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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해서 떠나가는 심정은 무엇인가요 ?

.... 조회수 : 1,679
작성일 : 2023-04-11 11:23:10
한 사람을 너무 사랑하는데 그 사람이 유부남이라서 떠나는 심정은 어떤 심정인가요? 

저라면 곁에라도 두고 싶은데 말이죠.
 

소설이나 영화를 많이 못 봐서 그런지 감정 이입이 안돼요.

하지만 그 심리가 너무 궁금해요. 
IP : 121.182.xxx.1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
    '23.4.11 11:24 AM (1.227.xxx.55)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
    두 번 읽었는데도 황당

  • 2. ㅇㅇ
    '23.4.11 11:28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니물건아닌데 뭘옆에 둔다는?
    아침에 약안드셨슈?

  • 3. ...
    '23.4.11 11:34 AM (117.111.xxx.113)

    유부남을 곁에 두겠다는
    원글님은 제정신 아니고
    유부남이라 떠난 사람은 제정신
    여기서
    뭔 심리를 따지고 앉았는지 원

  • 4. ㅁㅊ
    '23.4.11 11:42 AM (222.117.xxx.12)

    소설이나 영화가 필요한게 아니라
    도덕과 양심이 결여된거네.
    공감능력이 없으니 소설, 영화를 안 보는 거지.

  • 5. 응?
    '23.4.11 12:14 PM (112.147.xxx.62)

    유부남을 왜 곁에두고 싶어요?
    그게 더 이해 안가네요

    사랑하는 사람이 잘되게 도와주는게 사랑이죠
    자식이 도둑질하면 덮어줄게 아니라
    잘못된거 가르치고 사과하게하고

    이게 사랑이죠

    유부남과 불륜하는게 사랑이예요?
    이기심이지

  • 6. 하하하하
    '23.4.11 12:51 PM (121.162.xxx.174)

    넘 웃겨요
    그 남자가 안잡죠?
    말로야 책임감 때문이지. 하지만 그 여자를 책임질 마음은 없는 거.

  • 7. ..
    '23.4.11 12:54 PM (223.38.xxx.50)

    손절이라고 합니다.
    심정은 개뿔.

  • 8. happ
    '23.4.11 3:21 PM (175.223.xxx.224)

    뭐 이런 ㅉㅉ
    유부라도 옆에 두고 볼만큼
    세상 아무 남자도 거들떠
    안보는 허접녀 글인가?

    적어도 사회적 통념상
    윤리도덕이 뭔지 안다면
    애초에 그런 유부남 짝사랑이란
    똥덩어리 감정 정도는
    피해서 멀리 가려는 게
    제대로 된거죠.

    이게 무슨 감정이입 해서나
    생각할 일인가요?
    어이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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