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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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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서 물건 가져가고 입금을안하네요?

모모 조회수 : 5,622
작성일 : 2023-04-19 16:55:12
덴비 대접시 8장을 팔았어요



제가 외출중이라



가족이 내려줬는데



가져가고 소식이 없네요



저는 그거 돈십만원하는거



설마 떼먹을까 싶어



계좌만 보냈는데



아직 입금을 안하고 있네요



아침에 가져갔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제가 사이즈 다 기재해뒀는뎌



뽁뽁이로 다포장한거 일일히



뜯어보더니 너무 크다는둥



안가져간다했다고



또 가져가서 나눈다했다가



결국 차에 실어갔다는데



어떻게 처리 해야하나요






IP : 223.62.xxx.90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다
    '23.4.19 4:56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그러다 멀쩡한 그릇에 금이 갔더라. 흠이 있더라 트집 잡는 인간도 있어요 ㅠㅠ

  • 2. 모모
    '23.4.19 4:56 PM (223.62.xxx.90)

    다뜯어보고 가져갔다니까
    그럴일은 없지 않을까요?

  • 3. ㅇㅇ
    '23.4.19 4:57 PM (115.138.xxx.141)

    오늘중으로 입금하세요.
    안하면 내일 경찰서갑니다.

  • 4. ...
    '23.4.19 4:57 PM (175.196.xxx.78)

    돈을 안받고 물건을 내주셨다고요??
    당근에서 10만원이면 큰 금액이에요
    당근 하면서 세상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구나 느꼈는데..

  • 5. ㅎㅎ
    '23.4.19 4:58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원글님 첫댓글인데요.
    제 앞에서 다 뜯어보고 갔는데도 집에가서 다시 보니 바닥에 그렇더라 하는 인간 봤어요.
    말도 안 되는 억지

  • 6. 모모
    '23.4.19 4:58 PM (223.62.xxx.90)

    그사람은 또 물건보고
    돈지불하겠다 이거죠
    제가 좀 남한테
    거북한얘기는 또 못하는
    성질머리라 ᆢ

  • 7.
    '23.4.19 4:59 PM (45.35.xxx.219)

    어차피 택배도 아닌대 왜 직접 안 받으셨어요.
    그깟 십만원이라서 안 받아도 된다 생각하시면 시원하게 신경 끄고 사셔야 할듯.
    보내면 다행이고 아니면 말고…
    그런데 직접 방문까지 했는데 못 받으신건 너무 아까워요.

  • 8. ...
    '23.4.19 4:59 PM (175.196.xxx.78)

    물건 보고 그자리에서 입금하고 가져가야하는데
    그냥 가져간 구매자 이해 불가인데요??

  • 9. ...
    '23.4.19 5:00 PM (175.196.xxx.78)

    그리고 물건 보여주고 돈 받는거는 거북한 이야기가 아닙니다만..

  • 10. 어차피
    '23.4.19 5:00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어차피 두 번 볼 사람 아니니 채팅 넣으세요

    오늘중으로 입금하세요.안하면 내일 경찰서갑니다.222222

  • 11. ..
    '23.4.19 5:02 PM (112.168.xxx.241)

    말안해도 선입금이 먼저인데 물건가저가면서 그자리에서 보통 송금하지 않나요? 쎄하네요

  • 12. 모모
    '23.4.19 5:10 PM (223.62.xxx.90)

    허참
    오천원빼고 입금했네요
    기분이 나빠서
    그냥있기 싫은데

  • 13.
    '23.4.19 5:11 PM (182.225.xxx.163)

    물건본 그자리에서 입금 받아야죠
    사간 사람도 참 웃기네요

  • 14. 당근은
    '23.4.19 5:12 PM (116.120.xxx.193)

    본인이 없더라도 무조건 현장에서 돈 받고 물건 건네줬어야죠. 계좌이체면 현장에서 바로 계좌이체고요.

