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꼭 저하고만 자려고 하는데 이유가 뭘까요?
1. 고맙고감사
'23.4.10 8:45 PM (121.133.xxx.17)사랑해서죠^^
누구보다 젤 사랑해서요~~~2. 헝
'23.4.10 8:48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님을 제일 사랑해서죠ㅠㅠㅠㅠㅠ
저는 강아지 어릴 때는 멀리 살아서 몇번 못봐서 다큰 지금 제가 아무리 노력해도 강아지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엄마입니다요ㅠㅠㅠㅠ
저는 억지로 데려와서 문닫고 같이 자본 적도 있는데 그러면 저 멀리 떨어져서 자요. 엄마랑 잘 때는 엄마 목에 큰 꼬랑지 걸쳐놓고 똥방댕이 엄마얼굴에 대고 자고요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다른 가족이 님 만지는 것도 싫은 겁니다. 자기꺼라서ㅋㅋㅋ저희집 강아지도 엄마 옆에 하루종일 붙어서 다른 사람이 엄마 옆에 오면 언짢아해요.
강아지의 충만한 사랑을 받는 느낌이 어떠신가요..너무 부럽네요ㅠㅠ3. ...
'23.4.10 8:48 PM (218.156.xxx.164)자기를 완벽하게 보호해주는 보호자라서요.
그래서 제일 사랑하죠.4. ^^
'23.4.10 8:49 PM (125.178.xxx.170)저희집도 저랑만 자요.
당연히 젤로 좋으니 그런 게죠.
아주 딸아이가 같이 자고 싶어
별별 짓 다 하는데 바로 저한테 오니
그 모습이 웃겨버려요.5. 엄마
'23.4.10 8:52 PM (175.116.xxx.138) - 삭제된댓글저희집 강아지도 그래요
엄마라고 생각해서 아님 보호자?
그래서 제일 아끼고 지키고싶은 존재ㅎㅎㅎ
밥주고 간식주고 놀아주고 산책데리고 다니고하는 사람이 저예요6. 부럽
'23.4.10 8:55 PM (14.32.xxx.242)넘치는 사람 받으시는 님이 너무 부럽네요
작년에 보낸 우리 강아지 보고싶어요 ㅠ7. 그게
'23.4.10 9:19 PM (211.114.xxx.241)님을 제일 사랑하는거락ㅎ 하지만 그게 소유욕인거죠.
너는 내꺼다. 다른 사람은 절대 너를 못만진다.8. ᆢ
'23.4.10 9:23 PM (124.50.xxx.72)우리집 말티8세 아들은
남편이랑 거실에서 자다가 새벽에 안방침대위로 올라와
제옆에자고
두세시간씩 왔다갔다해요9. 혹시
'23.4.10 9:29 PM (210.2.xxx.127)전생에 강아지...?? ^^
10. ..
'23.4.10 9:36 PM (121.163.xxx.14)밥 주고 산책시키는 사람이
주양육자래요
당연히 제일 필요하고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거죠
울집 강쥐
지금 제 옆구리에 붙어 잡니다 ㅎㅎㅎ
그냥 강아지 애미된거죠 ㅎㅎ11. 와
'23.4.10 10:10 PM (211.49.xxx.99)우리집 말티증상이랑 똑같아요 ㅋㅋ
늘 저랑자고~~아들이나 남편이 저한테와서 말걸면 엄청짖어욬ㅋ
마치 나를 보호해주듯 ㅋㅋ12. 우리
'23.4.10 10:13 PM (172.226.xxx.42)우리개들도 저랑만 자려고 해요
다른방에 있다가도 제가 자려고 들어가면 쪼르르 따라와요
근데 너무 웃긴게 제가 산책시키고 밥도 주지만 발톱도 깎고 털도 빗어줘서 평소에는 저 무서워해요13. 강아지
'23.4.10 11:10 PM (49.166.xxx.86)저희 말티도 밤새 잠자리를 바꿔요.
아들이랑 자다가 아들 잠들면 거실에서 자다가 안방 왔다가
가족들 돌아가면서 한명씩 다 같이 자주구요.
아침에 일어나면 한명씩 인사하는데 혹여 인사를 안 받아주면 망망거리면서 뒷꿈치를 살짝 뭅니다.14. 강아지
'23.4.10 11:11 PM (49.166.xxx.86)항상 시작은 자기를 제일 좋아해주는 아들방에서 시작해요.
15. 집사
'23.4.11 1:14 PM (110.70.xxx.158) - 삭제된댓글고양이 집사인데요
얘는 대딩 아들하고만 자요
없으면 저한테 오고요
밥 간식 화장실 모두 제 담당.
생각해보니 잘때 뚱띵 채중을 사람 몸에 실어 자요
첨엔 안고 있다가 무거워지면 저는 밀거나 피해요
우리 아인 체중을 다 받아주고 자고요
원글님도 가위 눌려 깬다면
이런 사유도 있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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