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치찌개 한끼씩 하는게 낫나요 많이 끓여놓는게 낫나요?

ㅇㅇ 조회수 : 3,057
작성일 : 2023-04-10 19:43:16
귀찮아서 많이 끓여놨었는데 냉장고에 들어가면 안먹게 되더라구요
라면 냄비에 그때그때 끓여멋는게 나은지,
많이 끓여서 보관하는 팁이 있을지 여쭤봐요
IP : 109.252.xxx.7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끓여두고
    '23.4.10 7:46 PM (125.187.xxx.44)

    작은 냄비에 덜어서 데워먹어요

  • 2. ㅇㅇㅇ
    '23.4.10 7:46 PM (203.251.xxx.119)

    많이 했을경우 글라스락반찬통에 소분해서 냉동보관하고
    조금씩 데워 먹어요

  • 3. ..
    '23.4.10 7:47 PM (114.207.xxx.109)

    전 한두끼정도만 먹을만큼 해요

  • 4. ...
    '23.4.10 7:49 PM (182.220.xxx.133)

    김치만 넣고 푹 끓인 후 소분해서 냉동보관.
    꺼내서 고기 넣고 끓여서 먹고. 참치넣고 끓이고. 스팸넣고 끓이고.. 이런식으로 먹어요

  • 5.
    '23.4.10 7:53 PM (223.62.xxx.40) - 삭제된댓글

    마침 김치찌개 얘기로 엄마랑 통화하다 끊었는데 ..
    김장김치 너무 익은거같아서 다 썰어서 냄비에 깔고 대파 수북히 채썰어 얹고 큼지막한 멸치 몇 마리 얌전히 얹어서 그대로 액한불에 한참 익혔어요. 물 자박하게 넣고요.
    김치 익어 보이면 멸치만 골라서 버리고 식은 후 두컵 정도로 소분해 두고 나중에 고기나 참치, 콩나물, 두부 등등 넣고 육수 넣어 푸르륵 끓이면 시간절약되고 김치도 잘 익어서 더 맛있어요.
    김치 볶듯이 미리 익혀서 소분해두고 조금씩 다른 재료 얹어 긇여 먹는거죠.

  • 6.
    '23.4.10 7:55 PM (223.62.xxx.40) - 삭제된댓글

    182님이랑 같은 방법이네요

  • 7. 오호
    '23.4.10 7:59 PM (211.245.xxx.178)

    미역국이나 카레, 소불고기등은 이렇게 소분해서 냉동했다가 먹는데..
    김치찌개도 이런식으로 해놓을수있는거군요..ㅎㅎ
    감사합니다.ㅎ

  • 8. ...
    '23.4.10 8:09 PM (221.151.xxx.109)

    냉장고에 들어가면 안먹게 된다면서 많이 끓여서 뭐하게요

  • 9. .....
    '23.4.10 8:25 PM (211.234.xxx.185)

    냉장고에 들어간 거는 안 드시는 취향이면 많이 끓이지 말고 한 끼 먹을 분량만 끓이셔야죠.

    저는 좀 많이 끓이면 바로 다음 끼니 말고 다음 날이나 다다음날 다시 먹으면 먹을 만 하더라고요..
    바로 이어서 또 먹으려면 물려서.

  • 10. 조금씩
    '23.4.10 11:01 PM (116.39.xxx.162)

    냉장고 들어 가는 눈간 맛 떨어져요.

  • 11. 전 많이
    '23.4.11 9:06 AM (106.244.xxx.134)

    찌개는 두 번째 먹을 때 맛있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5172 중년 여성들 얼굴 솜털, 어떻게 제거하나요? 2 얼굴솜털 2023/04/11 3,173
1445171 깨알같은 꿀팁들 서로 공유해보아요 43 공유 2023/04/11 9,153
1445170 초등 소풍날 김밥 18 ..... 2023/04/11 4,592
1445169 나이들면 결국은 6 2023/04/11 4,531
1445168 아파트 17층에서 냉장고를 던졌대요.. 18 ㅇㅇ 2023/04/11 30,658
1445167 가슴에 털있는 분 있나요? ㅠㅜ 4 2023/04/11 2,585
1445166 옛날드라마 짝을 보게 됐어요! 3 옛드 2023/04/11 2,026
1445165 돈 가지고 갑질....남에편 16 2023/04/11 6,120
1445164 쌀떡볶이 떡(방앗간에서 나온 덩어리 형태) 해동 어떻게 할까요?.. 1 ㅇㅇ 2023/04/10 1,621
1445163 ‘편의점 간 이재명’ 온라인 풍자글, 폭발적 반응…“음성지원 실.. 42 음성지원 2023/04/10 5,432
1445162 돈이 좀 생기니 어벙벙해요.. 34 ㅇㅇ 2023/04/10 24,842
1445161 수염자국 없애고싶어요 2 모모 2023/04/10 1,504
1445160 욕망의 위시리스트 돈지랄이 꿈 9 욕망덩어리 2023/04/10 2,071
1445159 핸드폰때문에 목숨 내놓고 5 우후 2023/04/10 2,804
1445158 카카오톡 기기 변경 도와주세요 3 궁금이 2023/04/10 1,140
1445157 저는 왜 양치하고 세수하기가 싫을까요 9 ㅇㅇ 2023/04/10 2,637
1445156 김기춘의 국민 분열 노트 5 오로지 권력.. 2023/04/10 1,341
1445155 월급이 안 들어왔어요ㅠ 7 다시구직 2023/04/10 5,793
1445154 현미 둘째는 안왓나요 8 ... 2023/04/10 7,847
1445153 간만에 지하철 탔다가 숨막혀서 한시간 걸어왔어요 2 ㅇㅇ 2023/04/10 2,775
1445152 50대 이상 약 하나도 안드시는 분들 12 2023/04/10 7,277
1445151 생크림없이 크림파스타 맛낼때요 4 ㄱㅍ 2023/04/10 1,611
1445150 팔다리에 잔털 사라진 것도 노화인가요? 13 ..... 2023/04/10 3,992
1445149 저는 개가 너무 무서워요 9 ㄱㄴ 2023/04/10 2,242
1445148 애들 키우고 나서 연애할거예요 30 2023/04/10 6,621