  • 15. ??
    '23.4.19 5:15 PM (116.42.xxx.47)

    잘못 입금하셨다고 알리세요
    꼭 받아내세요

  • 16. ..
    '23.4.19 5:18 PM (106.102.xxx.241)

    거북하다 생걱 말고 5천원 마저 입금하라 하세요.

  • 17. 오천원
    '23.4.19 5:19 PM (219.240.xxx.133)

    꼭 받으세요

  • 18. happ
    '23.4.19 5:20 PM (175.223.xxx.45)

    물건 가져가고
    가격은 지맘대로 깎아서
    늦게 입금?
    비매너로 당근에 신고하기
    전에 내놓으라 하세요
    거래후기에도 오천원 빼고
    입금한 비매너라고 쓰고요
    돈 들어오면 지워준다 하세요
    당근관리자에게 말해준다고요

  • 19.
    '23.4.19 5:21 PM (49.164.xxx.30)

    사기꾼이네요.진짜 망신 당해도 쌈

  • 20.
    '23.4.19 5:24 PM (211.114.xxx.77)

    아니 협의해준적 없는데 왠 5천원? 왜?

  • 21. 나무
    '23.4.19 5:24 PM (147.6.xxx.21)

    사기꾼이네요.ㅎㅎㅎㅎ
    오천원 더 입금하라 하시고 안하면 당근에 신고하시면 되요

  • 22. 죽어도
    '23.4.19 5:26 PM (116.41.xxx.141)

    받아냄 그런 싸가지는...
    신고기능도 있는데 뭐가 무섭나요
    그런 사람 내가 신고안해도 둘러보면 사용금지자라 나오는 사람 많더이다 꼬시다 싶더만 ...

  • 23.
    '23.4.19 5:37 PM (118.32.xxx.104)

    5천원은 무슨 명분으로 뺀건데요?

  • 24. 5000원
    '23.4.19 5:40 PM (14.47.xxx.167)

    입금 덜 됬다고 입금해달라고 하셔야죠
    별 사람 다 있네요

  • 25. 5천원
    '23.4.19 5:42 PM (211.49.xxx.99)

    받아내세요
    아님 다시다가져오라고해요

  • 26. 그걸로
    '23.4.19 6:00 PM (117.111.xxx.38)

    부자 될건가보죠.
    5000원짜리 인격

  • 27. ..
    '23.4.19 6:03 PM (175.119.xxx.68)

    내가 없는데 어떻게 오고 가족이 나대신 물건을 주나요
    주소를 호수까지 다 알려주셨나봐요

  • 28. ker
    '23.4.19 6:07 PM (180.69.xxx.74)

    돈 받고 주셔야죠
    꼭 뒤가 안좋다니까요
    5000원은 받기 어렵겠러요

  • 29. ..
    '23.4.19 6:29 PM (223.62.xxx.207)

    5000 원 누구 맘대로 ㅠㅠ
    꼭 받으세요.

  • 30. 모모
    '23.4.19 7:57 PM (222.239.xxx.56)

    집까지 온건아니고요
    동앞현관앞에 남편이 갖고 내려갔는뎌
    포장 다뜯고 그릇이 크다는둥
    안가져간다더니
    또싸서 가져가서 나눈다나
    하더니 갖고갔데요
    남편보고 돈은 내가 계좌알려줬으니
    당신은 관여마라 했거든요
    남편이 좀깐깐해서
    또 옥신각신 할까봐서
    미리 차단했는데
    이런일이 ᆢ

  • 31. ....
    '23.4.19 8:26 PM (110.13.xxx.200)

    돈받고 주셨어야하는데.. 직거래라 그게 우선인데..
    ㅁㅊ떨거지한테 걸리셨네요.. 에휴..

  • 32. ...
    '23.4.19 8:52 PM (211.202.xxx.163)

    집도 알고...그냥 이번엔 참으세요.
    담부터는 직거래로 돈받고 물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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