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우원군 잘 웃지 못하는 이유가..;;;

라방 조회수 : 5,704
작성일 : 2023-04-11 08:54:36



전우원씨..

웃을때마다 얼굴에 통증이 있대요

그리고 각종 고통스런 통증과 병이 늘 있나봐요ㅠ

정신적으로 힘든거야 상상했지만

육체에 고통이 그리 컸을줄이야..



왜 하느님께 깊이 의지하게 되었는지

왜 의로운 길을 추구하게 되었는지 알겠더라고요

본인의 얘기를 깊고 소상하게 밝히는데

참 공감되고 맘에 와닿았어요



본인의 육신과 정신의 극한의 아픔이

결국 하느님의 축복이었음을 깨달았고

그 고통이라는 축복 덕분에 많은

이들의 아픔에 관심갖고 공감하게 되었다면서요



저도 이 청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놓치신분들 위해 링크드려요

댓글에 응원 위로가 참으로 훈훈하네요 ..


https://youtu.be/rPrei04zWfY












IP : 175.223.xxx.6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방링크
    '23.4.11 8:54 AM (175.223.xxx.64)

    https://youtu.be/rPrei04zWfY

  • 2. 인상이
    '23.4.11 9:05 AM (106.101.xxx.107)

    눈이 왜 항상 풀려있을까요.
    마약했던 이력때문인건지
    몸이 안좋아서 기력이 없어서인지
    아니면 안검하수 일까요?
    그사람 행보와 별개로 눈빛이 거슬려서 안타까울정도..

  • 3. happy
    '23.4.11 9:27 AM (175.223.xxx.224)

    https://youtu.be/AinQpoa824A

    턱관절 후유증이 있대요
    고통스러워요 힘없이 툭 뱉는 멘트가 참...

  • 4. 눈빛이
    '23.4.11 9:28 AM (221.142.xxx.166)

    참 좋다고 생각하는데..
    복용한 마약은 비교적 중독성 없는 종류라서 지금 마약하고 싶은 생각 없데요

  • 5. 아름다운 댓글
    '23.4.11 9:32 AM (39.118.xxx.77) - 삭제된댓글

    윗분께서 안검하수를 쓰셔서 덧붙이지면
    안검하수 있었다고 했어요.
    눈빛이 슬프고 선한데 왜 거슬릴까요?
    마약은 최근 몇개월 안했고 그나마 중독설 없는 것이었고.
    담배 끊는거보다 더 쉬웠고 잘못된 길이었고 다시는 안한다 했습니다.

  • 6. 아름다운댓글
    '23.4.11 9:33 AM (39.118.xxx.77)

    윗분께서 안검하수를 쓰셔서 덧붙이지면
    안검하수 있었다고 했어요.
    눈빛이 슬프고 선한데 왜 거슬릴까요?
    마약은 최근 몇개월 안했고 그나마 중독성 없는 것이었고.
    담배 끊는거보다 더 쉬웠고 잘못된 길이었고 다시는 안한다 했습니다.

  • 7. 저는
    '23.4.11 9:36 AM (175.223.xxx.64)

    많은 영상을 봤는데요
    제 눈엔 우원군 눈이 참 선해보여요
    다른 사람보다 맑고 순수한 느낌?

    다른 분들은 소눈? 사슴눈? 같다고 표현해주시더라고요
    생각해보니 진짜 소눈이랑 비슷한것도 같고..

    눈에서 착한 느낌 물씬 나요

  • 8. 이런
    '23.4.11 9:36 AM (58.234.xxx.21)

    치과에서 치료받다가 턱관절 장애가 생긴건가요?

