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집에만 있다고 하신분

조회수 : 2,441
작성일 : 2023-04-13 20:36:32
저희 아이는 집에서 컬링북, 미니어처 만들기 했어요.
집에서 몸 움직이며 할 수 있는거 조금씩 유도해보세요.
반려견키우면서 많은 도움 되었어요.
신경정신과나 한방에서(뭐라도 도움될까 싶어 한의원도 가봤습니다) 진료볼때 공통적으로 말씀하시는게 바른자세에요. 표현방식은 다르지만 바른자세더라고요 .
갈비뼈를 움츠리지 말고 펴지게 앉으면 제대로 된 호흡을
할수 있다고요
너무 무리하게 이것저것 하자고 들이대지 마시고
대화를 하게 되면 지난날의 원글님 잘못을 사과하세요.
열번, 스무번이라도 사과하세요.
이게 아이의 몸과 마음을 움직이는 첫번째 길입니다.
IP : 211.109.xxx.1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사
    '23.4.13 8:43 PM (112.170.xxx.69)

    네 감사합니다
    비슷한 글이 있어 삭제 했어요
    아이에게 사과 할께요
    정말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3672 약한 강박있는 남편과 지내는 휴일이 고통이에요 19 수우 2023/05/06 5,731
1453671 악의적 찌라시 수준의 조선 3 aqzs 2023/05/06 1,116
1453670 간혈적단식 커피도 마시면 안되나요? 4 ... 2023/05/06 1,890
1453669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어렵네요 4 갈수록 2023/05/06 1,437
1453668 국수 먹을때 7 ^^ 2023/05/06 1,918
1453667 던킨 알바 적응기 16 알바생 2023/05/06 4,791
1453666 gs홈쇼핑 이진아호스트 16 ㅇㅇㅇ 2023/05/06 8,309
1453665 급질) 댓글 감사합니다 24 .... 2023/05/06 2,071
1453664 ‘됬’이라는 글자는 없어요. (냉무) 13 2023/05/06 1,747
1453663 두바이 패키지 3 00 2023/05/06 1,623
1453662 저보다 더 게으른 사람 나와보세요 24 2023/05/06 6,492
1453661 항생제 일주일 넘게 먹었는데 코감기 4 치유 2023/05/06 1,787
1453660 어릴때 사촌하고 데면데면하다고 혼나고 그랬는데 10 ㅇㅇ 2023/05/06 2,597
1453659 이 바보 1 수튜 2023/05/06 722
1453658 반포 학원가왔는데.. 5 2023/05/06 2,937
1453657 새벽배송 받은 물건 개봉하다 깜놀 8 .. 2023/05/06 4,643
1453656 한복 저고리만도 파나요? 3 살찜 2023/05/06 1,047
1453655 국짐 2찍자의 이중잣대 14 티끌 2023/05/06 1,034
1453654 칼슘보충제가 뇌졸중,심근경색,치매 위험을 높인다. 10 충격 2023/05/06 4,593
1453653 주기적으로 가슴 답답하고 불안 우울한 것 5 아... 2023/05/06 1,757
1453652 팬텀싱어 큐리어스팀은 이제 버리는 카드인가요? 32 그냥이 2023/05/06 2,420
1453651 방역알바 3 ㅁㅁ 2023/05/06 1,414
1453650 10시 양지열의 콩가루 ㅡ 나쁜 놈들은 몽땅 사형시켜야 할까?.. 1 알고살자 2023/05/06 630
1453649 증여세는 받는 사람한테 청구되는거죠? ㅡㅡ 2023/05/06 1,484
1453648 조선일보가 이재명을 밀어주네요 21 2023/05/06 3,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