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우원씨가 걱정됩니다.....

화이팅 조회수 : 4,023
작성일 : 2023-04-14 15:59:36
전우원씨가 목숨걸고 다 폭로하고 알렸잖아요
근데 이렇게 크나큰 이슈될만한걸 팡팡 터뜨려도
왜 어디서 조사하거나 수색한다는 얘기가 없는걸까요?

왜 정부나 관련기관에선 입장 발표나 수사계획 같은게 없는지..
이상해요 이해도 안되고..

그리고 언론이 자꾸 크게 터뜨리고 이슈화하는 역할 해야할거 같은데 말이죠
이번 타이밍 놓치면 안될거 같은데..
흐지부지되면 전우원씨가 목숨건것도 의미가 덜하잖아요

추가로 폭로하거나 제보하는자는 더 안나올까요?
그래야 전우원씨도 조금이나마 더 안전할텐데 말이죠

전우원씨에 대해
유튜브서는 매우 핫하고 지지가 높더라고요
저도 라방 보는데 신뢰가 가요

그런데 어떤 조치라도 있어야 할텐데.. 답답해요
이대로 그냥 시간 가는게 안타깝고 아쉬워요

전우원씨 혹여나 주변 무서운 사람들에 의해 자# 당할까봐..
해꼬지 당할까봐 걱정됩니다.

전우원씨가 빨리 신변이 안정되어지면 좋겠어요






IP : 175.223.xxx.6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걱정도
    '23.4.14 4:01 PM (223.62.xxx.186)

    팔자십니다
    유투브 그만 보세요

  • 2. ...
    '23.4.14 4:02 PM (118.37.xxx.38)

    전두환은 죽었고
    이번 정권은 한 통속이라 누가 수사를 하나요?

  • 3. ...
    '23.4.14 4:04 PM (58.234.xxx.222)

    뭐가 걱정이세요.
    만인이 보는 유튜브에서 마약해도 안잡혀 들어가고 방송하고 있잖아요.
    아무도 못건들여요. 걱정 마세요.
    소그를 줘도 수사를 안하는 검찰과 경찰이 문제죠.

  • 4. 현정부
    '23.4.14 4:11 PM (220.117.xxx.61)

    현정부에 터트린것도 어떤 의미가 있어보이고
    그 분 걱정은 마세요
    아직 어린 사람이라 말하면서 정리하고 있어요
    아직 너무 어리숙하고 속상해서 그런거 같은데
    잘 알아서 할거에요.

  • 5. 원글
    '23.4.14 4:15 PM (175.223.xxx.64) - 삭제된댓글

    모르겠어요
    왜 제가 조마조마하고 피가 마르는것 같은지..;;
    그야말로 전우원씨 혼자서 엄청난 일을 벌였는데
    밤마다 잠들기 너무 무서울거 같고
    자꾸 그런 감정이 상상되면서 이입이 됩니다

    뭔 일이 터지기 직전 같아서
    불안하고 조마조마해요

    그렇다고 추후에 아무런 큰건도 터지지 않고
    그냥 이대로 열기가 사그라지면서
    조용히 뭍힐게 되면 그게 더 두렵기도하고..

    밤마다 라방 챙겨봤더니
    감정이 이입이 되나봐요

  • 6. 그렇죠
    '23.4.14 4:15 PM (211.36.xxx.130) - 삭제된댓글

    뭐가 걱정이냐는 극우 댓글은 무시하셔요

  • 7. 원글
    '23.4.14 4:16 PM (175.223.xxx.64) - 삭제된댓글

    모르겠어요
    왜 제가 조마조마하고 피가 마르는것 같은지..;;
    그야말로 전우원씨 혼자서 엄청난 일을 벌였는데
    밤마다 잠들기 너무 무서울거 같고
    자꾸 그런 감정이 상상되면서 이입이 됩니다

    뭔 일이 터지기 직전 같아서
    불안하고 조마조마해요

    그렇다고 추후에 아무런 큰건도 터지지 않고
    그냥 이대로 열기가 사그라지면서 조용히 뭍히게 되면
    그게 더 두렵기도 하고...