  • 9. 응원
    '23.4.11 9:36 AM (220.117.xxx.61)

    저 청년 응원하고 힘실어줘야해요
    약쟁이로 몰면 안되요
    앞으로 행복하게 살도록 도와야해요

  • 10. ㄷㅈ
    '23.4.11 9:39 AM (210.222.xxx.250)

    눈빛이 슬퍼보여요
    근데. 작년에 자살시도는 왜한걸까요ㅜㅜ
    앞길창창한 청년이

  • 11. 우울
    '23.4.11 9:42 AM (220.117.xxx.61)

    우울증약 부작용이 자살충동
    많이 그래요

  • 12. 원글
    '23.4.11 9:44 AM (175.223.xxx.64) - 삭제된댓글

    이 청년 보고 있으면
    내가 잃어버린 아니 잊어버린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 의로운 길이 생각나요

    나는 그 의로운 길을 걷고 있는가..?
    나를 돌아보게 되구요

    이 청년 보고있음
    제안에 어디론가 흩어져 가라앉았던 신심이
    그윽하게 다시 올라와 마음에 가득차
    충만해지는걸 느낍니다.

  • 13. 원글
    '23.4.11 9:45 AM (175.223.xxx.64) - 삭제된댓글

    이 청년 보고 있으면
    내가 잃어버린 아니 잊어버린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 의로운 길이 생각나요

    나는 그 의로운 길을 걷고 있는가..?
    나를 돌아보게 되구요


    제 안에 어디론가 흩어져 가라앉았던 신심이
    그윽하게 다시 올라와 마음에 가득 차고
    충만해지는걸 느낍니다.

  • 14. 응원합니다.
    '23.4.11 9:50 AM (58.182.xxx.161)

    턱관절 고통이 어마어마 할거에요.
    저도 잘때 잠을 잘못 자서 턱관절이 살짝 있었는데.. 그 고통 그 미세한 통증은 투통을 동반 하고 씹지도 못하고..
    그래서 죽을 자주 먹는듯 했구나 이해 되네요..

  • 15. 우원군영상으로
    '23.4.11 9:51 AM (116.34.xxx.234)

    수익창출하는 것들 진짜 너무 싫네요.

  • 16. 원글
    '23.4.11 10:07 AM (175.223.xxx.64)

    이 청년 보고 있으면..
    내가 잃어버린 아니 잊어버린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 의로운 길이 생각나요

    나는 그 의로운 길을 걷고 있는가..?
    나를 돌아보게 되구요


    제 안에 어디론가 흩어져 가라앉았던 신심이
    그윽하게 다시 올라와
    마음에 가득하고 충만해지는걸 느껴요

  • 17. 우원군
    '23.4.11 10:51 AM (182.219.xxx.35)

    인스타라이브를 바로 볼 수는 없나요?
    실시간만 볼 수 있는건지...유튜버들 우원군
    이용해서 돈버는거 못마땅하네요.

  • 18. 저는요
    '23.4.11 10:54 AM (175.223.xxx.64)

    인스타 라이브 직접 보려고
    난생첨 가입했는데요
    여긴 도대체 실시간라이브가 어디에 있는건지
    도저히 못찾겠더라고요..@.@

    결국 누군가가 유튜브로 옮겨주는거 보고있어요

  • 19. ---
    '23.4.11 11:37 AM (14.32.xxx.31)

    우원씨가 원하지 않는지는 모르지만, 지지자 입장에서는 유튜브로 올려주시는 분들이 고맙네요.
    인스터 하지도 않지만 한밤중에 하니 보고 싶어도 못 보는 사람들 많고, 유튜브로 보고 더 잘 알고 지지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그 영상 몇 만회 조회 된다고 수익이 얼마나 더 늘까요.
    영상 챙겨 올려주는 수고도 있고요.
    라방 올려주는 채널 몇군데는 지지하는 마음이 느껴지기도 해서 잘 보고 있어요.

  • 20. 파란하늘
    '23.4.11 11:46 AM (211.194.xxx.248)

    착한 소눈이죠....
    꽃길만 걷자.

