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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골프장 캐디들

궁금 조회수 : 3,629
작성일 : 2023-04-17 12:23:01
경기 시간 늘어지지 않게 운영하려는건 알겠는데요
그린에서 공 놔달라하는건 정말 이해불가예요
솔직히 골프가 그린 위 점수가 전부인데
그렇게 도움받아서 적는 핸디가 의미가 있나요?
한국서 80대 친다는 지인이 미국에 와서 같이 골프친 적 있는데
속으로 헉 했었거든요
IP : 175.223.xxx.1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17 12:34 PM (121.163.xxx.181)

    찐으로 100타 깨는 골퍼가 전체의 10%라는 통계도 있대요.

    저는 외국서 치면 볼을 찾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타수가 더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러프도 깊고 눈이 나빠 멀리 떨어진 볼을 잘 못 볼때도 있어요.

    그린 위에서는 캐디가 라이 같이 봐주지 않나요 프로 대회에서도?
    직접 놔주진 않아도 조언 주는 건 가능.

  • 2. ㅎㅎ
    '23.4.17 12:40 PM (175.223.xxx.115)

    조언이 아니라 캐디한테 공 놔달라하잖아요 ㅎㅎ
    캐디가 놔줄때까지 가만히 기다리는 사람이 대부분이던데요

  • 3. ....
    '23.4.17 12:44 PM (121.163.xxx.181)

    공을 놔주는게 골프장 로컬룰인가 싶은게,
    제가 놔도 그걸 또 들어서 닦아서 다시 놔주더라구요ㅋ
    그게 익숙해지면 가만 있게 되나봐요.

    아마 교육을 그렇게 받나봐요.

    빠른 진행 목적?
    어차피 조언 가능하니까 라이 봐주는 김에 놓는 것까지?

  • 4. 그린에서
    '23.4.17 12:52 PM (106.102.xxx.231)

    캐디가 그린에서 공을 놔달라는 게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보통 어프로치 하고 나서 그린에 올라오면 캐디들이 볼 닦아주고 새로 놓는데 그걸 말씀하시나요?

  • 5. ㅁㅁ
    '23.4.17 1:08 PM (110.70.xxx.235)

    캐디들이 볼 닦아서 어떻게 치라며 공 줄무늬에 맞춰
    놓아주는걸 말하는것 같은데요
    사실 그 라이를 직접 볼 수 있어야 골프 실력이지
    캐디가 넣어준대로 그대로 치는건 사실 의미가 없긴하죠

  • 6. 교육받아
    '23.4.17 3:26 PM (211.215.xxx.19)

    하겠죠
    골퍼들이 원하기도 할거구요
    뒷팀이 오고있으니 마음도 바쁠테고
    필드에서 즐기다보면
    숫자가 중요하지도 않던데요
    초보라그런가

  • 7.
    '23.4.18 5:45 PM (121.163.xxx.181)

    초보 때는 놔줘도 그대로 똑바로 치는 것도 잘 못 하죠.
    어지간한 라이 보는 것보다 똑바로 치는 게 더 어려워요 어느 정도 되면.

    프로들도 2미터 퍼팅 성공이 반 정도라던가 그래요.

    그거 놓고 치는 거 다 기다려주면 늦어지니까 놔주는 게 우리나라 룰이 됐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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