    밤마다 전우원 라방 챙겨봤더니
    그의 감정이 이입이 되나봐요

  • 8. 원글
    '23.4.14 4:20 PM (175.223.xxx.64)

    모르겠어요
    왜 제가 조마조마하고 피가 마르는것 같은지..;;
    그야말로 전우원씨 혼자서 엄청난 일을 벌였는데
    밤마다 잠들기 너무 무서울거 같고
    자꾸 그런 감정이 상상되면서 이입이 됩니다

    뭔 일이 터지기 직전 같아서
    불안하고 조마조마해요

    그렇다고 추후에 아무런 큰건도 터지지 않고
    그냥 이대로 열기가 사그라지면서 조용히 뭍히게 되면
    그게 더 두렵기도 하고...

    밤마다 전우원 라방 챙겨봤더니
    매일매일 그가 안전은 한지
    그의 마음이 괜찮은지 자꾸 걱정이 되네요

  • 9.
    '23.4.14 4:21 PM (211.36.xxx.7) - 삭제된댓글

    굉장히 한가로우신분이네요.

  • 10. Mllh
    '23.4.14 4:25 PM (211.36.xxx.27) - 삭제된댓글

    냉장고정리
    옷장정리
    집방바닥 손걸레
    아님 신경정신과
    추천합니다.

    피가 마르다니 매우 비정상입니다

  • 11.
    '23.4.14 4:36 PM (110.70.xxx.218)

    저도 전우원의 팬이라면 팬이겠지만
    그래서 이런 글을 드리는데요
    용기와 증언에 대한 응원이 아닌 자꾸 개인 전우원을 매니아적 스타로 대하는 건 오히려 대중의 반감을 사기 쉽고 피로도를 높이고 본인이 원하는 바도 아닐 거라고 생각해요
    오히려 지금까지의 용기와 행보를 훼손하는 반작용이 될 수도 있고 그게 염려되고요
    본질이 호도되기 쉽고요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오히려 해가 되면 안되잖아요
    본인이 계속 사람들과 소통을 하고 많은 언론도 주목하고
    소통과 소식을 전할 온라인 수단과 장소도 있으니 신변에 무슨 일이 있으면 놓치지 않고 알게 될 것 같아요
    지나침은 모자름보다 못한데 이런 글도 그런 게 아닌가 그게 걱정됩니다

  • 12. 너무
    '23.4.14 4:38 PM (211.108.xxx.131)

    억울한 죽음들이 많으니까,,,
    안전 잘 지키라는 댓글 다시고
    기도도 해주세요

    발설로 공격자들이 기회를 노릴 수도 있긴하죠
    ]너가 우리를,,두고보자'하면서
    몇 푼의 코인으로도 청부살인하고
    별별 이유로 아수라장인 세상이니까요

  • 13. ㅜㅜ
    '23.4.14 4:39 PM (210.222.xxx.250)

    현정부에서 터트려 진척이 안되죠ㅜ
    전우원 라방에서 윤석열 디스하는거 있잖아요
    윤석열당선되고 가족들이 다 박수쳤다고ㅋㅋ

  • 14. ..
    '23.4.14 5:09 PM (125.178.xxx.170)

    법이 얼마나 불공평한지 알기에
    가족들이 법적 처벌 안 받을 걸 예상하면서도
    SNS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게
    목적인 듯 보여요.

    신앙심 바탕으로
    5.18 희생자와 유가족들에게
    지속적으로 사과하면서요.

    그 나이의 청년으로서 훌륭하죠.

    오늘 새벽 라방 봤는데
    1시간 넘게 성경을 소리 내어 읽다니
    대단하네요. 엄청 힘든 일이잖아요.

    이 청년이 앞으로 건강하게
    하고 싶은 일 하면서 행복하면 좋겠어요.

