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이 원래 답답한가요?
조리원을 잘못잡은걸까요 아니면 다른데도 그런가요?
1. ....
'23.4.17 10:57 AM (112.150.xxx.216)좁은 방에 계속 있어야하니 답답할수도있죠
사람마다 느끼는게 달라요.2. ..
'23.4.17 10:59 AM (14.32.xxx.34)어디든 집보다 편하기야 하겠어요?
아기 케어나 식사같은 거 신경 안써도 되니
조리원이 좋은 거고
그밖의 다른 문제는 집이 편하겠죠
단체 생활이니 지켜야 할 룰도 있을 거고...
어떤 점이 그렇게 답답해서 견딜 수 없었나요?3. ..
'23.4.17 11:00 AM (14.32.xxx.34)게다가 코로나 이후로는
감영병 관리때문에 더 빡빡하겠죠
외출이나 외부인 출입 문제같은 거요4. 애기
'23.4.17 11:03 AM (175.199.xxx.119)때문에 가는거지 그거 아니곤 집에 최고죠
5. 전 너무
'23.4.17 11:03 AM (115.21.xxx.164)답답했어요. 우리나라에만 있는 문화잖아요. 조리원 2주하고 엄마랑 하는데 그냥 평범한 집밥먹고 마사지 같은 거 없어도 집이 훨 편하고 좋았어요. 아이낳고 모르는 사람들과 어울려야 하는 그 분위기도 저에겐 안맞았어요
6. 시설 최고로
'23.4.17 11:05 AM (115.21.xxx.164)좋고 마사지 잘하고 방 평수 넓은 곳으로 갔어요 식사 잘나오고 인테리어도 좋고 산모와 관련된 것은 좋은데 지금생각해보면 아기 관리는 그닥이었어요 황달왔다고 입원시켜야 한다고 해서 병원가니 그정도 아니고 아이는 엄마랑 있는게 가장 좋다고 해서 다시 왔어요
7. ....
'23.4.17 11:06 AM (58.238.xxx.23)좁은방 딥답하죠
근데 집에오면 힘들어집니다.8. 저도
'23.4.17 11:07 AM (175.115.xxx.131)별로..살림만 안할 뿐..불편하더라구요.
모르는 사람과 어울리는 것도 싫고,
조동,조동 그러는데..다 필요없는 인간관계9. ....
'23.4.17 11:15 AM (39.7.xxx.76)집순이인 전 조리원 너무 좋았어요
다들 방에서 안나오는 분의기라 더 좋았 ㅎㅎㅎㅎ
밥도 맛있고 아무것도 안하고 푹 쉴 수 있게 해주고
맛사지며 이것저것 관리도 해주고
애기도 잘봐주고 밤엔 수유 안해도 되고
전 조리원에서 말해줘서 황달 알았었어요.
초보 엄마라 애상태를 잘 모르니 집에서 혼자 보고 있었으면
황달인줄도 모르고 방치하다 큰일났었을텐데 얼마나 다행인지10. 나오셨다면서
'23.4.17 11:16 AM (223.38.xxx.150)왜 자꾸 같은 글을..
11. 아~~
'23.4.17 11:22 AM (223.39.xxx.32)내집에 오면 산모가 신생아 챙겨야하는
주부입장으로 되어 삶이 힘들까봐
그야말로 산모의 조리원ᆢ단기간 있는것?
아닌가 싶은데요
산모입장에서 여러가지 답답하고 안맞고
내집에서 보살펴주는 이 ᆢ있다면
집에서 아기랑 보살핌 받는게 좋을수도ᆢ
집에오니 신생아목욕,케어ᆢ등등
내집에서 푹 쉬기가 힘들던데요12. ㅋㅋㅋ
'23.4.17 11:26 AM (39.115.xxx.50)사람마다 다 다르지 어찌 같아요?
저믄 집순이라 집에만 있는데 어떤 사람들 보면 집에는 한시도 가만 있지 못하고 계속 나가 다녀요. 이렇게나 다르지요.
저는 저렴한데 한다고 사람 둘 겨우 누울 수 있는 침대 없는 방에서 조리 했었는데 내 인생 최고로 행복했어요.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요~~~13. 음음
'23.4.17 11:35 AM (119.207.xxx.251) - 삭제된댓글어제도 같은 글 있었는데 오늘도 비슷한 글이
같은분이라면 집도 답답하신가봐요
산후조리라는게 원래 답답하지 않나요?14. ..
'23.4.17 11:44 AM (112.223.xxx.58)조리원에 있으면 외부와는 차단되고 하루종일 아이 모유수유한다고 낑낑거리고
시간마다 젖짜내느라 힘들고 좌욕해야하고 사실 조리원에 있어도 힘들어요
근데 나오면 더 힘들더라구요15. ㅇㅇ
'23.4.17 12:30 PM (119.194.xxx.243)아이 낳고 조리한다는 명목아래 갑자기 외출도 못하고 갇힌 느낌이라 답답하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아무리 좋은 집이라한들 계속 집에만 있어야 하면 집도 답답하긴 마찬가지 아닐까요?
전 그래도 우리나라 조리원 문화 좋아요.
편하게 눈치 안 보고 쉬는 시간인데요.16. 저도
'23.4.17 12:36 PM (218.155.xxx.144)답답해서 혼났어요.
똑같은 옷도 짜증나고~.
남편이랑 친구들한테 나간다고하니 그래도 있으라고해서 있기는 했지만~.
밤에 잠 잔다는거 빼고는 정말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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