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서 선물
저는 무엇으로 보답해야 할까요?
아이가 없어서 뭘 좋아할지 모르겠어요.
우선은 아이스크림케익 ? 대략 2~3 만원선요.
1. 음..
'23.4.11 1:02 PM (211.250.xxx.112)소음수준 들어보고 심하면 돌려주고 그 돈으로 좋은 슬리퍼 사서 신기라고 말하고 싶네요.
2. ..
'23.4.11 1:03 PM (116.32.xxx.73)아휴 뭘 또 보답을 해요
3. ㅇ
'23.4.11 1:07 PM (118.235.xxx.108)선물 하나 보내놓고 면죄부 받은듯 하는 윗층 봤어서 그런 선물들 달갑지 않더라구요.
윗집이 새로 이사왔나요? 평소에 조심은 하구요?4. 아직은
'23.4.11 1:10 PM (180.71.xxx.37)지켜보세요~
저 윗집 선물이 달갑지 않았어요.제발 뛰지 말라고요.
누가 선물 바라나요?5. 보답하지
'23.4.11 1:11 PM (182.216.xxx.172)보답하지 마세요
제가 어른 둘만 사는 집이긴 하나
물건을 잘 떨어뜨려서
아랫집에
손편지하고 선물을 보내는데요
아랫집에서도 보답 선물을 꼭 보내세요
시끄럽게 하고살려는 면죄부를 원해서가 아니라
윗층에 살다 보면
싫어도 폐끼치게 돼서 보내는건데
아랫층에서도 답선물을 하니까
괜히 미안한 마음 전하려다
아랫층에 괜한 마음 쓰게 했다 싶더라구요6. 보답하지
'23.4.11 1:12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그냥 그래도
폐 안끼치고 살려고 노력하나보다
마음으로 받으시고
엘베에서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면 돼죠7. 보답
'23.4.11 1:13 PM (182.216.xxx.172)그냥 그래도
폐 안끼치고 살려고 노력하나보다
전하는 마음으로 받으시고
엘베에서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면 되죠8. ㅇㅇ
'23.4.11 1:21 PM (119.198.xxx.18)보답하지 마세요 22222
좀 시끄럽게 해도 너그럽게 그럴수도 있지ㅡ라고 넘어가 주는게 최선의 보답임9. ...
'23.4.11 1:21 PM (118.37.xxx.80)자기아이들이 시끄러울거라고 미리
선물로 입막음 하나봐요.10. 층간소음땜에
'23.4.11 1:28 PM (221.144.xxx.81)미안하기도 하고 좀 봐달라는 마음으로
과일을 줬나본데 뭔 선물을 해요?
이런경우엔 안 해도 돼요.11. ..
'23.4.11 1:33 PM (222.107.xxx.250)차라리 나중에 이사 나가실때 정 생각나시면
호두과자 나 카스테라등 하나정도
옆집에서 이사와서 뭐 받고 얼굴보고 인사하기.좀 그래서
미루다 그집이.이사가니 생각은 나는데
건네주는게 쉽지가 않네요 뭐든
택배기사분이던 버스기사분들이던 드리고 싶어도
신경쓰이실가 그냥그냥 살죠12. ker
'23.4.11 2:07 PM (180.69.xxx.74)애들 조심시키는게 우선이죠
조용한 편이면 괜찮다고 말 해주세요13. 플랜
'23.4.11 2:18 PM (125.191.xxx.49)저도 윗층 소음으로 힘들었는데 귤 한박스
가져오더니 먹고 떨어져라라는 표정으로 건네 주더라구요
그후로도 계속 뛰길래 소음방지 슬리퍼 사서가져다 주었어요
그랬더니 조심하더라구요14. ..
'23.4.11 2:59 PM (180.70.xxx.73) - 삭제된댓글혹시 보실 분 계실까 써봅니다. 아랫집에 선물이랍시고 과일, 케잌 갖고 오지 마세요. 그런 거 줄 시간에 애들 못 뛰게 교육하세요. 아침, 밤 구분없이 쿵쿵 질주하게 두면서 저딴 걸로 입막음하려 하지 마세요. 아랫집 사람들은 정신병 걸릴 만큼 만성 스트레스 받아요.
15. ,,,
'23.4.11 4:57 PM (121.167.xxx.120)윗집에서 두번 받았어요.
황금향과 곶감으로요.
다음에 엘베에서 만났을때 부담스럽다고
앞으로 선물 하지 말라고 했어요.
답 선물 하려고 했다가 마땅한게 없어서 안 했어요.
아이가 뛰어서 죄송 하다고 하는데 괜찮다고 하기도
시끄럽다고 하기도 애매해서 미소는 아니고 힘없게 웃어 줬어요.16. - - -
'23.4.11 5:54 PM (211.194.xxx.244)저희 윗집에 아이가 셋
새벽까지 쿵쿵 뛰고 난리라 내려오셔서 소리한번 들어보라 했어요
죄송하다 마루에 매트깔겠다하고 갔어요
6개월쯤 지나서 한여름인데 배를 한박스 갖다 주시더라구요
여름배 아시죠?
구멍숭숭 퍽퍽한거요. . .
황당하지만 바로 마트가서 메론한박스 올려다 줬어요
차라리 안주면 되지 한여름 못먹는 배는 왜 주나요?
그러고 일년 정도 있다 이사나갔어요17. ..
'23.4.11 11:50 PM (61.254.xxx.115)보답 노노.그냥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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