아끼는게 어려워요


IP : 223.38.xxx.18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20 12:18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내 돈 아끼자고 빌려 쓰는거 추접해요.

  • 2. 자주
    '23.4.20 12:19 PM (125.177.xxx.70)

    집정리를 해보세요
    냉장고도요
    물건이 너무 많고 버려야할게 많아요
    물건 살때 한번 더 생각해보고 좀두고보게됩니다

  • 3. ..
    '23.4.20 12:22 PM (222.99.xxx.11)

    안쓰는건 당근에 팔면되죠. 저도 중고물건은 거의 안사지만 팔기는 잘팔아요.

  • 4. ..
    '23.4.20 12:23 PM (198.16.xxx.197)

    첫댓글 같은 사고방식을 온통 퍼트리고 주입시키니까 더 안되는거..

    남을 추접하다 불쌍하다 이렇게 함부러 생각하는게 사회를 병들게 만든다는 것 좀 깨닳아야.

  • 5. 빌리
    '23.4.20 12:23 PM (210.96.xxx.10) - 삭제된댓글

    아쉬운 소리 하면서 빌리는거 저도 싫어요
    근데 원글님은

    --> 이건 마치 공부 안하고 우등생 되고싶다는 얘기로 밖엔 안들려요
    중고 물품 싫다 새거가 좋다
    근데 안살순 없다
    그럼 어떻게 하나요? 돈을 더 많이 벌거나 못모으는거죠
    다 가질수는 없어요

  • 6. 빌리
    '23.4.20 12:24 PM (210.96.xxx.10) - 삭제된댓글

    아쉬운 소리 하면서 빌리는거 저도 싫어요
    근데 원글님은
    -----
    편하게 살려고 하니
    돈을 너무 많이 쓰게 되네요.
    ------
    --> 이건 마치 공부 안하고 우등생 되고싶다는 얘기로 밖엔 안들려요
    중고 물품 싫다 새거가 좋다
    근데 안살순 없다
    그럼 어떻게 하나요? 돈을 더 많이 벌거나 못모으는거죠
    다 가질수는 없어요

  • 7. 빌리
    '23.4.20 12:27 PM (210.96.xxx.10)

    아쉬운 소리 하면서 빌리는거 저도 싫어요
    근데 원글님은
    -----
    편하게 살려고 하니
    돈을 너무 많이 쓰게 되네요.
    ------
    --> 이건 마치 공부 안하고 우등생 되고싶다는 얘기로 밖엔 안들려요
    중고 물품 싫다 새거가 좋다
    근데 안살순 없다
    밥도 안사먹더라
    그럴순 없다

    그럼 어떻게 하나요? 돈을 더 많이 벌거나 못모으는거죠
    다 가질수는 없어요

  • 8. ..
    '23.4.20 12:30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오해가 있는거 같은데요
    빌린다는건 내 돈 안쓰려 이웃에게 보온도시락 한번만 아이책 몇권만 빌리는걸 말해요. 돈주고 렌트하는걸 원글이 말한건가요? 무섭네요 댓글

  • 9. ..
    '23.4.20 12:40 PM (49.142.xxx.184)

    돈 있어도 뭐 사는거 귀찮은 사람으로써
    말하자면
    안사면 돼요
    있는거 쓰고요

  • 10. 말도마
    '23.4.20 1:02 P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

    엊그제 3천만원 나갔어요 내가 쓴돈도 아니고 내가 아껴봐야 쓰는 인간 따로 있더구만 나간 돈은 이미 내주머니 떠났고 더 안나가길 바래야죠

    어쨌거나 먹고 싶은 스시집에 술한잔함시롱 돈십만원 나오는데 걍 옷은 그지옷을 입어도 먹는건 먹자고 하는 중~ 아 돈돈거린다고 안나갈 돈이 안나가는게 아님 나갈건 나가 그니 돈돈거리지맙시다

  • 11. ker
    '23.4.20 3:38 PM (180.69.xxx.74)

    불편하게 사느냐 돈을 쓰느냐 골라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6821 배달앱도 저무네요... 50 ㅇㅇ 2023/05/18 24,606
1456820 50대초반분들 보세옷 어디서 사세요? 1 궁금 2023/05/18 2,364
1456819 남편에게 오빠 42 오빠 2023/05/18 5,699
1456818 오늘 아침 왜 이리 시원한가요 7 기분좋다 2023/05/18 2,878
1456817 지하철, 옆좌석 아줌마 다리사이에 배낭 내려놓고 쩍벌 3 덥다더워 2023/05/18 3,434
1456816 구호랑 올리비아로렌 사이즈 1 .... 2023/05/18 1,803
1456815 갱년기 땀폭발로 힘드네요. 11 이겨내자 2023/05/18 4,048
1456814 가전제품 4 김치냉장고 2023/05/18 557
1456813 인턴 레지던트 돈 받지 않나요? 21 2023/05/18 6,304
1456812 평범한 부모는 어떤 부모일까요? 12 부모 2023/05/18 3,312
1456811 한국에 왔는데 너무 힘들어요..그래도 41 한국 2023/05/18 20,838
1456810 영국장미 많은 식물원 추천해주세요 8 식물원 2023/05/18 1,787
1456809 자외선 차단제 8 ... 2023/05/18 2,721
1456808 전화했는데 통화중입니다ㆍㆍ메시지 나오는데 2 2023/05/18 2,178
1456807 UN에서 5년안에 지구 기온이 1.5도 상한선 이상 오를거라네요.. 7 ..... 2023/05/18 2,982
1456806 황수정씨 뭐해요? 13 ㅇㅇ 2023/05/18 16,519
1456805 좋은 부모란 어떤 부모 일까요? 14 dd 2023/05/18 3,890
1456804 영어 배우는 앱 뭐가 좋을까요 6 . . . 2023/05/18 3,093
1456803 여태 본 애니메이션 주인공중 제일 예쁜 캐릭터는? 5 ..... 2023/05/18 2,238
1456802 스텐연마 식초 넣은 물에 꼭 끓여야 하나요? 3 .. 2023/05/18 1,936
1456801 브리저튼 샬롯왕비가 제일 재밌네요. 5 ㅇㅇ 2023/05/18 4,761
1456800 공인중개사들은 큰 가방 쓰나요? 8 친구 2023/05/18 2,549
1456799 인어공주 노래하는데 그렇게 욕먹을 수준은 아니네요 18 ㅇㅇ 2023/05/18 4,205
1456798 구제역 걸려서 주변돼지들 살처분하면요. 8 때인뜨 2023/05/18 1,910
1456797 딱 하루만 못생겨봤으면 좋겠어요 13 .... 2023/05/18 7,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