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우원씨 심층 인터뷰- 내용 최고네요

진실한 회개 조회수 : 2,829
작성일 : 2023-04-18 09:53:18
한마디로
제가 태어나서 목격한 가장 진실한 회개 인듯 합니다.

전우원씨 한국 오기전 인터뷰인데 이걸 이제 봤네요
그전엔 라방만 보았는데..
이 인터뷰는 차원이 다르네요

듣는데 그 진실함이 가슴속까지 느껴지고
눈물이 흐릅니다..

태어나 세상에서 본 중
가장 훌륭한 최고의 회개입니다.

클릭르면 절로 계속 들으실수밖에 없을텐데요
꼭 끝까지 들어보셔요
끝부분에서 저는 가장 큰 감동을 받았어요

전우원. 정말 어쩜 말을 이렇게 할 수가 있는지
그저 놀랍기만 하네요

라방보다 깊이가 더 깊으니 꼭 들어보셔요
그의 자세한 심리적 배경
폭로 등 마음을 결심하게 된 이유가
상세히 나와있어요

그동안 본 영상 총정리도 되고 대화 심도도 가장 깊고..
제 자신을 돌이켜보게 됩니다

정말이지 속이 참 잘 생긴 친구네요


https://youtu.be/KeeExjNvafg

IP : 175.223.xxx.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꼭 보세요
    '23.4.18 9:54 AM (175.223.xxx.64)

    https://youtu.be/KeeExjNvafg

    보시면 가슴이 뜨거워질듯..

  • 2. ㅇㄴㅇ
    '23.4.18 10:13 AM (183.77.xxx.108)

    지금 못 봐요,,나중에 볼 께요
    이 사람 인스타 사진만 봤는데
    제가 보는 유투브에서 이 사람 얘기를 잠깐 하더라구요
    이 사람이 어떤 말을 했다고,,그 유투버가 그 문장을 말하는데
    그 짧은 문장에서 진심인 사람이구나,,그렇게 느꼈어요,,

  • 3. 회심
    '23.4.18 10:47 AM (116.121.xxx.148)

    바울의 회심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십자가와 함께 옛모습의 나는 죽고 십자가로 내가 다시 살아나는….
    어제 라이브에서도 그러더라구요 하나님 위해 죽는거 괜찮다고
    참 귀한 청년 하나님이 잘 사용 하실듯 합니다

  • 4. 원글
    '23.4.18 11:03 AM (175.223.xxx.64)

    바울의 회심 !
    저도 내내 그 생각했어요
    같은 생각하시는 분 계시다니 반갑네요

  • 5. 인상깊은 사과
    '23.4.18 11:53 AM (112.152.xxx.66)

    저우원씨의 광주방문이
    정말 진정한 사과의 정석인듯보였어요
    한번으로 그치지않고 계속가겠다는 말도포함입니다

  • 6. 저도
    '23.4.18 9:15 PM (14.42.xxx.224)

    이 인텨뷰보고 아 이런 청년이 감동받았습니다
    전두환 손자라는 타이틀이 분홍글씨같은 죄를 표한것 같았어요
    저 눈빛 뉴욕스트릿트~ 분노 상처 회개 진심 기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7693 2층 7-8평 뭘 하면 좋을까요?? 3 창업 2023/04/18 1,770
1447692 120만 먹방유튜버 A씨 헤어진 여자친구 집 무단칩입하고 협박 .. 41 ........ 2023/04/18 21,407
1447691 노인복지 혜택이 줄어드나보네요 35 하.::: 2023/04/18 12,430
1447690 멋진 복수극(드라마나 영화) 추천 부탁드려요. 14 대리만족 2023/04/18 2,308
1447689 버티고 버티다가 드디어 정신건강의학과 9 @@ 2023/04/18 3,674
1447688 카톡방 내가 만들어 놓고 내가 나가면 4 .... 2023/04/18 3,020
1447687 여자 군대 찬성요. 32 지나다 2023/04/18 2,974
1447686 다시마 야채쌈 칼로리낮겠죠? 4 다욧 2023/04/18 1,308
1447685 노인이 되면 다 어쩔수 없네요 읽고 13 아래글 2023/04/18 7,114
1447684 생리시작시 몸의 변화 7 컨디션 2023/04/18 2,706
1447683 오랜만에 치킨먹고 온몸이 미친듯이 간지러워요 8 가려움 2023/04/18 3,165
1447682 구 주관 행사는 이런건가요? 강북구 419 2 들러리 2023/04/18 1,042
1447681 뭉뜬 리턴즈 난장판에 재미 하나도 없음 9 어휴 2023/04/18 4,009
1447680 타커뮤에서 월2천이상 버는 직업 6 .. 2023/04/18 5,865
1447679 회피성 성격장애 겪어보신 분 5 ... 2023/04/18 3,862
1447678 고1. 중간고사가 2일후인데 애가 아파서 잠들었는데.. 10 고등맘 2023/04/18 2,626
1447677 교주 무섭네요 6 2023/04/18 3,160
1447676 교육원에서 사회복지사2급 따신분들 도움부탁드려요. 2 궁금 2023/04/18 1,667
1447675 "김인섭, '정진상이 더 잘해주려 한다'고 말해&qu.. 3 ㅇㅇ 2023/04/18 553
1447674 제주 비행기에 노트북 들고탈수있나요? 7 ㅎㅎ 2023/04/18 2,817
1447673 4년쓴 보일러가 고장이라고 완전교체 했다는데 5 ㅁㅁ 2023/04/18 2,198
1447672 옛 친구를 찾아요ㅜㅜ 4 98학번 2023/04/18 3,351
1447671 유승민 페이스북 올렸네요 3 ㅇㅇ 2023/04/18 2,964
1447670 쓴 맛 없는 청국장 6 ㅊㄷ 2023/04/18 1,114
1447669 pd수첩 JMS 같이 봐요 13 ... 2023/04/18 4,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