  • 15.
    '23.4.14 5:34 PM (14.55.xxx.141)

    대중의 관심이 곧 사랑 받는거다..라고
    생각 하는거 같았어요
    어릴적 부터 사랑 받는거에 늘 굶주려서
    그렇다네요
    또 한가지는 말 하는거 좋아해요
    어쩜 지치지도 않고 몇시간을 얘기 하더라구요
    지금
    완전 탑 스타급 인기인데요
    이게 얼마나 갈지..걱정이네요

  • 16. 관종이 아니라
    '23.4.14 5:46 PM (125.130.xxx.11)

    대중의 관심권 안에 있어야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요.
    라이브 방송도 그 일환으로 하는 거 같구요.

  • 17. ...
    '23.4.14 5:59 PM (115.92.xxx.154)

    211.36.xxx.27 야비하다 야비해

  • 18. ㅡㅡㅡㅡ
    '23.4.14 8:2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전두환이 죽어서 지금은 어차피 비자금 환수 못해요.
    범죄자 사망해도 비자금 회수 할 수 있는 법안이
    계속 국회 계류 중이에요.
    다수야당 민주당은 뭐하느라 저 법안 통과도 안시키는? 못시키는 걸까요?

  • 19. 오이
    '23.4.15 4:42 PM (14.42.xxx.224)

    전우원을 보고 느낀건
    분노 상처 지혜 겸손 예의 사랑스러운
    감정기복 가족애 하나님 등등

    하루빨리 정상화되어 강같은 평화가있기를 기도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4634 윌 비슷한 요구르트 병 좀 찾아주세요. 3 재활용병 2023/05/09 801
1454633 아들이 준 카네이션 바구니 오래 보관 3 2023/05/09 1,419
1454632 멀리사는 아들이 보내준 깜짝 선물^^ 10 친구 2023/05/09 3,651
1454631 훈민정음처럼 세로쓰기 읽는방향 5 000000.. 2023/05/09 659
1454630 순두부 찌개 끓일때 최대한 순두부 모양 예쁘게 보존하려면 6 .. 2023/05/09 1,501
1454629 학교마약공문 10 중등교사 2023/05/09 2,627
1454628 토스 공동구매로 판매하는 김치 3 ... 2023/05/09 1,296
1454627 집안에서 첫째 (특히 딸) 특징이라는데.. 20 신기 2023/05/09 8,055
1454626 최화정 아침세안하는거보고 똑같이하려구요 35 2023/05/09 7,516
1454625 대학에서가는 어학연수(필리핀) 8 푸른바다 2023/05/09 1,232
1454624 자동차보험료 5 보험 2023/05/09 768
1454623 신한카드 해지했어요. 17 2023/05/09 6,079
1454622 빌라 사는데 참 속상하네요. 78 ... 2023/05/09 30,393
1454621 캠핑 조심해야겠어요. 13 조심 2023/05/09 6,778
1454620 2군데 치과 치료방향이 달라서 고민되요 23 ... 2023/05/09 1,684
1454619 양배추 라페 9 .. 2023/05/09 2,205
1454618 입꾹닫인 기레기들은 9 qawsed.. 2023/05/09 1,002
1454617 선풍기 추천해주세요 7 엄마 2023/05/09 1,222
1454616 이재명 "전국민에 암호화폐 지급" 4 ㅇㅇ 2023/05/09 1,748
1454615 내가하면 사랑 남이하면 원정출산 9 ... 2023/05/09 1,748
1454614 건물구입 8 궁금 2023/05/09 1,694
1454613 대학생 된 아이 어렸을 때가 그리워요 15 ... 2023/05/09 4,458
1454612 한식이 맛있으려면 1 지나다 2023/05/09 792
1454611 종합소득세 ARS 신고 잘 되나요? 2 비정규 2023/05/09 788
1454610 40대 중반 경단녀 취업이요 5 .. 2023/05/09 3,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