  • 21. ..
    '23.4.11 1:27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예전 미국에서 들어온후 공항에서 바로 광주간다
    말하니 댓글에 공항에서 광주가는 버스있다고 누가
    알려줘요
    비싼버스 좀 저렴한 버스 이렇게 있다고.
    전우원 대답이
    자긴 싼 버스로 광주 가겠대요

    돈을 귀히 여기는 청년 같았어요
    마약은 다신 않겠죠?
    그것만 안하면 괜찮은 사람 같아요

  • 22. ..
    '23.4.11 1:28 PM (14.55.xxx.141)

    예전 미국에서 들어온후 공항에서 바로 광주간다
    말하니 댓글에 공항에서 광주가는 버스있다고 누가
    알려줘요
    비싼버스 좀 저렴한 버스 이렇게 있다고.
    전우원 대답이
    자긴 싼 버스로 광주 가겠대요
    돈을 귀히 여기는 청년 같았어요

  • 23. 밤 12시
    '23.4.11 6:27 PM (221.147.xxx.187) - 삭제된댓글

    넘어 본인 계정으로 라이브해요.
    미리 공지했던 적도 있는데
    요즘은 스케줄이 많아서 어제도 12시 조금 넘어선가
    그때 집에 들어와서 바로 한다고 하더라고요.

    라이브 할 때 들어가면 실시간 뜨면서 방송 볼 수 있고요.
    (평균 12시에서 12시 30분 사이에 시작해요.)
    인스타에 라이브 알림톡 설정 해두면 알려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2452 시골사는 사람이 내일 강남역 가는데? 11 촌사람 2023/05/04 1,601
1452451 노동자에 대한 천공의 워딩 6 ㅂㅅㅊㄱ 2023/05/04 1,551
1452450 길거리에서 당근인지 웃기더라고요 3 근데 2023/05/04 3,356
1452449 졸렬한 남의편놈 3 하참 2023/05/04 1,978
1452448 미국에 의외로 백인 금발미녀 별로 없나요? 24 .. 2023/05/04 4,407
1452447 이순신 장군 실제얼굴 31 ㅇㅇ 2023/05/04 7,757
1452446 어르신들 돌아가실때 자식들 분란나면 6 ㅇㅇ 2023/05/04 2,426
1452445 보배드림 로또1등 당첨 후기 9 ㅇㅇ 2023/05/04 5,520
1452444 완경 언제쯤 되셨나요 1 .... 2023/05/04 3,112
1452443 이상한 목마사지 광고가 계속 떠요.어떻게 지우나요? 2 목마사지 2023/05/04 760
1452442 비싼 보험 들었는데 석 달 만에 담당자가 바뀝니다. 이관 관련해.. 2 dkfjgj.. 2023/05/04 1,318
1452441 군대 첫 면회가는데 음식 조언 부탁드려요. 7 .. 2023/05/04 2,196
1452440 폐경전에는 가끔 아 내가 봐도 오늘 좀 이쁘네 했거든요 4 ... 2023/05/04 3,509
1452439 타지에 전세 주신 임대인 있으신가요? 2 궁금 2023/05/04 920
1452438 얼굴이 차은우 정도면 백수여도 29 ㅇㅇ 2023/05/04 5,448
1452437 RTV 강제 퇴출 결정(feat. KT스카이라이프)… 앞으로 할.. 1 !!!!!!.. 2023/05/04 1,045
1452436 간헐적 단식을 하는데요. 5 ㅇㅇ 2023/05/04 2,108
1452435 최단기간 10kg빼기 질문입니다. 19 살 빼기 2023/05/04 4,675
1452434 우울함의 장점? 4 ... 2023/05/04 2,478
1452433 주식 차트나 공부 할려면 15 주식 2023/05/04 2,262
1452432 무슨 시누이 시부상까지 가나요 41 ㅋㅋ 2023/05/04 7,430
1452431 니트 보관은 어떻게 하시나요? 4 니트 2023/05/04 1,064
1452430 좋은 유튜브 공유하고 싶어요 나뭇잎 2023/05/04 621
1452429 턱보톡스 국산이랑 제오민이랑 차이 많은가요? 4 ㅠㅠ 2023/05/04 2,334
1452428 국내선(제주행)도 액체 기내 반입 100g 까지인가요? 1 항공기 2023/05/04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